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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09  라디오한국
시애틀 시장 "병원과 고속도로 중심으로 제설 작업 한다"

13일부터 기온이 떨어지며 눈이 예보되어있는 가운데 시애틀시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제니 던컨 시애틀 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들에게 안전 수칙을 설명했습니다.


시애틀시는 지난해 7천만 평방 피트의 도시를 청소할 35대의 제설 트럭을 구매했습니다.


시애틀시는 다음 주부터 많은 양의 눈이 내리면, 병원과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제설 작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 제니 던컨 시장은 “강설량이 많아지면 무엇보다 인내와 이해심이 필요하다”며 “특히 집앞 도로는 스스로 치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시애틀 교통국에 따르면, 주거지역에 눈이 많이 쌓여 도보가 불가능할 경우 최초 50불의 벌금이 과금되며, 최대 1,000불까지 금액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시애틀시는 350명의 인력을 투입해 9일 동안 제설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긴급사태 대응 조치팀은도보에 4분의 1인치 이상의 눈이 쌓이기 전에 식료품과 제설 장비를 미리 구비하는 것이 좋다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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