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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04  라디오한국
[시카고] ‘가짜’ 팝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소 기승

[abc7 chicago]
 


코로나19를 둘러싼 각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검사를 해 준다며 길가 주차장에 팝업 장소를 마련해 테스트를 실시하는 검사소 중 상당 수가 가짜가 드러나 더 나은 비즈니스 사무국’ (Better Business Bureau)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무국 조사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팝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장소를 성공적으로 이용 중이지만돈을 청구하거나 검사 결과를 반환하지 않거나운전 면허증 및 사회 보장 번호를 요구하는 등의 사기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시카고 노던 일리노이 사무국 관계자 스티브 버나스는 어느 검사소든 개인정보와 신용 카드 정보를 요구하거나 검사 비용 지불을 요구하는 경우는 없다며 대부분 사기로현재 JB 프리츠커 주지사가 일리노이 법무장관실에 관련 조사를 지시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주지사 실은 가능한 모든 주민들에게 주 공중보건국에서 승인한 무료 커뮤니티 기반 테스트 사이트를 이용해줄 것을 강력 촉구했다관련 목록은 IDPH 웹사이트(https://dph.illinois.gov/covid19/testing.html)에서 찾을 수 있다

(시카고 K 라디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