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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5/24  라디오한국
[애틀랜타] 코로나 19 스트레스 분출 면도칼로 여성 2명 공격


코로나 19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여성 2명을 면도칼로 공격한 조지아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건은 24일 밤 9시 에선스-클라크 카운티 노스 밀리지 선상 골든 팬트리 편의점 밖에서 일어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에릭 키스 미첼(29)은 편의점을 나서는 여성 2명에게 면도칼을 휘둘러 부상을 입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2명의 여성은 최근 UGA를 졸업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사건 직후 곧바로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첼은 범행동기에 대해 코로나 19에 대한 염려로 스트레스를 받아 무차별 공격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미첼을 2건의 가중폭행 혐의로 클라크 카운티에 수감 조치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