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라디오한국  [ 주요 한국소식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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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디오한국 [ 주요 한국소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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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디오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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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장동혁, 과거 '사석 욕설 녹취' 논란...대표실 &quot;법적조치&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465]]></link> 
		<pubDate>2026-10-21 23:47:13</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해 전당대회를 앞두고 사석에서 욕설한 음성이 담긴 녹취록이 한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수 성향 유튜브 '신의 한수' 등은 장 대표로 추정되는 인물이 지난해 7월 사석에서 당 대표 경선 전략을 논의하는 녹취록을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특정 인물을 비하하거나 욕설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이와 관련해 국민의힘 대표실은 입장문에서, 사적인 대화 녹취가 공개되고 보도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또 제3자가 당사자 동의 없이 녹취한 것으로 확인되면 통신비밀보호법 등 법률 위반 소지가 있다면서, 민·형사상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이진숙 헌재 결정 놓고 충돌...&quot;면죄부 아냐&quot; vs &quot;입틀막 사과&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464]]></link> 
		<pubDate>2026-10-21 23:37:5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국정감사 배제 조치 효력을 일부 정지시킨 헌법재판소 결정을 두고 여야가 서로 다른 해석을 내놓으며 맞붙었습니다.
이진숙 의원 '국감 제척' 의결에 대한 일부 효력을 정지한 헌재 결정 이튿날, 이 의원은 곧장 기자회견을 열고 환영했습니다.
그러나 맞불 기자회견을 연 범여권 과방위원들, '정신 승리'라고 일축했습니다.이 의원이 방통위원장 시절 '2인 체제' 방통위가 의결한 사안을 포함해 4가지 안건에 대해선 제척 결정이 유지됐는데, 이를 외면한 채 국민을 호도하고 있단 겁니다.
설전은 과방위 국정감사장에서도 이어졌습니다.민주당은 이 의원의 국정감사 참여는 '선수가 심판을 보는 격'이라며, 이해충돌 소지가 있는 사안에선 스스로 물러나라고 거듭 압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사과가 먼저라고 맞섰습니다.
또 과거 방통위원 추천을 미뤄 2인 체제의 원인을 제공했다며 민주당에 책임을 돌렸습니다.
여야는 민주당 한준호 의원의 'KBS 보도 외압 의혹'을 놓고도 거세게 대립했습니다.
80여 개 피감 기관을 대상으로 한 과방위 국정감사는 이진숙으로 시작해 이진숙으로 끝났다는 평가 속, 오늘(23일) 마지막 감사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운명의 날...'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2심 선고]]></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462]]></link> 
		<pubDate>2026-10-21 23:21:1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항소심 판단이 오늘(23일) 내려집니다.1심에서 벌금 천만 원의 '시장직 상실형'이 선고된 지 약 석 달 만입니다.오 시장은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 명 씨가 진행한 여론조사 비용 수천만 원을 대신 내도록 했다는 혐의를 받습니다.앞서 1심은 여론조사 10건 가운데 통화·메신저 기록과 비용 지급 경위가 일치하는 5건을 유죄로 인정했습니다.오 시장으로부터 측근인 강철원 전 부시장, 김 씨로 이어지는 대납 구조가 성립된다고 본 겁니다.명 씨 진술의 신빙성도 일부 인정했습니다.이 사건으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오 시장은 직을 잃게 되고 차기 대선에도 출마할 수 없습니다.특검은 오 시장이 책임을 회피한다며 2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한 상황,오 시장은 유죄 판단 근거가 간접 정황뿐인 '하명 기소'라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데,2심 최후 진술에선 명 씨를 단호하게 끊어내지 못해 죄송하다고 울먹이면서도 여론조사 활용은 없었다고 거듭 호소했습니다.법원 결정에 따라 이번 2심 선고는 1심과 달리 재판 내용이 실시간 송출되는데 YTN도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선고 과정을 생중계합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방화 혐의 70대 &quot;특허법인이 사기&quot;...4년 전에도 휘발유 난동]]></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442]]></link> 
		<pubDate>2026-10-19 22:46:18</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대낮에 서울 강남에 있는 빌딩에 불을 지른 건 70대 남성이었습니다.
4시간 만에 체포된 이 남성은 특허 법인에 사기를 당해 범행했다고 주장했는데, 4년 전에도 같은 건물에 불을 지르려다가 붙잡혀 구속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서울 역삼동 건물 두 곳에 불을 질러 10여 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모두 특허 법무법인 사무실이 있는 곳으로 파악됐습니다.건물에 불을 지르고 도주했던 A 씨는 4시간 만에 서울 동묘앞역 근처에서 체포됐습니다.검거에는 서울 31개 경찰서가 총동원됐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4년 전에도 같은 건물에 찾아가 불을 지르려고 시도했다가 구속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때는 특허 출원을 의뢰한 후 종이 등록증을 발급해달라고 요구했지만, 거절당하자 휘발유 난동을 계획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이번에도 같은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건지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추미애, 소방관 만나 '빨대' 발언 사과...'소방 재정' 문제 남아]]></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441]]></link> 
		<pubDate>2026-10-19 22:33:2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 재정 빨대' 발언과 관련해 소방공무원들을 직접 만나 사과했습니다.노조 측은 사과해줘서 고맙다면서도 김진석 소방위 순직 사고의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앞서 오후에는 소방관 100여 명이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순직 사고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라. 규명하라. 규명하라. 규명하라. 투쟁.이들은 현장 인력 충원을 촉구하며 소방관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이런 문제의 근본 원인으로는 현행 소방 재정 구조가 꼽힙니다.2020년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바뀐 뒤 국비 지원 비율은 한때 15% 가까이 올랐지만, 올해는 10.7%로, 2015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돌아온 겁니다.예산의 90% 가까이를 지자체가 감당하다 보니, 인건비가 늘수록 장비 보강이나 차량 교체 같은 필수 사업비 비중이 줄어든다는 게 경기도 설명입니다.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는 올해 말 사라지는 담배소비세분 지방교육세 1조 6천억 원가량을 소방세로 바꾸는 법안 발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김지용 임명안 재가...'여여 갈등' 불씨는 계속]]></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413]]></link> 
		<pubDate>2026-10-14 23:35:28</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국회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하루 만에 청문 보고서를 채택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다음 날, 민주당 지도부 아침 회의에선 관련 언급이 한마디도 나오지 않았습니다.청문회 종료 뒤 조속한 임명 필요성을 강조하던 그간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데, 김 후보자를 둘러싼 '여여 갈등'의 여진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여당 내 강경파와 한목소리를 냈던 조국혁신당은 임명 반대를 당론으로 세우며 압박 수위를 높였고,국민의힘은 이런 범여권 내 균열을 파고들며,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의 현주소라고 비꼬았습니다.여야는 당초 합의대로 김 후보자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했지만, 청문회의 파장을 보여주듯 보고서에는 정반대 의견이 나란히 담겼습니다.'친윤 논란'에 대해 김 후보자가 판단 근거를 소명했고, 수사와 기소 분리 원칙에 의지를 표명한 만큼 적격이란 의견과, 논란에 대한 소명이 충분하지 않고,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둘러싼 소신에 의문이 제기돼 중수청장으로 부적격이란 의견이 함께 적힌 겁니다.개혁 노선을 둘러싼 여당 내 갈등의 불씨는 해소되지 않은 모습입니다.
향후 공소청 초대 수장 인선 과정 등에서 다시 대립이 불거질 수 있단 전망도 나옵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확인'에 여 내홍 재점화...야 &quot;압수수색·특검&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401]]></link> 
		<pubDate>2026-10-13 23:53:03</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더불어민주당이 공식적으로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당원 가입 사실을 확인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민주당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당원 정비 태스크포스'에서 그동안 조사한 결과를 설명했습니다.
특히 핵심 쟁점인 조직적 경선 개입 문제에 대해서도 그 정황을 언급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런 내용의 개략적 결과가 최근 최고위원회에 보고됐다고 확인하고 이후 검증 등을 거친 뒤 의원총회 공개와 수사 의뢰 여부 등을 논의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다만 신천지 의혹이 자신이 전대에서 제기하기 전인 지난 대선 경선 때도 있었다고 말해 이번 조사가 친청계를 겨냥한 것은 아님을 애둘러 강조했습니다.하지만 친청계는 일제히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최고위에서 간단히 보고만 받고 제대로 된 후속 논의도, 그 어떤 결론도 없었는 데 일부 내용만으로 언론플레이가 이뤄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 또한 연이틀 페이스북을 통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며 태스크포스의 조사 결과를 있는 그대로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국민의힘은 과거 수사기관이 국힘에 대해서는 당원명부를 압수수색했다며 신속한 조사를 주문하고 특검까지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또 대변인 논평을 별도로 내고 과거 민주당은 이 문제로 국힘의 정당해산까지 거론했던 만큼 그 잣대를 스스로에게는 더욱 엄격하게 적용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김지용 &quot;윤석열, 대표적 정치검사&quot;...여당도 '매서운 검증']]></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400]]></link> 
		<pubDate>2026-10-13 23:52:56</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대표적인 정치검사로 지목했습니다.
하지만 의원들은 김 후보자가 과거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징계 반대 성명에 참여한 이력을 문제 삼았습니다.김 후보자는 절차적인 하자를 지적했던 것일 뿐, 집단 반발에 동참한 건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그러면서 자신을 공개 비판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해선 조직의 기강을 해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김 후보자 지명을 둘러싼 여권 내부의 논란은 청문회로 이어졌습니다.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일부 의원은 정진웅 검사의 독직폭행 사건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출국금지 사건 등을 거론하며 김 후보자를 몰아붙였습니다.
김 후보자는 정진웅 검사 기소에는 반대 의견을 냈고, 김학의 전 차관 사건의 기소 결정엔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해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중수청 출범에 따른 수사 공백과 행정안전부 장관의 수사 개입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따졌습니다.
김 후보자는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을 지키고, 혐의가 인정되지 않으면 과감하게 수사를 종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논란 뚫고 다시 1위로 역주행, 손익분기점 넘을까]]></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386]]></link> 
		<pubDate>2026-10-12 23:47:2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역사 왜곡 논란과 주연 배우를 향한 신변 위협 우려 등 여러 논란 속에서도 영화 '암살자(들)'이 박스오피스 1위에 다시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전날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이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nbsp;
영화는 전날 3만 675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총 누적 관객 수는 302만 2,318명이다. 앞서 개봉 3주 차(5일~11일)에도 75만 8,587명을 동원하며 3주 연속 주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다.이러한 흥행 성적과 별개로 영화의 역사적 해석을 둘러싼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1974년 8월 15일 발생한 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 영화는 극 중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 배후나 권력 내부 기획과 연관 지어 묘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일부 보수 성향 시민단체들은 명예훼손 혐의로 제작진을 고발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역사적 해석을 둘러싼 논란은 주연 배우와 제작진을 향한 직접적인 압박으로 번지기도 했다. 주연 배우인 유해진의 서울 성북구 자택 앞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인근에서 상영 중단 및 사과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이러한 상황에서 출연진과 제작진의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자 영화 측은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참석할 예정이었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및 야외 무대인사, 이민호의 '액터스 하우스' 등 관련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nbsp;
유해진은 지난 7일 열린 제35회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음에도 안전 문제로 시상식에 불참해 트로피를 직접 들지 못했다.개봉 4주차면 통상적으로 흥행 동력이 떨어지기 마련이지만, 작품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극장을 향하는 관객들의 발길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암살자(들)'이 손익분기점인 약 370만 명 돌파할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천 흉기난동 20대 피해자 의식 불명...심정지로 병원 실려와]]></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385]]></link> 
		<pubDate>2026-10-12 23:40:42</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 사건으로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에 이송된 피해자가 이틀째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가천대 길병원 등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B(59)씨가 휘두른 흉기에 심정지 상태로 길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수술을 받았다.A씨는 응급 수술로 현재 심정지 상태에서 벗어났으며, 중환자실 입원 중이다. 다만 아직 의식은 찾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료진은 A씨의 경과를 살펴본 뒤 조만간 추가 검사를 할 계획이다사건이 벌어져 A씨가 병원에 실려온 13일 A씨의 아버지는 병원을 찾아 &quot;그 XX 얼굴을 한번 보고 싶다&quot;며 격한 말을 쏟아낸 뒤 &quot;지금 경황이 없으니 나중에 얘기하자&quot;며 자리를 떴다. 앞서 병원에 먼저 도착한 A씨 어머니 역시 갑작스러운 딸의 소식에 눈물을 터뜨렸다.B씨의 범행으로 20∼50대 남녀 7명도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이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양쪽 손에 흉기를 쥔 B씨는 건물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상 2층으로 이동해 범행한 뒤 지상 3층까지 에스컬레이터로 이동하면서 불특정 다수를 향해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B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오는 14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동훈 자녀 수사' 놓고 공방...경찰 &quot;새 사실 있다면 재수사 검토&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375]]></link> 
		<pubDate>2026-10-11 23:52:5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 딸의 과거 '허위 스펙' 의혹 수사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경찰 수사가 부실했었다는 여당의 지적에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새로운 사실관계가 드러나면 재수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여권 의원들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 딸의 과거 '허위 스펙' 의혹을 집중 부각했습니다.지난 2022년 경찰 수사 당시 피고발인은 서면 조사 한 차례에 그쳤고, 압수수색은 물론, 영장 신청조차 없었다며 부실 수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조국혁신당도 과거 조국 전 장관 자녀 수사와의 형평성 문제를 강하게 제기했습니다.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법과 원칙에 따라 절차대로 진행됐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전면 재수사 가능성도 열어놓겠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국감장 밖에서도 여당의 공세는 이어졌습니다.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논란이 된 봉사일지 서명 주체가 한 의원의 딸이 아니라며, 실제 활동 역시 비대면 수업 일정을 조정하는 수준에 그쳤다고 주장했습니다.이어 봉사활동으로 받은 수상 실적까지 문제 삼았습니다.한 의원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외통위 국정감사 일정으로 방미 중인 한 의원은 SNS를 통해, 경찰 수사와 두 차례 수사심의위원회에서도 이미 무혐의 결론이 난 사안이라며 정치 보복이라고 맞섰습니다.그러면서 허위사실 유포에 민·형사상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는데,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정쟁용 공세라고 한 의원을 엄호하면서도 일정 부분 거리를 두려는 기류도 감지됩니다.
무혐의로 끝났던 의혹이 3년 만에 국감장에서 다시 불이 붙은 가운데, '부실 수사'라는 민주당의 공격과 '정치 보복'이라는 한 의원의 반발로 진실 공방은 한층 더 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이르면 다음 달 청와대로 관저 이전...&quot;마무리 단계&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374]]></link> 
		<pubDate>2026-10-11 23:38:16</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지난해 12월 용산 대통령실의 청와대 복귀에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한남동 관저도 이르면 다음 달 청와대로 이전될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6월 취임 이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다시 청와대로 집무실을 옮기는 계획을 공식화했습니다.용산이 비상계엄이 선포됐던 장소이기도 한 데다, 청와대가 상징성이 있고, 경호도 효율적이란 이유 때문이었습니다.6개월이 지난 지난해 12월 대통령 집무실과 참모진 사무실 모두 청와대로 옮겨졌는데, 당시 보안과 보수 문제로 한남동 관저는 옮기지 못해 이 대통령은 출퇴근을 해왔습니다.
청와대 이전 이후에도 거의 1년에 가까운 공사가 진행됐고, 이르면 다음 달 대통령 관저도 청와대로 옮겨지게 됐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사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관저를 포함한 청와대 부속 시설 환경정비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건물 내 설비 시운전과 이사 준비를 거쳐 연내에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이 대통령 부부의 입주가 완료되면, 출퇴근길 교통 통제도 사라질 전망입니다.
사실상 취임 1년 5개월 만에 청와대 완전 이전의 마침표를 찍게 되는 셈인데, 임기 내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겠단 약속도 지켜질지 주목됩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계엄해제 표결 방해 혐의' 추경호 1심서 징역 20년 구형]]></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339]]></link> 
		<pubDate>2026-09-29 06:58:2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계엄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추경호 대구시장에게 내란 특검팀이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30일) 열린 추 시장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특검은 추 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일으킨 내란에서 국회 계엄 해제 의결을 막는 임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했다고 구형 사유를 밝혔습니다.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 시장은 윤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계엄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의원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하는 방식을 통해 국회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앞선 재판 과정에서 추 시장 측은 특검 자료 가운데 범행을 입증할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암살자(들)' 논란 어디까지...리뷰 삭제·불매 주장까지]]></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338]]></link> 
		<pubDate>2026-09-29 06:54:05</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후폭풍이 스크린 밖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구독자 400만 명이 넘는 영화 유튜버 '지무비'가 19일 올린 '암살자(들)'의 12분짜리 소개 영상.조회 수 100만 회를 넘길 정도로 인기였지만, 돌연 자취를 감췄습니다.수천 개 댓글이 달렸던 이동진 평론가의 리뷰 영상도 사라졌습니다.제작진은 영화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어서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추천 평을 남긴 배우들의 명단도 SNS에 돌며 집중 타깃이 되고 있습니다.영화를 본 뒤 '현재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다'고 적은 배우 김고은의 SNS엔 비난 댓글이 쇄도했습니다.불똥은 영화와 직접 관련이 없는 기업에까지 튀었습니다.주연인 유해진이 광고 모델인 업체의 햄버거를 사지 말자는 불매 주장까지 등장한 겁니다.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당사자는 물론, 이를 지지하거나 동조했다고 여겨지는 사람과 관련된 곳까지 화살이 향하고 있습니다.논란을 자극적으로 다룬 콘텐츠들도 온라인에 쏟아지면서 비판 여론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여기에 감독 퇴출이나 영화 상영 중단 목소리까지 나오면서, 작품에 대한 비판과 제재 요구는 구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SNS 시대.집단적인 의사 표현은 쉬워졌지만,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것까지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합참·유엔사 &quot;북, 정전협정 위반&quot; 공식화]]></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337]]></link> 
		<pubDate>2026-09-29 06:49:18</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합동참모본부와 유엔사가 지난 21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은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 때문이고 이는 정전 협정 위반이라는 점을 공식화했습니다.강현우 합참 작전본부장은 오늘(30일) 대북 입장 발표를 통해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정상적인 수색 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장병들이 북한군의 지뢰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자 남북 간 합의 정신을 해치는 것으로,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또 북한의 소위 '국경선 요새화' 등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활동을 즉시 중단해야 하며, 북측의 사과와 함께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한다며 향후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앞서 유엔군사령부도 이번 DMZ 폭발 사고에 대한 첫 입장을 내고, 군사분계선 아래 남측 지역에서 북한 대인지뢰 1발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유엔사는 정전협정 위반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으며, 확립된 정전협정 체계에 따라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유엔총회서 '평화공존·K 이니셔티브' 제시]]></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301]]></link> 
		<pubDate>2026-09-21 23:08:4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공존과 북핵 문제의 단계적 해법을 제시하고, 에너지·AI·기후 분야의 국제적 연대를 촉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각 22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남북 간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 포용적·안정적·책임 있는 평화공존을 제안했습니다.그러면서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를 우선 중단하고, 중장기적으로 핵 능력을 축소해 궁극적으로 핵 없는 한반도로 나아가자는 단계적 해법도 내놨습니다.또 'K 이니셔티브'의 3대 비전으로 글로벌 AI 기본사회와 녹색 대전환,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연대를 제시하고, 호르무즈와 홍해 위기에는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통한 공동 대응을 제안했습니다.유엔 개혁과 관련해서는 안보리 개혁을 지지하면서 평화와 개발, 인권이라는 유엔의 기본 정신을 회복하는 데 대한민국이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여 &quot;황당한 대법원장&quot; vs 야 &quot;독재적 발상&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300]]></link> 
		<pubDate>2026-09-21 23:01:37</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에 여야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여당은 황당한 대법원장이라고 맹비난한 반면, 야당은 대통령이 자기 재판의 재판관을 고르겠다는 독재적 발상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인천시청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김민석 대표는 준비했던 인사말 대신 대법관 후보 재제청 거부 의사를 밝힌 조희대 대법원장을 비판하며 발언을 시작했습니다.황당한 대법원장이라고 부르며 재제청의 헌법적 근거는 헌법이 정한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권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페이스북에 대법원장이 제청한 후보자를 대통령이 그대로 임명해야 한다는 건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의 임명권을 무력화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대통령이 나라를 비운 사이 대통령의 권한 행사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쿠데타적 행태를 저질렀다며 사퇴를 요구했습니다.국회 법사위 소속 범여권 의원들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쿠데타에 이은 사법쿠데타라고 맹비난했습니다.국민의힘은 청와대가 대법관 재제청을 요구하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재판을 위해 삼권분립 파괴에 나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특검 요청으로 자기 재판의 공소 기각을 노리더니 이번에는 자기 재판의 재판관을 마음대로 고르겠다며 사법부를 압박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재제청 요구는 사법부와 입법부의 권한을 동시에 짓밟는 삼권분립 파괴책동이라며 사법부에 대통령 재판 재개를 요구했습니다.
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결단을 지지한다며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권은 헌법에 명시돼 있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대통령 마음대로 하지 말라고 대법원장 제청권을 헌법에 보장한 것인데 이 대통령은 자기 마음에 들 때까지 재제청하라고 우기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심수봉, 54세 연하 후배 김다현 공개 비판 논란…하루 만에 “실언했다” 사과]]></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291]]></link> 
		<pubDate>2026-09-21 07:32:45</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가수 심수봉(71)이 지역 축제 무대에서 54세 연하의 후배 트로트 가수 김다현(17)을 향해 한 발언이 논란이 되자 하루 만에 사과했다.
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2026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그는 자신의 바로 앞 순서로 무대를 마친 김다현을 두고 “저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고 말했다.심수봉은 무대에서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인 것 같다”며 “앞으로 제 앞에 저 선수를 내보내지 말아 달라”고 주최 측에 말했다. 이어 “노래라는 건 함부로 하는 게 아니며, 인생 경험과 고생을 해보고 찾아오신 분들을 위로해 주는 음악은 그렇게 쉬운 게 아니다”라고 발언했다.이 같은 발언이 담긴 현장 영상이 유튜브 등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적절성 등을 둘러싼 비판이 제기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10대 후배 가수를 대중 앞에서 공개적으로 언급한 방식이 부적절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김다현을 ‘여자애’, ‘아가씨’, ‘선수’ 등으로 지칭한 표현에 대해서도 지적이 이어졌다.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심수봉의 공식 홈페이지는 트래픽 초과로 한때 접속이 원활하지 않았다.논란이 이어지자 심수봉은 21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는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무대 위에서 말 그대로 실언을 했다”며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발언이 나온 배경에 대해서는 평소 가요계에 대한 고민이 있었고, 당일 행사장 소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은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또한 “모두가 웃고 즐겨야 할 트로트 축제 현장에서 적절치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말로 뱉어진 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심수봉은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몰랐고 특정인을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절대 아니었다”면서도 “어른으로서 후배 가수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한 점은 분명 잘못됐다”고 거듭 사과했다.심수봉은 김다현과 그 가족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사과를 전하는 과정에서 김다현의 부친 김봉곤 씨로부터 김다현이 콘서트에서 자신의 곡 ‘백만송이 장미’를 피아노를 치며 불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얼마나 연습했을까 생각하니 눈시울이 뜨거워졌다”고 심경을 전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강훈식 비서실장, 전격 사의 표명...&quot;종합 책임지는 차원&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290]]></link> 
		<pubDate>2026-09-21 07:25:45</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청와대 비서실을 총괄하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자리에서 물러나겠단 뜻을 밝혔습니다.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 출범과 동시에 초대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이후 1년 3개월여 만입니다.강 실장은 인수위도 없이 국정을 시작한 청와대를 안정적으로 운영해왔단 평가를 받아왔고, 미-이란 전쟁 속 대통령 특사로 성과도 거뒀습니다.
하지만 지난 6·3 지방선거 이후 대통령 지지율이 거듭 하락하자, 결국 국정 쇄신을 위해 결단을 내린 거로 보입니다.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국정 지지율 하락에 대해 자신의 탓이라고 밝힌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강 실장이 종합적인 책임을 진 거라고 설명했습니다.특히 최근 용혜인·김승원 장관 후보자들이 잇따라 낙마하며, 청와대 인사 검증 시스템을 둘러싼 부실 논란이 거세게 일었습니다.이에 강 실장이 장관급 이상 고위 공직자 인사를 총괄하는 청와대 인사위원장으로서 직을 내려놓은 거란 해석도 나옵니다.이 대통령이 당장 순방을 떠나게 되면서 강 실장 사의 수용 여부는 이후에 결정될 거로 예상됩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김승원 전 보좌관 &quot;김 전 후보자 만나 사퇴 권유...홍익표 수석에 편지&quot; 주장]]></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289]]></link> 
		<pubDate>2026-09-21 07:21:36</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추가 의혹을 담은 편지를 청와대에 전달한 김 전 후보자의 전 보좌관 A 씨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김 전 후보자를 지난 18일 직접 만나 자진 사퇴를 권했다고 주장했습니다.A 씨는 그러면서 김민석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엔 편지 내용을 전달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A 씨는 이에 앞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텔레그램으로 편지를 보냈다며, 자신의 편지와 경기도당 회계부정 자료, B 씨의 탄원서를 한 데 모아 전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그러면서 편지를 보낸 뒤 홍 수석이 전화를 해 와 사실이냐고 묻길래 진실이라고 말했다고 강조했습니다.A 씨는 김 전 후보자의 초선 의원 시절인 2020년 5월부터 2022년 1월까지 보좌관으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quot;전쟁 파병은 없다&quot;...파병 필요성은 강조]]></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279]]></link> 
		<pubDate>2026-09-17 22:45:40</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호르무즈 파병 문제와 관련해서는 우리 군이 전투에 참여하는 성격의 파병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파병'이라는 단어 안에 너무 많은 것들이 들어있다는 말부터 꺼냈습니다.그러면서, 호르무즈에서 우리 군이 전쟁에 관여하거나, 전투에 참여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전투를 위한 군 자산을 파견하는 형태의 파병도 없을 것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습니다.다만, 다른 국가처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활동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청해부대를 예로 들며 사실상 파병 필요성을 분명히 한 겁니다.
이 대통령은 북미회담 가능성에 대해서는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이 과정에서 우리 정부가 소외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상황에서는 북미대화 재개가 남북대화 재개보다는 훨씬 쉽고, 이를 통해 남북대화도 가능하게 될 것이라며 '페이스 메이커' 역할론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quot;연임 생각 전혀 없다&quot; 못 박았다]]></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277]]></link> 
		<pubDate>2026-09-17 22:35:59</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특별한 계기 없이, 온전히 주요 현안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 위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특히 그동안 야당이 입장을 집요하게 요구해온 '연임'에 대해 전혀 생각이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그동안 야당의 요구에 응해오지 않은 건 마치 연임을 구상하다가 포기하는 프레임을 만들려는 '정치 공세'로 여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다만, 1987년 만들어진 현행 헌법이 오늘날 대한민국에 맞지 않는다며 개헌이 필요하단 소신은 재차 밝혔습니다.5·18과 부마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은 물론, 자신은 해당하지 않지만, 대통령 연임제 도입 등을 개헌 의제로 거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개헌을 통해 내각책임제나 이원집정부제를 도입하려 한단 일각의 주장도 터무니없다고 분명히 했습니다.이 대통령이 정계개편을 염두에 두고 야당과 내각제 등을 추진하려는 거 아니냔 일부 여권 지지층의 의심에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대통령이 연임 개헌 논란을 직접 정리하고 나선 만큼, 당분간 관련 공세는 잦아들 거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회에서 개헌 논의가 본격화할지도 주목됩니다.(뉴ㅅ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김승원 청문회' 평가 극과 극...&quot;임명해야&quot; vs &quot;정권 몰락&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259]]></link> 
		<pubDate>2026-09-15 23:12:17</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끝나면서 여야는 임명 여부를 두고 2차 대치에 돌입했습니다.
고성이 난무했던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다음 날, 여야는 예상대로 정반대 평가를 내렸습니다.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저주 같은 공세 속에서도 제기됐던 의혹들의 실체가 없다는 게 밝혀졌다며 이제 임명 절차만 남았다는 기대를 전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문과' 발언만 봐도 정상적인 민원이 아니라 묻지마식 특혜 청탁이란 게 드러났다며 임명 강행은 정권 몰락을 부를 거라 경고했습니다.
홀로 장외 청문회를 벌인 한동훈 의원은 의혹이 아니라 이미 증명된 범죄들이라며, 임명을 강행하면 많은 이들이 거리로 나와, 현 정권이 임기를 채우지 못할 거라고 말했습니다.&quot;민주당은 김승원 후보자가 적임자라는 게 확인된 만큼 최대한 빨리 청문보고서를 채택하자는 입장입니다
국민의힘이 계속 채택에 반대해도, 또 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아도 임명이 불가능한 건 아닌데, 결국 임명 시점은 여론이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 &quot;김승원 임명 강행? '제2의 조국 사태' 예고&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250]]></link> 
		<pubDate>2026-09-15 06:36:57</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당연히 부적격이라며, 장관 임명은 정권 몰락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오늘(16일) 논평에서 오만한 변명과 뻔뻔한 방탄으로 얼룩진 부적격 후보자의 임명 강행은 정권의 파국을 부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정권 몰락을 자초한 '조국 사태'의 판박이라며, 임명 강행 시 '제2의 조국 사태'가 불러올 국민 저항과 정권 몰락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법사위 야당 간사 박형수 의원은 MBC라디오에서, 임명할 경우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김 후보자가 여전히 공소취소 모임 대표할 때의 생각을 가진 게 아니냐는 우려를 나타냈습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여야, 정면충돌 예고]]></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237]]></link> 
		<pubDate>2026-09-13 23:51:4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정부 2차 개각 인선의 최대 쟁점으로 꼽히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늘(15일) 진행됩니다.
야당은 김 후보자의 식약처 임상시험 청탁 의혹과 가족조합 특혜 의혹 등 여러 도덕성 결함을 고리로 '부적격 인사'라며 총공세를 펼칠 예정입니다.또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추진 여부 같은 현안도 따져 물을 방침입니다.반면 여당은 과거 검찰의 표적 수사 연장선이자 근거 없는 흠집 내기라며, 김 후보자 사수에 총력을 다할 전망입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용혜인 &quot;겸직은 법률이 허용&quot;...40여 분 반박 회견]]></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214]]></link> 
		<pubDate>2026-09-09 23:27:0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출근길 취재진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하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열고 각종 의혹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질의 응답까지 40분 넘게 이어졌는데, 장관과 의원직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고 있다면서 정면돌파 의지를 피력했습니다.이른바 '언더조직'으로 불린 비공개 정파에 몸담았던 사실은 인정했지만, 조직의 성차별적 문화를 방조하거나 침묵했다는 지적에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선을 그었습니다.배우자에게 억대 급여를 줬다는 지적에는 6년 넘게 일하며 받은 돈이 월평균 250만 원 수준이라고 맞받았고, 국고보조금 의존도는 국민의힘이 35.7%인 반면 기본소득당은 1.6%라며, 누가 기생정당이냐고 역공에 나섰습니다.장관 후보자 지명에 부정적인 여론은 알고 있다면서도, 물러설 뜻은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야권은 곧바로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국민의힘은 자진 사퇴는커녕 끝까지 버티겠다는 오만한 '완주 선언'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결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개혁신당도 꼼수 위성정당으로 금배지를 두 번 달고도 장관 자리까지 앉겠다는 '양손잡이 정치'라고 몰아세웠습니다.
용혜인 후보자가 사실상 정면돌파를 선택한 가운데, 여야는 증인 채택을 놓고 맞서면서 청문회 일정을 둘러싼 줄다리기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긴급구호대 2진 네팔로 출국...8명으로 축소]]></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213]]></link> 
		<pubDate>2026-09-09 23:17:0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6/09/1_L_1789082159.jpg"><br>  
		네팔 홍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우리 정부의 해외긴급구호대 2진이 오늘(11일) 새벽 공군 김해기지에서 네팔 현지로 출국했습니다.
구호대 2진은 소방청과 코이카 그리고 외교부와 의료진 각각 2명씩 모두 8명으로 구성됐으며,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공군 수송기편으로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입니다.구호대는 현지에서 일주일 동안 우리 국민 실종자 수색과 네팔 측의 복구 작업을 돕게 됩니다.구호대를 태워갈 수송기에는 시민사회단체에서 마련한 텐트와 담요 등 네팔 이재민을 위한 구호 물품도 실려서 네팔 측에 전달될 예정입니다.네팔 현지에서 열흘 동안 우리 국민 수색과 구조 작업을 벌인 해외긴급구호대 1진은 해당 수송기편으로 오늘 귀국길에 오릅니다.
(뉴스제공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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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청와대, 김승원·용혜인 논란에 &quot;청문회 거쳐야&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191]]></link> 
		<pubDate>2026-09-07 22:57:39</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김승원, 용혜인 두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청와대가 지명 철회 없이 인사청문회를 거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인사위원장 책임 아래 시스템을 거쳤다'는 점을 강조하며 야권이 제기하는 '비선 개입설'에도 선을 그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을 수행 중인 청와대 관계자는 파리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원칙적으로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인사청문회 제도 자체가 후보자에 대한 국민적 검증 과정인 만큼, 청문회가 진행되는 모습까지 지켜보면서 적격 여부와 여론을 살피겠다는 취지입니다.청와대 관계자는 특히 두 후보자가 인사위원장의 책임 아래 인사 시스템을 거쳐 지명된 후보라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여당 전 부대변인의 유튜브 발언 이후 야권을 중심으로 제기된 이른바 '비선 개입설'을 반박하고, 지명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다만, 잇단 논란으로 인사 검증 시스템에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과 관련해서는 국민 눈높이에 부족함이 없도록 검증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청와대는 당정 이견설 차단에도 적극 나섰습니다.별도 공지를 통해 여당 지도부가 용혜인 후보자에 대한 부적격 의견을 전달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당 지도부로부터 지명 철회나 사퇴 요청을 받은 바 없다고 일축했습니다.청와대는 청문회 과정을 지켜보겠단 원칙적인 입장을 거듭 밝히고 있지만, 야권 반발이 거센 데다 여론 역시 긍정적이지는 않은 상황이어서 청문회가 열리기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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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마크롱과 '파리 회담'...&quot;호르무즈 긴밀 공조&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190]]></link> 
		<pubDate>2026-09-07 22:50:0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안보와 경제 등 다양한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최근 우리가 파병을 검토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 긴밀히 공조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다만, 청와대 관계자는 회담에서 우리의 호르무즈 파병 문제를 둘러싼 논의는 없었단 취지로 설명했고, 실질적 기여를 할 필요성에 두 정상이 공감했다고 전했습니다.66분간의 회담을 포함해,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구체적인 성과도 도출됐습니다.양국 군의 물자 등을 우선 지원하고 사후 정산하도록 하는 상호군수지원협정을 조속히 체결하고, 소형 모듈형 원자로 등 차세대 원전 분야 협력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또, 인공지능과 반도체 분야에서 투자 유치와 사업기회 발굴에 나서고, 상대국 진출 기업의 포괄적 지원체계를 제고하는 양해각서도 맺어졌습니다.이 대통령은 회담에 앞서, 파리 개선문 광장에서 열린 성대한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습니다.프랑스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했고, 백발이 된 한국전 참전 용사와 유족도 만나 헌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프랑스 방문 마지막 날인 우리 시각 오늘 오후, 프랑스 하원 의장과 만나 양국 의회 간 교류 확대를 당부하고, 뒤이어 OECD 사무총장과 별도 면담도 가질 예정입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고립됐던 10명 가운데 나머지 1명도 안전지역 이송]]></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44115]]></link> 
		<pubDate>2026-08-27 22:28:1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주요 한국소식]]></category> 
		<description><![CDATA[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우리 국민 10명 가운데 안전지역으로 빠져나오지 않고 남아있던 나머지 한 명도 안전지역으로 이송됐습니다.외교부는 고립 지역에 남아있던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 소장도 현지 시간 어제 오후, 네팔 군 헬기를 이용해 안전지역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또, 우리 국민 지원을 위해 현장에 파견됐던 주네팔대사관 영사 1명도 함께 안전지역으로 빠져나왔다고 덧붙였습니다.이로써 홍수로 고립됐던 우리 국민 10명은 모두 안전지역으로 대피했습니다.(뉴스제공 = YTN)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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