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라디오한국  [ COVID-19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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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디오한국 [ COVID-19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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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디오한국 라디오한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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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디오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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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승인 철회...&quot;부작용과 무관&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852]]></link> 
		<pubDate>2024-05-07 22:54:23</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유럽연합이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청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판매 승인을 철회했습니다.&nbsp;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2020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와 공동으로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했습니다.&nbsp;
한국에서 최초로 접종을 시작한 코로나19 백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간 고령층에는 효과가 적다거나, 혈전증 등 부작용을 일으킨다는 논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nbsp;
이런 가운데 최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판매 승인을 철회했습니다.EU는 아스트라제네카 측의 지난 3월 신청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판매 승인을 5월 7일자로 철회한다고 결정했습니다.&nbsp;
아스트라제네카는 해당 코로나19 백신 생산 중단과 수요 감소에 따라 승인 철회를 신청했다며 부작용과의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nbsp;
또, 영국 등 백신을 승인받은 다른 나라에도 철회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승인 철회 신청은 백신 부작용을 공식 인정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뤄진 것입니다.&nbsp;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2월 영국 고등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자사 백신이 매우 드물지만 혈전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nbsp;
이 회사는 영국에서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을 두고 여러 집단 소송에 휘말린 상태입니다.&nbsp;
회사 측은 부작용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각각의 사례가 백신 접종과 관련이 있는지는 개별적으로 증명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8개국 1억명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조사…&quot;심근염 등 연관&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853]]></link> 
		<pubDate>2024-05-07 22:54:2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세계 8개 나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약 1억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백신 접종과 심근염 등 부작용의 연관성이 확인됐다고 매체 더힐이 보도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와 보건인적서비스부가 지원한 '글로벌 코로나 백신 안전 프로젝트'에 따르면 조사 대상 백신 접종자들을 42일간 지켜본 결과 심근염, 심낭염, 안면 신경 마비, 뇌 신경질환인 길랭-바레증후군 등의 증상이 관찰됐습니다.
연구진은 특히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사람 가운데 길랭-바레증후군 사례가 현저히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모더나 백신을 1차 접종한 사람들에게서는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 등이 예상치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연구진은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과 관련해서는 잠재적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아르헨티나·호주·캐나다·덴마크·핀란드· 프랑스·뉴질랜드·스코틀랜드 등 8개 나라에서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한 1억 명 가량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2세 소년, &quot;코로나19 때문에 아직도 힘들어요&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809]]></link> 
		<pubDate>2024-04-11 00:11:25</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4년 전 처음 코로나19에 감염된 한 소년이 지금까지 바이러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연이 전해져 화제입니다.
지난 10일 ABC뉴스 등은 4년 째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조지아주 애틀랜타 출신의 12세 소년 테오 휴오트 데 세인트-알빈의 사연이 소개됐습니다.테오가 처음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은 지난 2020년 7월로 초등학교에 다니던 9살 때입니다. 당시 한창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에 번지면서 테오 역시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nbsp;
그러나 다른 아이들이 회복해 복귀한 것과는 달리 테오의 증상은 쉽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nbsp;
오히려 4년 사이 3차례나 코로나19에 감염됐고 현기증, 편두통, 근육통 등 각종 휴유증이 지금까지 고통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테오는 “4년 동안 계속 편두통을 앓고있으며 어떤 날에는 피로가 너무 심해 소파에서 일어나기 힘들거나 근육통 때문에 휠체어를 탄 적도 있다”고 털어놨습니다.&nbsp;
이처럼 보이지 않는 병이 계속 괴롭히자 테오는 학교도 제대로 가지 못하는등 4년 째 고통 속에 살고있습니다.&nbsp;
테오의 모친인 메레디스 유뱅크스는 “코로나19에 감염된 이후 아들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전국의 수많은 의사들을 찾아다녔다”면서 “아들의 정확한 병명을 알기까지 2년이나 걸렸다”고 밝혔습니다.&nbsp;
테오의 정확한 병명은 코로나19 감염 후 겪는 장기 후유증인 ‘롱 코비드’(Long Covid)였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는 코로나19 감염 4주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를 롱 코비드로 진단하고 있습니다.&nbs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보건부, 코로나19 및 기타 호흡기 질환에 대한 업데이트된 지침 발표]]></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776]]></link> 
		<pubDate>2024-03-18 00:09:43</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워싱턴주 보건부(DOH)가&nbsp;코로나19, 독감,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대응 지침을 개정했습니다.
주 보건부는 “신규 지침은 대부분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내용과 유사하지만, 감염된 후 호흡기 질환 확산을 방지하는 방법과 감염자를 보호하는 방법에 대한 권장 사항이 추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변경된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 독감, RSV 또는 기타 호흡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얼마나 오랫동안 집에 머물러야 하며, 거리두기를 했는지 여부입니다.
기존 코로나19 지침에서는 증상 발현 후 최소 5일 동안 격리를 권고했지만, 이번 지침에서는 증상이 전반적으로 호전되고&nbsp;발열이 없는 경우&nbsp;일상생활로 복귀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나 독감, RSV 모두 질병이 시작된 후 최대 10일까지 전염이 가능합니다.
보건부는 증상이 호전된 후에도 전염성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처음 5일 동안에는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예방조치에는 마스크 착용 및 실내 환기, 손 씻기, 청소, 거리두기, 자가 코로나 테스트 활용하기가 있습니다.
워싱턴주 보건부 타오성 관 겟 (Tao Sheng Kwan-Gett) 박사는 “매주 워싱턴 주에서는 십여 명 이상이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었다”며 “그 숫자가 0이 될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보건부는 시민들은 기본 대응 지침과 함께 지역 보건 지침, 직장, 학교 정책 등을 따라서 호흡기 질환 확산을 차단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코로나 격리지침 완화...&quot;열 없이 하루 지나면 일상 복귀&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762]]></link> 
		<pubDate>2024-03-08 00:50:10</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정부가 이달 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자에게 권고하던 닷새 간 격리 지침을 완화했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성명을 통해 &quot;코로나 입원과 사망 건수가 현저히 줄고, 대처 방도가 어느 때보다 많아졌다&quot;며 확진자 권고 지침을 수정한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앞으로 미국에서 확진자들은 증상이 경미하거나 혹은 호전되고, 열이 나지 않은 지 24시간이 지났다면 출근을 하는 등 일상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다만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코로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확진자는 일상생활 중 타인과의 거리를 유지하는 등 추가적인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9개월 동안 코로나 백신 217번 접종한 독일인…결과는?]]></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761]]></link> 
		<pubDate>2024-03-08 00:47:28</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코로나19 백신을 217회 접종한 독일 남성의 사례가 의학계에 보고됐다.&nbsp;
5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독일 에를랑겐 뉘른베르크대 연구진이 29개월에 걸쳐 총 217번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62세 남성에 관한 연구 결과를 전날 의학 저널 랜싯에 게재했다고 보도했다.&nbsp;
이 남성은 29개월 동안 개인적으로 백신을 구입해 접종했으며, 별다른 부작용을 겪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진은 전했다.대학 미생물학과 킬리안 쇼버 박사는 신문 기사를 통해 남성의 사례를 접한 뒤 그를 초대해 혈액과 타액 샘플을 제공하고 다양한 검사를 진행했다. 쇼버 박사는 반복적인 투여로 면역체계를 과도하게 자극하면 특정 세포가 피로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으나, 검사 결과 남성의 세포에는 이상이 없었다. 또한 남성이 코로나에 감염된 전적이 있다는 징후도 발견하지 못했다.그러나 연구원들은 &quot;그래도 우리는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과잉 예방 접종을 지지하지 않는다&quot;라며 이 남성의 사례로 과잉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고 밝혔다.이들은 대학 웹사이트에 실린 인터뷰에서 &quot;현재 연구에 따르면,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추가 백신과 결합한 3회 접종이 여전히 선호되는 접근방식&quot;이라며&nbsp;&quot;백신이 더 필요하다는 증거는 없다&quot;고 말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65세 이상에 올봄 코로나19 백신 접종 강력 권고]]></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752]]></link> 
		<pubDate>2024-02-28 20:44:1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65세 이상 고령자들에게 올봄에 코로나19 백신을 추가 접종 하라고 강력히 권고했습니다.&nbsp;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백신 접종으로 중증과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면서 자문기구인 예방접종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같이 권고했습니다.질병통제예방센터는 지난해에는 노령층에 봄철 백신을 접종받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으나 올해에는 접종 대상을 65세 이상으로 특정하고 권고 강도도 크게 높였습니다.
(뉴스제공=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코로나19 격리 기준 완화 추진 &quot;열 없으면 24시간&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742]]></link> 
		<pubDate>2024-02-12 20:12:58</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정부가 코로나19 자가 격리 기준을 현행 5일 격리 권고에서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nbsp;
워싱턴포스트는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코로나19 격리 기준을 증상에 따라 다르게 적용해 약을 먹지 않아도 24시간 동안 열이 없을 경우 격리 조치를 취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신문은 대부분 사람들이 코로나19를 앓았거나 백신 접종으로 사실상 집단 면역에 도달했다는 변화된 현실을 고려한 조치라고 전했습니다.현재 오리건과 캘리포니아주에는 완화된 격리 기준이 적용돼 24시간 동안 열이 없을 때까지 집에 머물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보건 당국자들은 이미 코로나19를 독감과 동일한 수준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고위험군에 대해서만 별도의 추가 예방 조치를 취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nbsp;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이르면 4월 쯤 완화된 기준을 공개할 방침이지만 아직 백악관의 최종 승인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키오스크에서 무료 COVID-19 및 독감 테스트기 받으세요&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733]]></link> 
		<pubDate>2024-02-07 22:59:22</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4/02/1_L_1707436403.png"><br>  
		워싱턴 주 보건부(DOH)는 공중 보건을 더욱 지원하기 위해 지역 보건 관할 구역(LHJ) 및 부족 국가들과 협력하여 획기적인 지역 사회 테스트 계획을 시작합니다.
이번 주부터 주 전역의 키오스크에서 무료 COVID-19 및 독감 테스트와 기타 건강 관리 용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워싱턴주 보건부는 “지역사회의 안녕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딘다“며 ”키오스크는 24시간 내내 접근할 수 있어 건강 평등에 대한 우리의 헌신을 보여준다“고전했습니다.

선주문된 17개 키오스크는 푸드 뱅크, 환승역, 교회, 학교 및 도서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키오스크로 24시간 언제나 건강 관련 테스트 용품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신속 검사 도구나 A형 B형 독감 감염 여부를 감별하는 다중신속 항원검사키트, 자가 PCR 검사 키트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날록손, 임신 테스트기, 성병 감염 테스트기 등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의약품들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한편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최근 몇 주 동안 호흡기 바이러스 활동이 감소했지만, 인플루엔자 응급실 방문은 여전히 유행 수준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환자가 사용한 병상수는 올 시즌 어느 때보다 1월에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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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러 호흡기 질환 동시 치료·예방할 신약 후보 발견]]></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734]]></link> 
		<pubDate>2024-02-07 22:59:16</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한국의 연구진이 코로나19뿐 아니라 독감 등 여러 호흡기 질환을 동시에 치료·예방할 수 있는 신약 후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포항공대 등 공동 연구팀은 면역치료제로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인 단백질 IL-7-Fc(인터루킨 세븐 에프씨)를 세 종류의 호흡기 질환 감염 쥐에 투여한 결과, 모든 쥐에서 면역을 담당하는 후천성 T세포와 선천성 유사 T세포 수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또 이 가운데 선천성 유사 T세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독감 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에 대해 모두 치료·예방 효과를 보였다며, 호흡기 질병에 대한 보편적인 치료제가 개발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WHO &quot;지난해말 코로나19 감염 증가세...백신 접종해야&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707]]></link> 
		<pubDate>2024-01-10 23:40:28</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지난해 말 세계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nbsp;
세계보건기구, WHO는 지난해 12월 코로나19 감염자는 118만 건으로, 한 달 전보다 3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사망자는 9천5백여 명으로 14% 줄었습니다.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는 42% 늘었고, 특히 중환자실 입원 환자는 62%나 증가했습니다.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코로나19 감염자가 늘어난 것은 하위 변이인 JN.1의 확산도 원인으로 꼽힌다면서, 각국 정부에 진단과 백신 접종을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백신접종 감소로 코로나19, 독감, RSV 동시 확산]]></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697]]></link> 
		<pubDate>2024-01-04 00:07:53</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4/01/1_L_1704414480.png"><br>  
		&nbsp;
전국에서 독감과 RSV, 코로나19가 동시에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역언론 코모뉴스는” 전국에서 지난가을과 겨울 사이 코로나19를 포함한 호흡기 질환이 급증했다”며 “Jn1.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심각하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욕시와 로스앤젤레스, 워싱턴 DC의 경우, 일부 지역병원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다시 의무화했습니다.
테네시주의 벤더빌트 대학 메디컬 센터의 윌리암 샤프너 박사는 “신형 코로나 변종인 Jn.1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높지만, 심각한 질병이나 병원 입원율을 급증시키는 것 같지 않다”며 “현재까지 입원환자는 대부분 노인”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23일 기준, 한 주간 독감과 코로나 19로 병원에 입원한 사례는 2만 9천 건으로 전주보다 17% 증가했습니다. 사망자도 전주보다 10% 늘었습니다. 그러나대부분 독감 환자인&nbsp;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 당국은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종료되면서 코로나 예방 백신이 유료로 전환돼 환자들의 부담이 커졌다”며 “백신 회의론도 예방 접종률을 감소시켰다”고 말했습니다.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호흡기질환을 시작으로 합병증에 걸리지 않도록 고위험군은 의사의 진단이 꼭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4/01/1_L_1704414480.pn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전국서 코로나 마스크와 보호장비 대량으로 폐기 처분한다]]></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688]]></link> 
		<pubDate>2023-12-26 23:34:33</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3/12/1_L_1703723552.png"><br>  
		&nbsp;
전국에서 코로나19 펜데믹때 구매했던 마스크와 보호장비를 대량으로 폐기 처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때 연방정부는 자금 2900만 달러를 들여 전국에 마스크와 기타 보호장비를 구매하고 보급했습니다.
그러나, 3년이 지난 지금 코로나에 대한 통제가 느슨해지면서 보호장비 수요가 줄어들었습니다.
AP통신은 50개 주에 보호장비 비축량을 문의했고, 답변은 절반 정도만 응했습니다.
워싱턴주는 폐기 처리된 양보다 실제 배포한 양이 더 많았으며, 남은 마스크는 기부하는 방식으로 처리했습니다.
마샬군도에 수십만 개의 개인보호장비 PPE를 지원했지만, 이후 유통기한이 지난 마스크 65만 개는 폐기했습니다.
마크스 처리 문제는 전국에서 나타났습니다.
오하이오주의 경우, 39만 3천 개의 의료가운을 2,451불에 경매로 처리했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마스크와 장갑 등 720만 개도 폐기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알래스카에서 버몬트에 이르기까지 15개 주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마스크 등이 폐기됐습니다.
폐기된 마스크는 1,800만 개, 의료가운 2,200만 개, 장갑 50만 개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로드아일랜드주는 823톤의 PPE를 폐기했고, 메릴랜드는 9,300만 달러에&nbsp; 달하는 물품을 처분했습니다.
한편, 연방재난관리청은 유통기한이 지난 소모품의 공정 시장 가치는 0달러로 설정했습니다.&nbs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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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민 10명 중 8명 &quot;코로나19 유행으로부터 일상회복&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687]]></link> 
		<pubDate>2023-12-26 22:30:32</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국민 10명 가운데 8명은 코로나19 유행으로부터 일상을 회복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nbsp;
질병관리청은 지난달 성인 천5백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관련 국민 인식 조사'를 진행했습니다.설문 결과 '우리 사회가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을 회복했다'는 문항에 83.5%가 동의했고, '코로나19 사태 이전의 개인 일상을 회복했다'는 문항에 81.6%가 동의했습니다.질병청은 지난 6월 코로나19 위기 단계를 3년 4개월 만에 '심각'에서 '경계'로 내렸고, 8월 말에는 독감과 같은 4급 감염병으로 전환했습니다.일선에서 코로나19 진단을 도맡았던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올해까지만 운영됩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WHO &quot;4주간 코로나19 확진자 52% ↑·사망자 8% ↓&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686]]></link> 
		<pubDate>2023-12-26 22:30:30</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세계보건기구, WHO는 최근 4주간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5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nbsp;
WHO는 성명에서 &quot;11월 20일부터 4주간 전 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5만여 명으로 직전 4주간과 비교해 52% 늘어났다&quot;고 설명했습니다.다만 이 기간 전 세계 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3천여 명으로 직전 4주간에 비해 8% 감소했습니다.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곳은 러시아로 전체의 약 30%를 차지했고 싱가포르와 이탈리아, 폴란드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지난 5월 WHO는 코로나19에 대한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해제하고 코로나19를 계절성 독감 수준으로 관리할 것을 세계 각국에 권고했습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中폐렴 확산에 '건강코드' 재등장...상하이공항 검사 재개]]></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641]]></link> 
		<pubDate>2023-12-08 00:22:02</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중국에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등 호흡기 질환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일부 지역에서 '제로 코로나 정책 3년'을 상징하는 전자 통행증인 '건강 코드'가 다시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nbsp;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지난 1일 중국 정단신문은 소셜미디어 게시물들을 인용해 쓰촨성과 광둥성 정부가 지난해 12월 폐지된 건강 코드를 부활했다고 전했습니다.이런 가운데 최근 며칠간 소셜미디어에는 광저우 콘퍼런스를 포함해 일부 지역에서 코로나19 강제 검사가 부활했다는 게시물도 올라오고 있습니다.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에서는 도착 승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다시 시작했다고 현지 직원이 전했습니다.중국은 지난해 12월 7일 갑자기 방역을 해제하면서 건강 QR코드 녹색 확인 의무를 폐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국 '코로나19 교육 공백' 적었다...수학은 격차 확대]]></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642]]></link> 
		<pubDate>2023-12-08 00:21:57</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한국이 전 세계 81개국이 참여한 만 15세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nbsp;
코로나19 유행 기간 동안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한 덕에 다른 나라만큼 교육 공백이 크지는 않았다는 분석인데, 수학은 교육 격차가 더 확대됐습니다.
OECD가 만 15세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한국은&nbsp;전 세계 81개국 가운데 수학 점수 6위, 과학 5위, 읽기 4위를 기록했습니다.OECD 회원국 점수만 놓고 비교하면 순위가 더 높아져서, 수학과 과학이 일본에 이어 2위였고, 읽기는 3위였습니다.오차를 감안한 최고·최하 등수를 놓고 봐도 직전 조사보다 모든 영역에서 순위가 높아졌는데&nbsp;점수 자체는 역대 2번째로 나빴던 2018년과 거의 비슷하지만, 다른 나라들 점수가 떨어지면서 상대적으로 등수가 올라갔습니다.코로나19 유행으로 전 세계 공교육이 파행 운영된 가운데서도 한국만은 학업 수준이 일정하게 유지됐기 때문이라는 평가입니다.

성별 비교로 보면 수학은 남학생, 읽기와 과학은 여학생의 점수가 높았고,&nbsp;2018년 대비 모든 영역에서 점수가 올랐지만, 남학생의 읽기 점수만은 하락했습니다.또, 수학은 상위권과 하위권 편차가 확대됐고 학교 간 그리고 학생 간 편차도 OECD 평균보다 높았습니다.특히 같은 학교에서 학생 간 성취 수준 분포 비율이 OECD는 10년간 5%p 늘어난 반면 한국은 30%p 가까이 확대돼, 개인별 수준 격차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일상으로 돌아오자...음주 늘고 비만·만성질환 악화]]></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640]]></link> 
		<pubDate>2023-12-08 00:21:5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코로나19 유행이 끝나면서 신체활동은 증가했지만, 음주가 다시 증가하고 비만이나 고콜레스테롤혈증 등 만성질환은 코로나19 이전보다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nbsp;
한국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일상 회복이 되면서 신체활동은 증가했지만, 한 달에 한 번 이상 폭음하는 비율은 남성 48%, 여성 25%로 각각 1.8%p씩 증가했습니다.비만은 남성 47%, 여성 25%로 재작년보다 1.4%p 증가했고, 특히 30~50대 남성 절반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고콜레스트롤혈증은 남성의 경우 20%로 큰 변화는 없었지만, 여성은 22.6%로 2.3%p 증가했습니다.질병청은 &quot;20대는 식생활, 30~40대는 비만, 50대 이상에서는 만성질환이 계속 증가하는 만큼 관리가 필요하다&quot;고 강조했습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병원서 마스크 착용 다시 시작]]></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625]]></link> 
		<pubDate>2023-12-04 23:54:32</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3/12/1_L_1701823709.png"><br>  
		내일부터 킹카운티, 피어스, 서스턴, 킷셉 카운티에 소재한 대형 병원을 중심으로 마스크 착용이 다시 시작됩니다.&nbsp;
병원들의 이번 결정은 최근 퓨젯사운드 지역 응급실에&nbsp; RSV(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에 감염돼 방문하는 환자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킹카운티에 따르면 최근 응급실에서 RSV 진단을 받은 건수는 기준치보다 3배 높았으며 현재 1.14%로 기준치 0.3%를 크게 넘어섰습니다.&nbsp;
11월 25일까지 RSV로 응급실을 방문이 총 166건나 됩니다.&nbsp;
이에 모든 환자와 방문자 및 간병인, 병원 직원들은 병동 안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접수 및 대기실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nbsp;
다만, 엘리베이터나 로비, 기프트 샵, 휴게실, 회의실 등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아닌 권장사항으로 변경됩니다.&nbsp;
마스크 착용 지침은 병원 마다 상이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3/12/1_L_1701823709.pn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반려견들의 감기...전염성 호흡기 질환 ‘켄넬코프’ 감염 사례 증가]]></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610]]></link> 
		<pubDate>2023-12-01 00:11:1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워싱턴주에서도 반려견들 사이에서 퍼지는 전염성 호흡기 질환 ‘켄넬코프’ 감염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워싱턴주 농무부에 따르면, 반려견 전염성 호흡기 질환, 켄넬코프 감염 사례가 16건 보고 됐으며, 스노호미쉬 카운티에서 1건, 클라크 카운티에서 2건이 발생했습니다. 16건 중 7건은 모두 킹카운티에서 발생했습니다.
반려견 전염성 호흡기 질환이라고 불리는 이 질병은 사람의 감기와 비슷한 질환으로 기침, 재채기, 콧물, 무기력증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단독으로 감염될 경우 가벼운 증상에 그치지만, 복합적으로 감염되면 고열이 나면서 폐렴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켄넬코프는 특히 강한 전염성이 있습니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반려견이 이러한 증상을 보일 경우, 집에서 최소 28일 격리하고 최소 2주간 다른 개들과 접촉을 피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켄넬코프가 사람에게 전염된 사례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국 초등학생, 난독증·경계선 지능 급증...코로나19 여파]]></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537]]></link> 
		<pubDate>2023-11-09 00:54:15</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앵커]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난독증과 경계선 지능 장애로 상담을 받는 학생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대부분이 초등학생인데, 코로나19 유행 이후 발달 지연 사례가 늘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김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난독증은 글자를 거꾸로 읽거나, 받침이나 새로운 단어를 발음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증상을 말합니다.단지 책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 글자부터 제대로 읽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데난독증으로 서울시교육청의 지원을 받는 학생이 코로나19 이후 7배 넘게 증가했습니다.특히, 초등학생이 757명으로 94%를 차지합니다.지능지수, IQ가 71~84인 경계선 지능으로 시교육청의 지원을 받는 학생 역시 같은 기간 5.4배로 늘었습니다.역시 초등학생이 84%나 됩니다.지적 장애는 아니지만, 주의력이 짧고 긴 문장으로 말하기 어려워하기 때문에학습 부진을 겪기 쉽고 다른 사람의 말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아동 발달 문제가 심각해진 건, 코로나19 이후 마스크 착용과 바깥 활동 감소 여파로 이른바 '코로나 키즈'들이 초등학교에 진학하는 시기가 오면서 치료받는 학생이 대폭 늘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임미령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영유아사교육포럼 대표 : 기본적으로 신체의 활발한 움직임과 감각을 활용함으로써 뇌의 각 부분이 활성화가 되는 거거든요. 움직임이 저하되면 사실은 언어 발달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뇌 발달이 지연될 수밖에 없죠.]전문가들은 난독증이나 경계선 지능은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특히 경계선 지능의 경우, 부모가 검사 자체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는데,치료를 받으면 글 읽기나 사회성 훈련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 만큼,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코로나19 감염된 개, 뇌에 병리학적 이상 발생]]></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536]]></link> 
		<pubDate>2023-11-09 00:54:13</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한국의 연구진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개에서 뇌의 병리학적 이상이 생기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한국뇌연구원과 건국대 공동 연구팀은 코로나19 감염 개의 뇌를 관찰한 결과, 뇌를 둘러싼 혈관 장벽에 혈액응고 인자와 면역세포 등이 비정상적으로 스며들었고, 뇌세포의 비정상적으로 활성화와 뇌 백색질 이상도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또 코로나19 감염이 장기화하는 경우에는 개의 신경세포 수가 감소했다며, 이번 결과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신경계 장애나 퇴행성 장애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습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코로나 백신 등 필수 예방접종 면제 된 유치워생 비율 역대 최다]]></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534]]></link> 
		<pubDate>2023-11-08 23:47:42</pubDate>
		<author>조아라</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3/11/1751_L_1699577160.jpg"><br>  
		&nbsp;코로나 백신 등 필수예방접종에서 면제된 유치원생의 비율이 역대 최고 수준인 3%에 이르렀습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많은부모들이 당연시 받아들였던 아동 예방접종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모든 주에서는보육센터나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에게 홍역, 볼거리, 소아마비, 파상풍, 백일해, 수두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예방접종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특정 백신을접종할 수 없는 질병이 있는 어린이에게는 면제를 허용하며 종교적인 이유나 기타 비의학적 이유에 대한 면제도 허용됩니다.
지난 10년간 필수 예방접종에 면제를 받은 유치원생의 비율은 0.2%정도로꾸준히 유지됐지만 최근 비의학적 이유로 인한 면제 비율이 대폭 상승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지난한해동안 11만5천명이 넘는 유치원생이 최소 한 가지 백신접종을 면제받은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보건 당국자들은 예방가능한 질병 혹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홍역의 발병을 예방하려면 95%의 예방접종률을 달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유치원생의 접종면제 비율은 늘어났지만, 전국 예방접종률은 여전히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유치원생의 93%가 2022-2023학년도에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했으며 이는 전년도와 동일하다고 밝혔습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3/11/1751_L_1699577160.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먹는 코로나 치료제 팍스로비드 높은 가격으로 시중에 출시]]></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498]]></link> 
		<pubDate>2023-11-03 00:48:07</pubDate>
		<author>조아라</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3/11/1751_L_1699055427.jpg"><br>  
		지금껏 무료로 제공됐던먹는 코로나 치료제가 비싼 가격으로 약국, 병원, 진료소등에 출시됐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화이자는 5일치 팍스로비드의 가격을 1,390달러로 책정했으며머크의 라게브리오와 함께 이번주부터 민간 시장에 출시됐습니다.
정부는 지난 2021년 화이자와 독점 구매 계약을 맺고 팍스로비드를 전량 매입했습니다.
지금껏 정부가 지급한5일치 복용분 팍스로비드의 가격은 529달러로 상업용 판매예정가보다 훨씬 저렴했습니다.
이에 따라 판매가격이정식으로 책정되면 높은 가격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셀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대부분의 의료보험가입자는 정가보다 훨씬 낮은 본인 부담금만 부담하거나 추가 부담금 없이 약을 구매할 수 있으며 저소득층 메디케이드 대상자와 무보험자도 2028년까지는 무료로 팍스로비드를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화이자는 임상결과 팍스로비드를 코로나 감염 초기에 복용 시 입원 또는 사망 위험을 89% 감소시킨다고 밝혔습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3/11/1751_L_1699055427.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신규 코로나 백신 접종률 '심각하게 낮은 수준']]></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489]]></link> 
		<pubDate>2023-11-02 00:33:05</pubDate>
		<author>조아라</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3/11/1751_L_1698967246.jpg"><br>  
		&nbsp;신규 코로나 백신의 접종률이심각하게 낮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 통제 예방센터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새로운 코로나 백신 접종을 권장한지1달이 지났지만 미국 성인의 7%와 어린이의 2%만이 접종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수치는 지난 10월 질병 통제 예방센터가 수천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전국 조사를 통해 나왔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성인중 약 40%는 앞으로도 주사를 맞지 않을 가능성 있거나 확실히 없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비슷한 비율로부모가 자녀에게 예방접종을 할 계획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와 입원 건수는 지난 3년보다는 감소했지만 보건 당국은여전히 매주 평균 약 18,000명의 입원과 1,200명의사망자가 보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겨울철 재유행 때 코로나19에 감염되더라도 미리 백신을 접종하면 입원과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으므로 면역력이 취약한 고령층을 포함해 6개월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신규백신을 접종할 것”을 강력히 권장했습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3/11/1751_L_1698967246.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코로나 접종 카드 발행도 '중단'됐다]]></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404]]></link> 
		<pubDate>2023-10-06 00:39:26</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연방 정부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배포하지 않기 때문에 질병 통제 예방 센터에서도 접종 카드 인쇄를 중단했습니다.
CDC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연방 정부는 첫 번째 백신이 나온 2020년 말부터 5월 10일까지 9억 8천만 장 이상의 카드를 배송했습니다.
연방 및 지역 보건 당국은 “축제나 바, 레스토랑 입장하기 위해 카드를 지갑에 넣어 두던 시절이 대부분 끝났기 때문에 카드 중단이 특별히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며 “카드를 보관하고 있는 경우, 해당 카드는 예방접종 증명서로 여전히 유효하다”고 전했습니다.&nbsp;
코로나19 예방접종 기록이 필요한 사람은 진료소, 약국 또는 보건부에서 해당 기록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노벨 생리의학상에 '코로나 백신 개발' 커털린·와이스먼]]></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403]]></link> 
		<pubDate>2023-10-06 00:14:59</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돌아갔습니다.&nbsp;
스웨덴 노벨위원회는 코로나19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개발 공로를 인정해 올해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헝가리 출신의 커털린 커리코 바이오엔테크 수석 부사장과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의대 드루 와이스먼 교수를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노벨위원회는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3일 물리학상, 4일 화학상, 5일 문학상, 6일 평화상, 9일 경제학상 수상자를 차례로 발표합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이 인슬리 주지사, 세번째 코로나 확진]]></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367]]></link> 
		<pubDate>2023-09-29 02:24:27</pubDate>
		<author>조아라</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3/09/1751_L_1695941150.jpg"><br>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가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수요일 저녁 백신 추가 접종을 받았지만, 전날 이미 코로나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과접촉이 있었으며 목요일 아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인슬리 사무실은 “그가 가벼운 기침을 포함해 매우 가벼운 증상을 겪고 있으며 화상 회의 등을 통해 업무를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이 인슬리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코로나는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있으며 백신 접종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며 백신 접종을 격려했습니다.
한편 제이 인슬리 주지사가코로나에 확진된건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3/09/1751_L_1695941150.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코로나19 재확산에 검사키트 다시 무료 제공]]></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358]]></link> 
		<pubDate>2023-09-25 22:56:43</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미국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보건당국이 각 가정에 검사키트를 무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nbsp;
미국은 지난 5월 11일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3년여 만에 종료하면서 그동안 무료로 제공해 온 코로나 진단도 유료로 전환했습니다.미국이 4개월여 만에 검사 키트를 다시 무료 제공하기로 한 것은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크게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 미국의 코로나19 입원환자는 2만500여 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8%, 두 달 전보다는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nbsp;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워싱턴주 보건부, 호흠기 질환 데이터 대시보드 개시]]></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9327]]></link> 
		<pubDate>2023-09-17 23:21:15</pubDate>
		<author>조아라</author>
		<category><![CDATA[COVID-19]]></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3/09/1751_L_1695076655.jpg"><br>  
		워싱턴주 보건부가 이전코로나19 데이터 대시보드를 폐기하고 새로운 호흡기 질환 데이터 대시보드를 개시했습니다.
새로운 대시보드에는코로나19, 독감, RSV 데이터가 모두 포함됩니다.
이 대시보드를 통해사람들은 주 전역의 지역별로 코로나19와 독감, RSV의감염 현황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또 새로운 대시보드는이전 연도의 데이터와 더욱 명확하게 비교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됐습니다.호흡기 질환 대시보드는2024년 4월까지 매주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호흡기 질환 관련 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건강 정보는 워싱턴주 보건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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