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라디오한국  [ 미라연뉴스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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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디오한국 [ 미라연뉴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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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릍랜타] 조지아 휘발유 가격 갤런당 평균 4달러 넘어]]></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302]]></link> 
		<pubDate>2026-09-21 23:22:26</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9/1_L_1790119295.JPG"><br>  
		
조지아주 휘발유 가격이 다시 상승하면서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9월 21일 기준 조지아주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당 4달러 9센트로 집계됐습니다.애틀랜타 지역 평균 가격은 갤런당 4달러 7센트로 나타났습니다.1년 전과 비교하면 조지아 평균 가격은 갤런당 1달러 18센트 높은 수준입니다.AAA 조지아에 따르면 지난주와 비교해 평균 가격은 8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하면 27센트 올랐습니다.15갤런짜리 차량 연료탱크를 가득 채우는 데 드는 비용은 현재 약 61달러 35센트입니다.조지아에서 가장 비싼 지역은 사바나로 갤런당 평균 4달러 17센트였으며, 오거스타와 메이컨 지역도 각각 4달러 13센트와 4달러 12센트를 기록했습니다.반면 애선스 지역은 4달러 5센트, 워너로빈스는 4달러 3센트, 발도스타는 4달러 1센트로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nbsp;AAA는 국제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당분간 휘발유 가격의 변동성이 계속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특히 원유 가격이 배럴당 약 100달러 수준을 기록하면서 주유비 상승 압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nbsp;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입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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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달라스] 달라스 공화당 전당대회 폐막…트럼프 “11월 반드시 투표]]></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226]]></link> 
		<pubDate>2026-09-10 23:35:18</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9/1_L_1789169683.png"><br>  
		[사진 출처: AI 생성 이미지]
달라스에서 열린 공화당의 첫 중간선거 전당대회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폐막 연설과 함께 마무리됐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틀 동안 이어진 전당대회에서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들에게 투표해 달라고 청중들에게 거듭 호소하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특히 공화당이 하원과 상원에서 계속 다수당을 유지해야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다며 당원들의 결집을 강조했습니다.앞서 행사에는 JD 밴스 부통령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 연설에 나섰는데, 밴스 부통령의 연설 도중 한 참석자가 멕시코 국기를 흔들며 항의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공화당 지도부는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세를 실제 투표로 연결시키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또 경제와 일자리, 국경 단속 등 국내 현안을 주요 의제로 내세우며 지지층의 결집을 호소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청중들에게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공화당이 선거에서 승리해야 자신의 주요 정책들을 계속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전당대회가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의 본격적인 선거운동 출발점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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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달라스] 달라스서 공화당 총력전…트럼프 ‘5천달러 배당금’ 공약]]></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212]]></link> 
		<pubDate>2026-09-09 22:35:13</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9/1_L_1789079675.jpg"><br>  
		[사진 출처: shutterstock]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의 첫 중간선거 전당대회가 어제 달라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을 비롯한 공화당 지도부, 전국 각지의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공화당은 트럼프 행정부의 국정 성과를 알리고 지지층 결집과 선거자금 모금에 나섰습니다.행사장에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이른바 MAGA를 상징하는 붉은색 옷과 모자를 쓴 지지자들이 일찍부터 몰렸습니다.하지만 낮 기온이 100도까지 오른 무더위 속에 2만 명을 수용하는 경기장 관중석에서는 행사 초반 상당한 빈자리가 눈에 띄었습니다.공화당은 제조업의 미국 복귀와 일자리 보호, 감세와 의료비, 국경 단속 등을 주요 성과로 내세웠습니다. 지도부는 민주당을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세력으로 규정하며 강도 높은 비판도 쏟아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어제에 이어 오늘 저녁에도 연설할 예정입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하면 미국 성인 한 명당 5천 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전당대회에서 이른바 ‘트럼프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며, 성공한 기업이 주주에게 현금을 나눠주는 것과 비슷한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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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달라스] 트럼프, 이번 주 달라스 방문…공화당 중간선거 앞두고 대규모 세 결집]]></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193]]></link> 
		<pubDate>2026-09-07 23:51:13</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9/1_L_1788911447.jpg"><br>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후보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주 달라스를 찾습니다.공화당은 9일과 10일 이틀 동안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사상 첫 중간선거 전당대회를 열고, 트럼프 대통령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세 결집에 나섭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당 행사가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실제 투표로 연결해 공화당이 연방 하원과 상원의 다수당 지위를 지키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공화당이 집중하고 있는 주요 상원과 하원 경합 지역을 직접 언급하며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반면 민주당도 맞불 행사와 메시지를 준비하면서 달라스가 중간선거를 앞둔 전국 정치의 중심 무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일부 접전 지역 공화당 후보들은 지역구 선거운동에 집중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입장도 보이고 있습니다.달라스에서는 행사 기간 대규모 인파와 시위 가능성에 대비해 행사장 주변 보안과 교통 통제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오는 11월 중간선거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공화당의 대규모 세 결집이 달라스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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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달라스 I-30 캐년 재건 공사 장기화… 완공은 2031년]]></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987]]></link> 
		<pubDate>2026-08-11 23:23:4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8/1_L_1786576446.jpg"><br>  
		달라스 도심을 지나는 I-30 캐년(Canyon) 구간의 대규모 재건 공사가 앞으로도 수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사진 출처: Adobe Stock]텍사스 교통국에 따르면 I-30 캐년 프로젝트는 현재 공정률이 약 8%에 불과하며, 전체 공사는 203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이번 사업은 I-35E에서 I-45까지 달라스 도심 남쪽을 지나는 구간을 전면 재건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는 약 8억8천800만 달러에 달합니다.기존 고속도로를 넓히고 진출입로와 연결도로를 개선해 만성적인 교통 혼잡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완공 후에는 I-30 본선이 양방향 각각 6개 차선으로 확장되고, 램프와 주변 도로도 새롭게 정비됩니다.하지만 공사가 장기간 이어지는 만큼 차선 축소와 야간 통제, 진출입로 변경 등이 수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운타운과 I-35E, I-45를 오가는 운전자들은 출퇴근 시간대 지연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텍사스 교통국은 운전자들에게 출발 전 공사 구간의 차선 통제와 우회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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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애틀랜타] 칙필레, 코카콜라,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직면]]></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923]]></link> 
		<pubDate>2026-08-03 23:19:50</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8/1_L_1785885560.JPG"><br>  
		사진: 칙필레, 코카콜라,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직면 관련 이미지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코카콜라와 칙필레가 최근 발생한 해킹 사건과 관련해 연방 법원에서 집단소송을 당했습니다.코카콜라는 자회사인 페어라이프의 랜섬웨어 공격으로 직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전 직원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원고는 이름과 사회보장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해 신원 도용 위험에 노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nbsp;칙필레 역시 고객 리워드 프로그램인 '칙필레 원' 계정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별도의 집단소송이 제기됐습니다.원고는 회사가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적절한 보안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두 회사 모두 현재까지 소송에 대한 공식 답변은 제출하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입장도 밝히지 않았습니다.&nbsp;전문가들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이후 집단소송이 제기되는 것은 흔한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다만 실제 집단소송으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피해자들이 구체적인 피해를 입증해야 하는 만큼 재판이 수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또한 법원의 판단에 따라 손해배상 범위와 기업의 책임 수준도 중요한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법조계는 중재 조항 적용 여부 등도 이번 소송의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 입니다.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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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달라스] 셀리나 등 달라스 북부 도시 인구 급증…북텍사스 새 성장축으로 부상]]></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909]]></link> 
		<pubDate>2026-08-02 23:03:27</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8/1_L_1785798168.jpeg"><br>  
		[사진 출처: Adobe Stock]
달라스 북쪽의 애나와 셀리나, 멜리사, 프린스턴, 프로스퍼가 북텍사스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특히 셀리나와 프린스턴, 멜리사, 애나는 지난해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빠르게 증가한 도시 상위 5위 안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셀리나는 2024년부터 2025년 사이 인구가 1만2천 명 이상 늘어 약 6만5천 명에 가까워지며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도시로 조사됐습니다.프린스턴은 3위, 멜리사는 4위, 애나는 5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들 지역은 프리스코와 맥키니보다 더 북쪽에 있지만, 비교적 넓은 주택과 신축 커뮤니티, 가족 중심의 생활환경을 원하는 주민들이 몰리면서 빠르게 개발되고 있습니다.프로스퍼는 이미 대규모 주택단지와 학교, 상업시설이 자리 잡으며 주변 도시들의 성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급격한 인구 증가는 교통체증과 학교 과밀, 도로와 상하수도 확충 같은 과제도 함께 가져오고 있습니다.한때 조용한 소도시였던 이들 지역이 이제는 북텍사스의 주택시장과 교육, 상권 지도를 바꾸는 핵심 도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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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노스레이크 몰, 에모리 의료 캠퍼스로 탈바꿈…9천500만 달러에 매각]]></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771]]></link> 
		<pubDate>2026-07-15 23:30:05</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7/1_L_1784244513.JPG"><br>  
		사진: 노스레이크 몰, 에모리 의료 캠퍼스로 탈바꿈…9천500만 달러에 매각 관련 이미지
비영리 개발기관인 센추리온 파운데이션이 디캡카운티 터커에 위치한 노스레이크 몰과 에모리 헬스케어 사무공간을 총 9천500만 달러에 인수했습니다.이번 거래에는 폐점한 메이시스 매장이 포함됐지만 JCPenney 부지는 제외됐습니다.에모리 헬스케어는 앞으로 쇼핑몰 대부분을 장기 임대해 의료시설로 활용할 계획입니다.&nbsp;에모리 헬스케어는 지난 2019년부터 기존 시어스 건물을 개조한 의료시설을 사용해 왔으며 현재 천 명 이상이 근무하고 있습니다.이번 계약으로 의료시설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장기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하게 됐습니다.센추리온 파운데이션은 향후 추가 개발을 위해 별도의 자금 조달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또한 의료와 상업, 지역 서비스를 함께 갖춘 복합단지 조성을 목표로 개발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nbsp;노스레이크 몰은 1971년 개장 이후 한때 조지아를 대표하는 쇼핑몰이었지만 최근 수년간 침체를 겪어왔습니다.이번 재개발은 의료 중심 복합 캠퍼스로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입니다.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노스디캡몰과 노스포인트몰 등도 복합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쇼핑몰 재개발이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지역 경제계는 이번 사업이 일자리 창출과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 입니다.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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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달라스] 북텍사스 대학들, AI 교육 확대…취업 경쟁력 높인다]]></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716]]></link> 
		<pubDate>2026-07-08 20:46:3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7/1_L_1783629965.jpg"><br>  
		[사진 출처: Adobe Stock]
AI가 빠르게 일상과 산업 현장을 바꾸면서, 북텍사스 대학들도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교육 과정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TCU와 SMU, UNT를 비롯한 여러 대학들은 최근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키우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학위 과정을 잇달아 개설했습니다.이들 과정은 단순히 AI를 개발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경영과 금융, 마케팅, 의료, 교육 등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교육 관계자들은 “금융이나 마케팅은 하나의 분야이지만 AI는 특정 분야가 아니라 거의 모든 직업에서 활용되는 공통 기술”이라며, 앞으로는 전공 지식과 함께 AI 활용 능력을 갖춘 인재가 취업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학생들은 생성형 AI 활용법과 데이터 분석, 자동화 기술은 물론 AI 윤리와 책임 있는 활용 방법까지 함께 배우며 실제 업무 환경에 필요한 역량을 쌓게 됩니다.전문가들은 AI가 앞으로 대부분의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학 교육도 특정 직업을 준비하는 수준을 넘어 AI와 함께 일하는 방법을 익히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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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코스트코, 스톤마운틴에 조지아 17번째 매장 개장 예정]]></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698]]></link> 
		<pubDate>2026-07-06 22:17:57</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7/1_L_1783462610.JPG"><br>  
		사진: 코스트코, 스톤마운틴에 조지아 17번째 매장 개장 예정 관련 이미지
코스트코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새로운 매장을 추가하며 조지아주 내 사업을 확대합니다.
새 매장은 디캡카운티 스톤마운틴의 버뮤다 로드 5525번지, 과거 스톤마운틴 테니스센터가 있던 부지에 건설되고 있으며 오는 8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정확한 개장 날짜는 개장 시기가 가까워지면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nbsp;이번 매장이 문을 열면 조지아주 내 코스트코는 모두 17개로 늘어나게됩니다.
현재 코스트코는 애틀랜타를 비롯해 알파레타, 애선스, 어거스타, 뷰포드, 커밍, 덜루스, 케네소 등 조지아 전역16개 지역에서 영업 중입니다.
회사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소비 수요 확대에 맞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nbsp;신규 매장에는 일반 매장과 함께 주유소와 약국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의 쇼핑 접근성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사와 개장 준비가 마무리되면 신규 고용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nbsp;코스트코는 일반 회원과 Executive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회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이번 신규 매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로도 평가하고 있습니다.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 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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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달라스] “하늘길 열린 맥키니”…라스베이거스·플로리다 직항 뜬다]]></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660]]></link> 
		<pubDate>2026-06-30 23:03:47</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7/1_L_1782946843.jpg"><br>  
		[사진 출처: Shutterstock]&nbsp;
휴스턴에 본사를 둔 저가항공사 아벨로 항공(Avelo Airlines)은 오는 11월 11일부터 맥키니 내셔널공항(DTX)에서 첫 정기 상업노선을 운항한다고 30일 발표했다.이번 취항으로 맥키니 내셔널공항에서는 라스베이거스와 플로리다 4개 도시를 잇는 총 5개 직항 노선이 운영된다. 운항 도시는 ▲라스베이거스 ▲올랜도 ▲탬파 ▲포트마이어스 ▲포트로더데일이다.첫 운항은 11월 11일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 노선으로 시작되며, 이후 라스베이거스와 올랜도 노선은 11월 12일, 포트로더데일과 탬파 노선은 11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취항한다.아벨로는 보잉 차세대 737 항공기를 투입하며, 맥키니 공항을 북텍사스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항공기 2대를 상시 배치할 계획이다.아벨로의 창업자 겸 CEO인 앤드루 레비(Andrew Levy)는 “맥키니는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이며, 저렴한 운임과 이용하기 편리한 소규모 공항이라는 장점이 북텍사스 여행객들에게 큰 매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투자는 1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아벨로는 취항을 기념해 7월 중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편도 항공권을 99달러부터 판매하며, 첫 번째 위탁수하물도 무료로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맥키니 내셔널공항은 수년간 상업공항 전환을 추진해 왔다. 2023년 주민투표에서 공항 확장 채권안이 부결되기도 했지만, 시는 사업 규모를 축소하고 지방정부 보조금과 판매세 기반 채권 등을 활용해 사업을 계속 추진했다.공항 측은 초기에는 최소한의 시설만 갖춰 운항을 시작한 뒤 향후 단계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맥키니 시는 이번 아벨로 취항을 시작으로 두 번째 항공사 유치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한맥키니 내셔널공항의 상업 항공편 예약 시에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공항 코드인 DTX를 사용해야 한다. 기존 일반항공(General Aviation) 운항에는 연방항공청(FAA) 코드인 TKI가 계속 사용된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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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오소프 &quot;2028년 대선 출마 계획 없다&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642]]></link> 
		<pubDate>2026-06-28 23:24:3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6/1_L_1782775348.JPG"><br>  
		사진: 오소프 "2028년 대선 출마 계획 없다" 관련 이미지
조지아주 민주당 소속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29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2028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그는 &quot;2028년 대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며 그럴 의향도 없다&quot;고 말하며 최근 불거진 대선 출마설을 일축했습니다.오소프 의원은 현재 연방상원 재선 선거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nbsp;오소프 의원은 최근 전국적인 연설과 정치 활동으로 민주당의 차세대 지도자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돼 왔습니다.뉴욕타임스는 그를 '인터넷에서 큰 주목을 받는 정치인'으로 소개하기도 했습니다.하지만 그는 대통령 선거보다 오는 11월 실시되는 연방상원 선거가 현재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밝혔습니다.이번 선거에서는 공화당의 마이크 콜린스 연방하원의원과 맞붙게 됩니다.&nbsp;오소프 의원은 최근 민주당 주지사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와 함께 선거운동에도 참여하며 민주당 후보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공화당에서는 릭 잭슨 후보가 주지사 후보로 선출되면서 조지아 주요 선거가 본격적인 경쟁 구도로 접어들었습니다.정치권에서는 오소프 의원이 당분간 전국 정치보다는 조지아 유권자들에게 집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이번 발언은 대선 출마설을 직접 정리하며 재선 승리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됩니다.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입니다.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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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달라스] 텍사스 ICE 시설 공격 주범에 징역 100년…공범들도 중형]]></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606]]></link> 
		<pubDate>2026-06-23 23:36:12</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6/1_L_1782344105.png"><br>  
		벤자민 송 Benjamin Song [사진 출처: fox4news.com]
텍사스의 앨버라도 ICE 구금 시설을 공격한 사건과 관련해 안티파(Antifa) 성향 단체와 연계된 것으로 알려진 가해자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포트워스 연방 지방법원 마크 피트먼 판사는 어제(23일), 이번 사건을 계획하고 주도한 핵심 인물 벤자민 송(Benjamin Song)에게 징역 100년형을 선고했습니다. 다른 공범들에게도 각각 30∼70년의 징역형이 내려졌습니다.사건은 이들이 지난해 7월 4일 텍사스 앨버라도의 이민자 수용시설을 겨냥해 조직적으로 공격을 감행한 혐의로 기소되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검찰은 피고인들이 사전에 범행을 준비하고 시설과 법집행기관을 겨냥한 폭력 행위를 계획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번 범행이 공공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법집행기관과 지역사회를 위험에 빠뜨린 중대한 범죄라며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검찰은 특히 정치적 신념이나 이념이 폭력을 정당화할 수는 없으며, 조직적인 공격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반면 피고인 측 변호인단은 항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이번 판결은 최근 미국 내에서 극단주의 성향 단체와 관련된 폭력 사건에 대한 사법당국의 엄정 대응 기조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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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애틀랜타 역대 최대 예산안 통과… 경찰 예산 증액 논란]]></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559]]></link> 
		<pubDate>2026-06-16 23:08:22</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6/1_L_1781737587.JPG"><br>  
		사진: 애틀랜타 역대 최대 예산안 통과… 경찰 예산 증액 논란 관련 이미지
애틀랜타 시의회가 2027 회계연도 예산안 32억 달러를 찬성 13표, 반대 2표로 승인했습니다.이번 예산안은 애틀랜타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안드레 디킨스 시장은 공공안전 강화와 주택 공급 확대, 청소년 프로그램 지원 등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그러나 예산 배분을 둘러싸고 시의회와 주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nbsp;가장 큰 변화는 경찰 예산 증가입니다.애틀랜타 경찰국 예산은 전년보다 1,650만 달러 늘어난 3억 2,440만 달러로 편성됐습니다.시는 경찰관 충원과 급여 인상, 장비 현대화, 긴급 출동 시스템 개선 등에 예산이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반면 공원 예산은 약 5% 감소했으며 교통과 도시계획 부문 예산도 소폭 삭감됐습니다.공원 보호 단체와 일부 주민들은 공원 유지·보수 예산 축소가 도시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반면 시 당국은 최근 몇 년간 강력범죄 감소와 공공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민주사회주의 성향의 켈시 본 시의원은 경찰 예산이 지나치게 많고 정신건강 지원과 범죄 예방 프로그램 예산은 부족하다며 반대표를 던졌습니다.이번 예산안에 따라 애틀랜타의 재산세율은 기존 11.37밀을 유지하게 됩니다.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입니다.&nbsp;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뉴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6/1_L_1781737587.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달라스] 텍사스주, FIFA 월드컵 티켓 판매 방식 조사 착수]]></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501]]></link> 
		<pubDate>2026-06-09 21:58:47</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6/1_L_1781128693.jpg"><br>  
		[사진 출처: shutterstock]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텍사스주가 FIFA의 티켓 판매 방식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켄 팩스턴 텍사스주 법무장관은 최근 월드컵 티켓 구매자들로부터 좌석 위치가 광고와 다르거나 기대보다 크게 열악하다는 소비자 불만이 접수돼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일부 팬들은 고가의 티켓을 구매했음에도 경기장 구조물이나 시설에 시야가 가려지는 좌석이 배정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티켓 판매 과정에서 좌석 위치와 관람 조건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텍사스주 검찰은 FIFA와 관련 판매 업체들이 소비자 보호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며, 필요한 경우 추가 자료 제출도 요구할 계획입니다.월드컵 경기 개최를 앞두고 있는 텍사스는 알링턴의 AT&amp;T 스타디움을 비롯해 여러 경기장에서 대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전문가들은 수백만 명의 팬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티켓 판매의 투명성과 소비자 보호가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한편 FIFA 측은 팬들에게 최고의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련 민원에 대해서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6/1_L_1781128693.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로즈웰 고교 교사, 학생 성폭행 혐의로 체포]]></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463]]></link> 
		<pubDate>2026-06-04 07:38:2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6/1_L_1780645040.JPG"><br>  
		사진: 로즈웰 고교 교사, 학생 성폭행 혐의로 체포 관련 이미지
로즈웰 경찰은 로즈웰 고등학교 교사이자 행정 직원으로 근무했던 55세 아만다 카츠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카츠는 16세 학생과 부적절한 성적 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사건은 조지아 아동가족서비스국이 관련 신고를 경찰에 전달하면서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경찰 조사에 따르면 카츠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학교 밖 장소에서 학생과 여러 차례 성적 접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수사가 시작된 이후 카츠는 학교를 퇴직했습니다.경찰은 충분한 증거를 확보한 뒤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신병을 확보했습니다.현재 카츠는 권한을 가진 교육 종사자의 부적절한 성적 접촉 혐의로 기소된 상태입니다.카츠는 현재 보석 없이 구금된 상태에서 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경찰은 비슷한 피해 사례가 더 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제보를 요청하고 있습니다.교육 당국은 해당 교사가 더 이상 학군 소속 직원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또한 학군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관련 정보를 알고 있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습니다.당국은 확보된 증거와 진술을 바탕으로 사건 경위를 계속 조사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 혐의 적용 여부도 검토할 방침입니다.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입니다.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뉴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6/1_L_1780645040.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달라스] 트럼프, 팩스턴 승리 축하…텍사스 상원 본선 지원 약속]]></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407]]></link> 
		<pubDate>2026-05-27 23:20:22</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5/1_L_1780010383.JPG"><br>  
		DKnet 뉴스 캡쳐&nbsp;
텍사스 공화당 상원 경선 결선 투표에서 켄 팩스턴 텍사스 법무장관이 존 코닌 상원의원을 꺾은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승리를 축하하며 본선 지원 유세까지 약속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텍사스 공화당이 강한 후보를 선택했다”며 팩스턴 후보를 치켜세웠고, 오는 11월 본선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당을 향해서는 “텍사스를 절대 가져갈 수 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이번 선거는 텍사스 공화당 내부 권력 구도를 뒤흔든 상징적인 결과로 평가됩니다. 오랜 기간 공화당 중진으로 활동해온 존 코닌 의원이 패배하면서, 트럼프 진영의 영향력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다만 공화당 내부에서는 치열했던 경선 후유증을 봉합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전통 보수층과 중도 성향 유권자들이 이탈할 가능성을 우려하는 분위기입니다.민주당은 곧바로 공세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측은 팩스턴 후보를 “지나치게 분열적인 인물”이라고 비판하며, 본선에서 중도층 표심 공략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습니다.정치권에서는 이번 텍사스 상원 선거가 단순한 지역 선거를 넘어,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영향력을 다시 시험하는 전국적 승부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5/1_L_1780010383.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학생 목 조른 학교 직원 영상 논란]]></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394]]></link> 
		<pubDate>2026-05-26 23:37:40</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5/1_L_1779924931.jpg"><br>  
		사진: 학생 목 조른 학교 직원 영상 논란 관련 이미지
애틀랜타 카버 얼리칼리지 고등학교에서 학교 직원이 학생의 목을 조르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사건은 약 2주 전 발생했으며 영상은 최근 소셜미디어 틱톡을 통해 확산됐습니다.영상에는 학교 직원이 14세 학생 마퀴스 해리스의 목을 손으로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또 다른 장면에서는 학생의 손목을 붙잡는 모습과 함께 “목을 졸라줄까”라는 발언도 들린다고 전해졌습니다.&nbsp;학생의 어머니 메이시온 토마스는 영상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가족은 애틀랜타 공립학교 경찰에 공식 신고서를 제출했으며 해당 직원에 대한 형사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학생 해리스는 자신이 어른에게 손을 대지 말라는 교육을 받아 반항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그는 영상 속에서 실제로 숨이 막혀 헛구역질을 하는 소리가 들린다며 매우 수치스럽다고 말했습니다.&nbsp;애틀랜타 공립학교 측은 현재 해당 직원을 직무 정지 상태로 두고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다만 직원의 이름과 직책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학교 측은 학생들의 안전과 복지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현재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형사 기소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학생 가족은 학교가 학생 보호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며 강한 책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nbsp;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입니다.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뉴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5/1_L_1779924931.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달라스] 트럼프 지지 등에 업은 켄 팩스턴…텍사스 공화 상원 경선 막판 총력전]]></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341]]></link> 
		<pubDate>2026-05-20 23:34:0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5/1_L_1779405856.jpg"><br>  
		 [사진 출처: shutterstock]
텍사스 공화당 상원 경선이 막판으로 접어들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켄 팩스턴 텍사스 주 법무장관 캠프와 그를 지원하는 슈퍼 PAC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 선언을 적극 활용하며 막판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트럼프의 지지를 부각한 소셜미디어 게시물과 새로운 광고를 빠르게 쏟아내며 유권자 결집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반면 현역인 존 코닌 상원의원도 강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코닌 의원 측은 트럼프 대통령이 경쟁 후보를 지지한 상황에서도 “여전히 건재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선거 막판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팩스턴 캠프가 트럼프 지지를 전면에 내세운 광고 전략을 강화하자, 코닌 의원은 “우리의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히며 정면 돌파 의지를 드러냈습니다.이번 경선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영향력이 공화당 내에서 어느 정도까지 작용하는지를 보여주는 시험대가 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특히 유권자들이 트럼프 지지 여부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경선 결과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텍사스 공화당 상원 경선은 막판까지 치열한 여론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5/1_L_1779405856.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조지아 예비선거, 민주당 바텀스 확정·공화당 결선 구도 형성]]></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327]]></link> 
		<pubDate>2026-05-19 23:00:05</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5/1_L_1779317942.JPG"><br>  
		사진: 조지아 예비선거, 민주당 바텀스 확정·공화당 결선 구도 형성 관련 이미지
어제 치뤄진 Georgia 예비선거 개표 결과, 키샤 랜스 바텀스(Keisha Lance Bottoms) 전 애틀랜타 시장이 민주당 주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습니다.바텀스 후보는 50%를 넘는 득표율을 기록하며 결선투표 없이 본선행을 확정지었습니다.현지 언론들은 당초 예상됐던 접전과 달리 바텀스 후보가 경쟁자들을 큰 차이로 따돌리며 승리했다고 평가했습니다.민주당에서는 이번 결과로 주지사 선거 체제가 빠르게 정리되는 분위기입니다.존 오소프(Jon Ossoff) 연방상원의원 역시 민주당 상원 경선에서 압도적인 득표로 본선행을 확정했습니다.반면 공화당 주지사 경선은 결선투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버트 존스(Burt Jones) 후보가 약 38% 득표로 선두를 기록했고, 릭 잭슨(Rick Jackson) 후보가 약 33%로 뒤를 이었습니다.하지만 두 후보 모두 과반 득표에는 실패해 오는 6월 결선투표에서 최종 후보가 결정될 전망입니다.브래드 레펜스퍼거(Brad Raffensperger) 조지아주 국무장관은 기대에 못 미치는 득표율로 사실상 탈락했습니다.크리스 카(Chris Carr) 조지아 법무장관 역시 선두권 경쟁에서 밀려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nbsp;이번 조지아 예비선거는 높은 조기투표율과 함께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투표 장비 문제로 투표 시간이 연장되기도 했습니다.정치권에서는 이번 결과가 남부 지역 민심과 11월 본선 흐름을 가늠할 중요한 신호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nbsp;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입니다.(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뉴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5/1_L_1779317942.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빈 웨이모 차량들 주택가 반복 순환…주민 불안]]></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308]]></link> 
		<pubDate>2026-05-17 23:48:56</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5/1_L_1779148092.JPG"><br>  
		사진: 빈 웨이모 차량들 주택가 반복 순환…주민 불안 관련 이미지&nbsp;
애틀랜타 북서부 배틀뷰 드라이브 주민들이 빈 Waymo 자율주행차들의 반복 운행에 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주민들은 약 두 달 전부터 자율주행차가 보이기 시작했으며, 최근 몇 주 사이에는 여러 대가 막다른 골목을 계속 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이 차량들은 승객을 태우거나 내리는 목적 없이 주택가를 순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일부 주민들은 늦은 밤과 이른 아침 시간대에도 차량 운행이 이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nbsp;주민들은 어린이들이 아침에 버스를 타고 반려동물도 다니는 좁은 주택가에 불필요한 차량 통행이 늘어 위험하다고 우려했습니다.일부 주민들은 웨이모 측에 연락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해 시의원과 조지아 교통부에도 문제를 제기했습니다.이들은 자율주행차가 승객을 태우는 목적이 아니라면 작은 주택가 골목이 아닌 주요 도로를 이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한 반복적인 차량 이동이 주민들의 생활 소음 문제로도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nbsp;웨이모 측은 성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의견을 중요하게 받아들이며 해당 경로 문제를 이미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회사는 전국적으로 매주 50만 건 이상의 운행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서비스가 교통 안전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하지만 주민들은 향후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전문가들은 자율주행 기술 확산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소통 역시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nbsp;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입니다.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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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달라스] 오스틴 연쇄 총격에 4명 부상…10대 용의자 2명 체포]]></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307]]></link> 
		<pubDate>2026-05-17 23:40:57</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5/1_L_1779147510.jpg"><br>  
		DKnet news 캡쳐&nbsp;
오스틴에서 주말 동안 무차별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시민 4명이 다치고, 10대 용의자 2명이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나머지 용의자 1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오스틴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에 남부와 동부 오스틴 일대에서 최소 10건에서 12건가량 연쇄적으로 발생했습니다.총격은 주택가와 아파트, 도로 주변은 물론 소방서까지 겨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부상자는 모두 4명으로, 이 가운데 1명은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경찰은 15살과 17살 청소년 용의자 2명을 체포해 구금했으며, 아직 붙잡히지 않은 또 다른 10대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수사당국은 이들이 훔친 차량과 도난 총기를 이용해 범행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사건 당시 오스틴 일부 지역에는 외출 자제 명령이 내려졌고, 주민들에게 차량 문을 잠그고 수상한 움직임을 신고하라는 경고도 발령됐습니다. 현재는 외출 자제 조치는 해제된 상태입니다.커크 왓슨 오스틴 시장은 이번 사건에 대해 “특정 동기 없이 무작위로 벌어진 범행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며,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와 공범 여부를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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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애틀랜타 라이브 스트리머 스와팅 피해…경찰 총 겨눠]]></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274]]></link> 
		<pubDate>2026-05-12 23:30:22</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5/1_L_1778714954.JPG"><br>  
		사진: 애틀랜타 라이브 스트리머 스와팅 피해…경찰 총 겨눠 관련 이미지
인기 소셜미디어 스트리머 다이아몬드 더 바비가 지난 주말 애틀랜타에서 스와팅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스와팅은 허위 총기 또는 범죄 신고를 통해 대규모 경찰 출동을 유도하는 범죄 행위를 말합니다.사건은 다이아몬드가 애틀랜타에서 열린 퍼리콘 행사에 참석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발생했습니다.현장에는 많은 관람객과 행사 참가자들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nbsp;당시 신고자는 방송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일행 중 한 명이 AK-47 소총을 소지하고 있다고 허위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은 메트로 마트 인근에서 총을 겨눈 채 다이아몬드와 친구들을 바닥에 엎드리게 했고 일부는 수갑까지 채워졌습니다.이후 경찰은 현장 조사 끝에 신고 내용이 거짓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일행을 풀어줬습니다.다행히 현장에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nbsp;다이아몬드는 사건이 매우 두려웠다고 말하며 이후 애틀랜타 체류 기간 동안 경찰 호송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조지아주는 지난해 스와팅을 중범죄로 규정했으며 유죄 판결 시 최대 10년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경찰은 허위 신고자를 추적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당국은 온라인 기반 허위 신고 범죄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강조했습니다.&nbsp;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입니다.&nbsp;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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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홍수 경보 발령…폭우·강풍·토네이도 위험]]></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230]]></link> 
		<pubDate>2026-05-05 21:27:23</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5/1_L_1778102745.png"><br>  
		
메트로 애틀랜타와 북부 조지아 지역에 홍수 경보가 발령되며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이번 경보는 수요일 오후부터 목요일 아침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기상 당국은 이 기간 동안 강한 비와 함께 심각한 폭풍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수요일 저녁부터 위험이 크게 증가해 밤사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기상 당국은 상황이 빠르게 변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가장 큰 위험 요소는 강풍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큰 우박과 토네이도 발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기상팀은 평균 강수량이 약 1.5에서 2.5인치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4인치 이상의 폭우가 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이로 인해 도심 지역과 배수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침수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또한 하천과 저지대 지역에서도 급격한 수위 상승이 예상됩니다.지하차도와 저지대 도로 통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이번 경보는 귀넷, 디캡, 코브, 풀턴 등 주요 메트로 지역을 포함한 광범위한 지역에 적용됩니다.교통 당국은 운전자들에게 우회 도로 이용을 권고했습니다.주민들은 최신 기상 정보를 확인하고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할 필요가 있습니다.비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 계획 점검도 권장됩니다.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입니다.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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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달라스] 캐롤튼 K타운 총격, 용의자 체포 후 사건 경위 조사]]></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229]]></link> 
		<pubDate>2026-05-05 20:46:29</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5/1_L_1778100656.JPG"><br>  
		DKnet 뉴스 캡쳐
캐롤튼 한인 상가 밀집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인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nbsp;어제(화) 오전 10시경, 캐롤튼 K타운플라자 일대에서 총격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사망자는 조성래 씨와 조용학 씨로 확인됐습니다.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한 명은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nbsp;경찰은 용의자를 69세 한인 남성 한승호 씨로 특정하고, 사건 당일 도주 끝에 인근 H마트에서 체포했습니다. 수사에 따르면 용의자는 총격 직후 또 다른 피해자의 자택으로 이동해 추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으며, 총 5명에게 총격을 가했다고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nbsp;경찰은 이번 사건이 사업상 금전 문제로 인한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무차별 범행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nbsp;검거 과정에서 H마트는 한때 영업을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지역 한인 사회는 큰 충격에 빠졌으며, 관계 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nbsp;한편 달라스 한인회와 한인 상공회는 오늘 오전 10시 공동 성명을통해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지역 사회의 안정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nbsp;(달라스 DKANET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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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달라스] 북텍사스 강력 폭풍 강타… 2명 사망·4만 가구 정전]]></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157]]></link> 
		<pubDate>2026-04-27 02:12:36</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4/1_L_1777342318.jpg"><br>  
		
북텍사스 지역에서 강력한 폭풍이 발생해 인명 피해와 대규모 정전 사태가 이어졌습니다.25일 토요일 밤, 와이즈 카운티와 파커 카운티 일대에 강한 뇌우와 토네이도를 동반한 폭풍이 지나가면서 최소 2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상자들은 응급 구조대에 의해 치료를 받거나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일부 주민들은 큰 충격을 받은 상태입니다.이번 폭풍으로 주택과 차량이 크게 파손되고 전력선이 끊어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지붕이 날아가고 차량이 뒤집히는 등 강풍 피해가 잇따랐으며, 최소 20여 가구가 집을 떠나 임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와 함께 정전 피해도 이어졌습니다. 같은 날 밤부터 달라스를 포함한 DFW 메트로플렉스 전역에서 약 4만 가구가 전기를 공급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태런트 카운티 일대에서 피해가 집중됐으며, 강풍으로 쓰러진 나무와 끊어진 전선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현재 전력 복구 작업이 밤새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 지역은 복구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기상당국은 당시 시속 80마일에 달하는 강풍과 함께 큰 우박이 동반됐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추가 폭풍 가능성이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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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그리핀 고교 ‘스와팅’ 허위 신고…봉쇄 해제]]></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112]]></link> 
		<pubDate>2026-04-20 22:31:0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4/1_L_1776810639.png"><br>  
		&nbsp;그리핀 고등학교가 위협 전화로 인해 월요일 일시적으로 봉쇄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학교 측은 오전 중 학부모들에게 상황을 알리고 경찰이 위협의 신빙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nbsp;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Level 2 lockdown이 시행됐습니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교실 내 대기 상태를 유지하며 외부 이동이 제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은 조사 결과 해당 전화가 실제 위협이 아닌 ‘스와팅’ 형태의 허위 신고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유형은 허위 위협을 통해 경찰을 출동시키는 범죄로 알려져 있습니다.&nbsp;경찰은 외부 지역에서 걸려온 전화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유사한 허위 신고 사례가 증가하면서 학교 안전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조사 종료 후 학교는 오후 2시경 봉쇄를 해제했습니다. 학생들은 평소와 같이 오후 3시 15분 정상 하교했으며, 관련 프로그램 학생들도 기존 일정대로 이동했습니다.&nbsp;당국은 유사 사례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추가 안전 조치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일부 학부모들은 긴급 상황에 대한 신속한 안내와 대응이 이뤄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전문가들은 스와팅이 단순 장난이 아닌 심각한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nbsp;긴급 대응 인력이 불필요하게 투입될 경우 실제 위기 상황 대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당국은 허위 신고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입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4/1_L_1776810639.pn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달라스] 북텍사스 주유소·ATM ‘카드 스키머’ 비상…소비자 주의 필요]]></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083]]></link> 
		<pubDate>2026-04-15 23:30:39</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4/1_L_1776382215.jpg"><br>  
		[사진 출처:shutterstock]&nbsp;
달라스 지역에서 신용카드 정보를 훔치는 ‘카드 스키머’ 장치가 대거 발견되면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nbsp;달라스 모닝뉴스에 따르면, 최근 한 달 사이 북텍사스 지역 주유소와 ATM 기기 등에서 총 13개의 카드 스키머가 적발됐습니다. 이 장치들은 카드 리더기에 몰래 부착돼 이용자의 카드 정보를 복제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nbsp;당국은 이번에 발견된 장치들로 인해 최대 500명에 가까운 이용자들의 카드 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nbsp;특히 일부 장치는 외형상 일반 카드 리더기와 거의 구분이 어려워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nbsp;전문가들은 주유소나 외부 ATM을 이용할 때 카드 삽입구가 느슨하거나 이상한 부착물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가능하면 비접촉 결제나 모바일 결제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했습니다.&nbsp;또한 카드 사용 후에는 거래 내역을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nbsp;경찰은 의심스러운 장치를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며, 피해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습니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4/1_L_1776382215.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애틀랜타] 조지아텍 연구진, 아르테미스 II 발사 주목]]></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033]]></link> 
		<pubDate>2026-04-08 22:08:2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4/1_L_1775772477.png"><br>  
		&nbsp;조지아텍의 우주공학 연구진이 NASA의 Artemis II 달 탐사 임무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 발사는 인류를 다시 달로 보내기 위한 핵심 시험 비행으로 평가됩니다.&nbsp;조지아텍은 항공우주공학 분야에서 미국 내 대표적인 연구 기관 중 하나입니다. 이번 발사는 학생들과 연구진 모두에게 큰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실제 유인 비행이라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도 크다는 평가입니다.교수진은 이번 미션이 향후 달 착륙과 화성 탐사 계획의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학생들 역시 우주선 시스템과 비행 경로 분석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nbsp;일부 연구실에서는 관련 데이터를 활용한 학술 연구도 준비 중입니다. 조지아텍의 항공우주 프로그램 경쟁력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산학 협력 기회 확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전문가들은 이번 발사가 미국 우주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애틀랜타 지역의 STEM 교육 관심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됩니다.&nbsp;조지아텍은 향후 우주산업 분야 인재 양성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사회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향후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연구 투자 확대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뉴스 유수영입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4/1_L_1775772477.pn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달라스] 달라스 페어파크 재개발 본격화… 문화·공원 복합공간으로 탈바꿈]]></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3012]]></link> 
		<pubDate>2026-04-06 23:49:52</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미라연뉴스]]></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4/1_L_1775605548.jpg"><br>  
		[사진 출처: shutterstock]
달라스 시가 페어파크(Fair Park) 일대 재개발 계획을 구체화하며 지역 활성화에 나섰습니다.페어파크는 전통적으로 축제와 박람회, 문화 행사가 열리는 도시의 상징적 공간이었지만, 최근&nbsp;몇 년 동안은 시설 노후화와 방문객 감소 등으로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nbsp;달라스 시는 페어파크 전역에 대한 장기적인 재개발 청사진을 발표했습니다.시 계획에는 기존&nbsp;건물과 시설 보수는 물론, 새로운 공연장과 전시 공간, 가족 친화형 공원, 그리고 문화 시설 확충&nbsp;등이 포함됩니다.또한 주민과 방문객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자 도로 개선과 주차&nbsp;공간 재정비, 대중교통 접근성 강화 방안도 추진됩니다.&nbsp;시는 이 같은 재개발이 지역 경제&nbsp;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특히 축제 기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사람들의&nbsp;발길이 이어지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입니다.&nbsp;지역 상공인들과 주민들도 오랜&nbsp;숙원이었던 개선 계획이 본격화되는 데 대해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앞으로 세부 설계와&nbsp;예산 확정, 공사 단계가 남아 있지만, 달라스 시는 페어파크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살리면서도&nbsp;미래지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목표입니다.(달라스 DKnet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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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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