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라디오한국  [ 현장리포트 ]RSS : 최신 15개 기사 -->
<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title><![CDATA[라디오한국 [ 현장리포트 ]]]></title> 
	<link>http://www.radiohankook.com</link> 
	<description><![CDATA[라디오한국 라디오한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DATA[라디오한국]]></copyright>
	<image>
		<title><![CDATA[라디오한국]]></title>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menuimg/papertitle.gif</url> 
		<link>http://www.radiohankook.com</link> 
		<width>753</width> 
		<height>181</height> 
	</image>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menuimg/papertitle.gif" medium="image" /> 
	<item>
		<title><![CDATA[‘제76주년 광복절 기념식’ 5개 한인회 연합으로 진행]]></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2461]]></link> 
		<pubDate>2021-08-15 00:32:47</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1/08/1_L_1629070334.jpg"><br>  
		&nbsp;
‘제76주년 광복절 기념식’ 이 15일 오전 11시 시애틀 총영사관에서 시애틀한인회 주관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시애틀, 페더럴웨이, 타코마,&nbsp;스포캔,&nbsp;밴쿠버 5개 한인회와&nbsp;민주평통 시애틀 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습니다.&nbsp;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주요 기관단체장 및 언론사 등 30여 명의 최소 인원만 초청됐습니다.
기념식은 그러나 한인 동포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로 동시 생중계되었습니다.
식순은 국민 의례, 문재인 대통령의 경축사, 기념사, 에나 송의 기념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수잔 시애틀 한인회장은 기념사에서 “지금의 발전한 대한민국은 민족과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헌신과 혼이 합쳐진 결과&quot;라며 &quot;우리들은&nbsp;화합과 단결로 하나로 뭉쳐, 강한 동포사회를 만들어 주류사회 및&nbsp;대한민국의 발전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시애틀 한인회 이수잔 회장입니다.
(인서트)
제임스양 타코마 한인회 이사장, 김영민 페더럴웨이 한인회장도 기념사에서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라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페더럴웨이시가 8.15선언문을 최초로 한인 사회에 전달해 박영민 전 시장이 이를 대독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선언문을 함께 들으며 일제 강점기에서 나라를 되찾은 광복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되새겼습니다.
박영민 전 페더럴웨이 시장입니다.
&nbsp;&nbsp;
광복절 노래 제창으로 행사장 분위기는 더욱 경건해졌고, 참석자 전원의 만세삼창으로 그날의&nbsp; 함성을 다 같이 느껴보며 기념식 행사는 마무리됐습니다.
(광복절 노래 제창 인서트)
한편, 시애틀 한인회는 언어의 벽을 좁히고자 차세대를 위한 온라인 기념식을 오후에 별도로 진행했습니다.
기념식에는 8.15에 관한 온라인 퀴즈를 함께 풀어보며 광복절 역사와 의미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애틀 라디오 한국 최에녹입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1/08/1_L_1629070334.jpg" medium="image" />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1/08/1_L_1629070362.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 협의회, 온오프라인으로 해외지역회의 개최]]></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8562]]></link> 
		<pubDate>2020-10-28 01:41:40</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10/1_L_1603935229.jpg"><br>  
		&nbsp;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 협의회가 28일 해외지역회의를 가졌습니다.
올해 회의는 코로나 19로 인해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8232;
대면은 랜턴 하야트호텔에서, 비대면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활용해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는 한반도 평화정책 수립 및 한 해 동안 시애틀 협의회 활동을 보고하는 취지로 개최됐습니다.
비대면 회의에는 서정자 시애틀 라디오 한국 사장, 이수잔 시애틀 한인회 회장, 조승주 간사, 고경호, 김도산, 김명숙, 김성훈, 신도형 &nbsp;등 총 35명이 참석했습니다.
김성훈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온 오프라인으로 처음 진행하는 회의인 만큼 많은 준비가 필요했다”며 “회의를 통해 평화통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8232;
회의는 자체 행사인 제1부 통일 강연회와 2부 자문위원 연수회, 사무처가 주관하는 해외지역 회의로 나눠서 진행됐습니다.
자체 행사에는 이형종 주 시애틀 총 영사 초청으로 연수회를 했습니다.
&lt;한국과 중국의 역사 영토 전쟁&gt;이란 주제로 강연한 이형종 주 시애틀 총영사는 “동아시아 역사를 보면 한국과 중국이 5000년간의 대립이 이어져 왔다&quot; 며 &quot;현재는 만주를 잃고 남과 북으로 갈라져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원교근공(遠交近攻)이라는 말처럼 미국에서 거주하는 우리 한국 동포분들이 그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의했습니다.&nbsp;
강의 이후, 김성훈 협의회장은 이형종 총 영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습니다.
평화통일 노래 개사 콘테스트 우승자 수상&nbsp;&nbsp;
전 세계에서 1600여 명이 참여한 해외지역회의는 ▲문재인 대통령의 영상 메시지 ▲기조연설 ▲업무 보고 ▲정책설명 ▲정책 건의 등의 순서로, 세부 내용은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정세현 수석부의장의 기조 강연 후에는 이승환 사무처장과 조승주 미주지역회의 간사가 제19기 활동성 및 과제를 보고했습니다.
코로나 19속 1박 2일 동안 함께한 제19기 미주지역 시애틀 협의회 자문위원들 참가 소감입니다.
시애틀 라디오 한국 최에녹 입니다.&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10/1_L_1603935229.jpg" medium="image" />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10/1_L_1603935281.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제 16회 뿌리문학상, 우수상 박희옥 &quot;상금 전액 한글학교에 기부하겠다&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8500]]></link> 
		<pubDate>2020-10-24 20:32:5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10/1_L_1603657881.jpg"><br>  
		&nbsp;

앵커&gt;
서북미 문인협회가 지난 토요일 코로나 사태 속에서 제 16회 뿌리 문학 시상식을 가졌습니다.우수상에는 박희옥 아나운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현장에 최에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gt;
서북미 문인협회가 지난 24일 제16회 뿌리 문학 시상식을&nbsp; 페더럴웨이 코엠 TV 공개홀에서 가졌습니다.이번 16회 뿌리 문학상 시상식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간소한 시상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축사를 맡은 박영민 페더럴웨이 통합 한국 학교 이사장은 “문인협회와 수상자 모두는 우리들의 마음의 양식을 소출해주시는 농사꾼”이라며 “피폐해 있는 동포사회에 마음의 위로와 안정, 희망을 주기를 바란다”고 축하했습니다.
이어 지소영 고문은 격려사에서 “오늘의 이 순간이 앞으로는 영혼을 양식하는 아주 특별한 제조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좋은 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뿌리 문학상에는 ‘추억 속으로’란 작품을 응모한 박희옥 씨가 수필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nbsp;
박희옥 씨는 워싱턴대학 병원에 근무하며,&nbsp;라디오 한국에서&nbsp;FREE LANCER&nbsp;아나운서로 일하고 있습니다.&nbsp;
20년 넘게 라디오 한국의 문예프로&nbsp;“시와 수필과 음악과”와 어르신들을 위한&nbsp;“실버 시대 스튜디오&nbsp;600’’,&nbsp;그리고 오락프로그램&nbsp;“1시가 좋다”의 금요일 객원&nbsp;MC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박희옥 씨는 이날 수상금 전액을 페더럴웨이 통합한글 학교에 기부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어 시 부문에서 이현자와 조현숙 씨,&nbsp;수필 부문에서 김지현,&nbsp;제니퍼 서 씨가 가작을 수상했습니다.
서북미 문인협회는 지역 한인 문학 단체로 2003년, 제1회 뿌리 문학상 신인상을 공모한 이후 지금까지 16회에 걸쳐 참신한 문인들을 발굴하고 기존 문인들의 문학 활동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시애틀 라디오 한국 최에녹입니다.&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10/1_L_1603657881.jpg" medium="image" />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10/1_L_1603657919.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말하기 대회 박재선군 '최우수상' ]]></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6272]]></link> 
		<pubDate>2020-06-10 03:08:25</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6/1_L_1591842861.png"><br>  
		
한국어와 민족교육의 새로운 둥지로 자리 잡고 있는 페더럴웨이 통합 한국학교가 지난달 29일 코로나 19로 미뤄졌던 교내 말하기 대회 결선을 화상으로 개최했습니다.
라디오 한국은 '6·25전쟁 7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대회에서 우승한 학생의 작품을 소개하고 준비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지난 8일부터 10일(오늘)까지 방송했습니다.
23년 최장수 프로그램인 ‘차한잔의 대화’를 통해 수상자들의 작품 소개 및 그 뒷이야기가 전달됐습니다.
&lt;나의 꿈&gt;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말하기 대회에서는 총 4명의 학생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주최측은 정확한 발음과 다양한 표현 방법, 전달력 등을 중심으로 객관적인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최우수상에 선택된 버드나무반 3학년 박재선 학생은 &quot;요술 침을 놓아주는 한의사&quot;라는 재치 있는 제목으로 풍부한 어휘력을 보여줬습니다.
우수상에는 이지은 학생, 금상에는 허서영학생, 은상은 이연우 학생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습니다. &#8232;&#8232;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이희정 교장은 “강당에서 많은 청중을 앞에 두고 발표했던 예년의 말하기대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지만 의욕적으로 대회에 임하는 참가 학생들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페더럴웨이 통합 한국학교는 더욱더 안전하고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로 오는 9월 가을학기부터 학생들을 맞을 계획입니다.&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6/1_L_1591842861.pn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애덤스미스 &quot;남북평화통일을 위해 대화의 장이 지속돼야&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5205]]></link> 
		<pubDate>2020-02-23 22:31:3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2/1_L_1582586926.jpg"><br>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 협의회가 지난&nbsp;23일,&nbsp;페더럴웨이 코엠홀에서 통일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nbsp;강연회 현장에는 이형종 주 시애틀 총 영사,&nbsp;시애틀 한인회 이수잔 회장,&nbsp;황규호 상임위원 등 주요 한인 대표자들과 한인 동포&nbsp;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nbsp;김명숙 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시작한 강연회는 애국가 제창,&nbsp;이형총 주 시애틀 총영사의 축사,&nbsp;강연회,&nbsp;통일의 노래 합창 순으로 진행됐습니다.&nbsp;특별히 이번 통일 강연회에는 연방 국방위원장인 애덤 스미스 하원 의원을 초청했습니다.&nbsp;김성훈 협의회장은&nbsp;“남북평화통일에 대해 배울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다”며&nbsp;”연방 하원의원 국방위원장인 애덤 스미스는 군사력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으로,&nbsp;이분의 강연을 통해 평화통일의 방법을 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nbsp;강연자로 나선 애덤 스미스 의원은 한국과 미국의 관계,&nbsp;세계정세와 북한과의 관계에 관해 설명했습니다.&nbsp;스미스 의원은&nbsp;“지속적인 한미동맹관계 유지가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을 제압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nbsp;“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터무니 없이 방위비 인상을 한국에 시도하고 있지만,&nbsp;개인적으로 이미 미국에 많은 방위비를 지급 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nbsp;그러면서 스미스 의원은&nbsp;“미국은 한국을 지배하는 나라가 아니라”며&nbsp;“세계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한국과 동맹 관계를 맺고 있을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nbsp;또한,&nbsp;평화통일에 대해서는&nbsp;“한국이 북한과 통일하려면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의 경제성장이 불가능함을 깨닫고 대화로 끝없는 교류를 지속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nbsp;
강의를 들은 참석자들은&nbsp;’한미 군사훈련이 평화통일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비롯해&nbsp;‘미국이 무력을 사용해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등 날카로운 질문을 이어갔습니다.&nbsp;&nbsp;참석자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북한과 미국의 외교술과 핵무기를 바라보는 시각 차이를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nbsp;&nbsp;한편,&nbsp;민주평화통일&nbsp;자문회의&nbsp;시애틀&nbsp;협의회는&nbsp;다가오는&nbsp;4월&nbsp;26일&nbsp;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정세현&nbsp;부회장과 세미나를&nbsp;가질&nbsp;예정이며,&nbsp;6월에는&nbsp;메릭린&nbsp;스트릭랜드&nbsp;전&nbsp;타코마&nbsp;시장을 초청해&nbsp;평화통일 강연회를 진행할&nbsp;계획입니다.&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2/1_L_1582586926.jpg" medium="image" />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2/1_L_1582586960.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워싱턴 주 한인 사회 단체장 회의 및 간담회 열려]]></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5202]]></link> 
		<pubDate>2020-02-23 22:17:32</pubDate>
		<author>이현우</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2/1_L_1582570437.jpg"><br>  
		워싱턴 주 한인 사회 단체장 회의 및 간담회가 지난 22일 시애틀 한인회 회관에서 열렸습니다.&nbsp;시애틀 한인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상규 서북미연합회장, 케이 전 워싱턴주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온정숙 타코마 한인회장 등13명의 한인 단체장이 참석했습니다.&nbsp;단체장 회의는 국민 의례를 시작으로, 이수잔 시애틀 한인회장과 홍승인 주 시애틀 총영사관 부총영사의 인사말이 이어졌습니다. 


참관인으로 참석한 홍 부총영사는 단체장들에게 감사의 표시와함께 당부의 말도 전했습니다. 홍 부총영사는&nbsp;“총영사관 주도로 해야 할 행사들도 여러 단체에서 주관에서 해주시는 것도 많다. 항상 감사하다”며&nbsp;“한인동포가 주류사회와의 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주시기를 바란다. 차세대로의세대 교체를 염두에 두고 회의를 진행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nbsp;이날 회의에서 한인 사회단체장들은 2020년 단체별 일정을 조율하며, 한인 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한의견 및 안건을 나누기 위해 모였습니다.&nbsp;한인단체들은 곧 다가오는 3.1절 기념 행사를 비롯해, 한글 학교 행사, 부동산 강연, 친선 축구대회, 한국대전광역시와의 자매 결연 등의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nbsp;&nbsp;&nbsp;그러나 이번 간담회는 많은 한인 사회 단체장이 참석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nbsp;주최측은 단체장 50여명을 초대했지만, 실제 참석인원은 13명으로 초대 인원의절반도 채 참석을 안 했기 때문입니다. 개별 단체의 일정 조율 이후 각자의 일정으로 회의 도중 귀가하는단체장도 있었습니다. 
오늘 회의에 대해 이수잔 시애틀 한인회장은 하반기에는더 체계적인 단체장 회의를 준비하겠다며, 불참한 단체까지 의견을 정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수잔 한인회장은 “하반기 단체장 회의는 더 체계적으로 많은 단체장이 참석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nbsp;“참석하지 않은 단체에게는 오늘 한 내용을 알려드리고 그쪽 단체의 스케줄을 물어서 계획표 작성을 해서모든 단체에게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2/1_L_1582570437.jpg" medium="image" />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2/1_L_1582586235.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한미 변호사 협회, 성황리에 연례 총회 마쳐]]></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5196]]></link> 
		<pubDate>2020-02-20 17:30:5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2/1_L_1582309581.jpg"><br>  
		게리 락 전 주지사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nbsp;&nbsp;
한미 변호사 협회가 지난 20일, 포시슨 호텔에서 29회 연례 총회를 가졌습니다.
워싱턴주 한미 변호사 협회는 한인 법조인 간 연대 강화와 타 커뮤니티와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미주 한인사회에 기여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총회를 합니다.
총회에는 게리락 전 주지사, King 5 앵커 출신의 엘리사 한, 시애틀에서 가장 큰 법률 사무소인 펄킨스 콜(Perkins Coie)의 경영자 페트릭 케이시(Patrick Casey)&nbsp;아마존, 스타벅스, 크로커다일 등 17개의 후원단체까지 총 210명의 법조인과 전문기관 리더들이 참석했습니다.
이승영 회장은 “지역의 한인 변호사들이 늘어난 만큼, 회원들의 성과를 돌아보고 나누는 자리”라며 ”한인 변호사 협회가 주류사회와 한인사회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을 행사를 통해 알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중앙에 이승영 회장을 중심으로 좌-엘리사 한, 우-게리락 전 주지사가 29대 한미 변호사 협회 연례 총회에 참석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nbsp;
샛별 무용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총회는 이승영 회장의 개회사, 장학금 수여식, 게리락 주지사의 기조연설, 맨토상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게리락 전 주지사는 이날 연설에서 중국인으로서 주류사회의 대표가 되기까지의 인생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게리락 전 주지사는 “이민자들은 세대가 지나도 외국인이라는 시선이 있지만, 미국이 강대국이 된 이유는 다양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락 전 주지사는 이어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들처럼 주류사회에서 대표가 될 수 있는 차세대를 양성해야 한다”며 “한미 변호사 협회의 멘토링 사업과 헙법 발전을 위해 노력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장학금은 박경선, 이예린, 마르샤 조 총 3명에게 돌아갔습니다. 장학금은 한미 변호사 협회의 규모가 성장한 만큼, 각각 4천 불로 장학금 액수를 인상해 수여됐습니다.
한미변호사 협회는 올해 처음으로 그간 협회를 위해 힘써준 분들에게 ‘올해의 맨토상’을 수여 했습니다.
첫 수상자는 정상기 판사로 2020년 맨토 상을 수상했습니다.
정상기 판사는 워싱턴주 한인 변호사 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고 1992년 이동훈 변호사 등과 함께 한인 생활상담소에서 한인들을 위한 무료 법률상담을 시작하며 남다른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한편, 차기 회장에는 미셸 수로 결정됐습니다. 미셸 수는 “이승영 회장의 뒤를 이어 한미변호사 협회를 이끌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는 맨토링 사업에 집중해서 차세대 인재 양성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nbsp;
현재 시애틀 대형 로펌인 헤셀 페터만의 비즈니스 거래 및 부동산 거래 그룹 변호사인 미셸 수는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워싱턴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2/1_L_1582309581.jpg" medium="image" />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2/1_L_1582309812.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33대 워싱틴주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및 이사장 취임식]]></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5167]]></link> 
		<pubDate>2020-02-17 02:36:07</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2/1_L_1581996187.jpg"><br>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가 지난 16일 터퀄라 라마다인에서 회장 및 이사장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은지연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취임식에는 김선엽 미주 상공인 총연합회 회장, 이모나 미주 상공인 총연합회 사무총장, 김성훈 민주평통 회장, 오리건 한인회, 시애틀 한인회 및 페더럴웨이 한인회, 타코마 한인회의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신임회장 인사, 위촉장 증정, 온라인 시스템 설명, 소수민족상공회의소 시애틀 그랜트 설명, 영상축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케이전 신임회장은 “확실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회원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주류사회와 심도있는 네트워킹을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서 임원들의 위촉장 증정이 진행됐습니다. 케이전 회장은 수석부회장에 이진성, 부회장으로 은지연, 용박, 니콜라스 정을 비롯해 10개 부서 대표들에게 임명장을 수여 했습니다.
임영택 이사장은 “‘소통과 화합 그리고 도약’의 표어를 가지고 말 뿐만이 아닌 실천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며 ”동포사회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33대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는 올해부터 회원 간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격달로 모임을 진행하며, 세금 절감을 위한 재정 세미나, 온라인 시스템 구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날, 릴리 전 IT 분과 위원장은 상공회의소의 애플리케이션 및 홈페이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nbsp;릴리 전 IT 분과 위원장에 따르면, 상공회의소 앱은 구인 구직을 비롯한 회원들에게만 공개되는 특급정보를 공유해 상공인 회원 간의 소통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현재 프로그램은 90% 이상 제작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소수민족상공회의소 연합회, ECCC 마르타 리 회장은 “소수민족상공회의소는 2009년부터 중국, 베트남, 한국 등의 상공인들이 함께 협력해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년간 20만8천불의 사용할 수 있는 보조금은 교육과 보건, 노동력 발달 중심으로, 특히 시애틀의 노동자 권리향상에 많은 비용이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nbsp;&nbsp;이날 행사에는 미주 상공인 총연합회 회장 김선엽, 워싱턴 시애틀 한인회 홍윤선 이사장, 타코마 한인회 온정숙회장, 페더럴웨이 한웅 부회장이 축사를 전달했습니다.&nbsp;
취임식 후 &lt;예인과 소담 소리아트 전통문화 예술단&gt;은 해금공연과 창으로 33대 취임식을 축하했습니다.'
&nbsp;&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2/1_L_1581996187.jpg" medium="image" />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2/1_L_1581996235.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라디오한국, 시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 전달]]></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5084]]></link> 
		<pubDate>2020-01-30 18:00:28</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1/1_L_1580497014.jpg"><br>  
		라디오한국이 페더럴웨이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 공무원과 소방청, 경찰청 관계자를 초청해 오찬 행사를 열고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날 오찬행사는 페더럴웨이 한인회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짐페럴 시장과 수잔 혼다 부시장, 데이비드 러슨 페더럴웨이 판사, 마크 코팽 의원, 앤디 황 경찰국장, 킹카운티 소방청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진행된 행사는 오찬과 라디오 한국 서정자 사장의 환영사, 짐페럴 페더럴웨이 시장의 답사, 감사패 증정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라디오한국 서정자 사장은 “한인사회의 마음을 담아서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다”며 십시일반 동참해준 왕가네, 해송, 소문난 집, 에이치마트, 하나테리야끼, 아카사카,&nbsp; 이현숙 님등에게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lt;서정자 사장&gt;“간단하게 점심을 대접함으로 한인사회의 마음을 담아서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분이 동참하셔서 더 풍성하게 대접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이번에 협조해 주신 왕가네, 해송, 소무난 집, 에이치마트, 테리야끼 , 이현숙 님 등 십시일반 동참해주셨습니다. 한인회 학부모분들이 나와서 봉사활동도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
&nbsp;라디오한국은 한인사회를 대표해 짐 페럴 페더럴웨이 시장과 바이스 페닝턴 소방국장, 엔디왕 경찰국장에게 한인사회를 위해 헌신한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nbsp;
짐페럴 시장은 “지난 세기가 유럽 국가들과 친선관계였다면 이제는 한국이 미국과의 친선관계”라며 페덜러웨이에서한인커뮤니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lt;짐페럴시장&gt;한인사회에서 이런 행사를 마련해준 라디오한국을 비롯한 많은 한인단체에게&nbsp; 감사인사를 드린다. 라디오한국에서 수고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럽과는 오래전부터 특별한 우정을 쌓아왔는데, 다음 세대는 한국이 특별한 관계라고 생각한다.페더럴웨이에서 수많은 공헌을 해준 한인들에게 감사하며 오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오찬에 참여한 직원들은 준비된 음식을 호평하며, 한인 커뮤니티가 공무원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에 감동했습니다.
수잔 혼다 부시장준비해 주신 이벤트는 최고입니다. 페더럴웨이 공무원들은 한인사회를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이런 자리를 처음으로 마련해 주어서 감사하다.시청 직원들을 격려해주시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다.
심혜경 / 경찰관22년 동안 페더럴웨이에서 일했습니다. 페더럴웨이에서 한국분들을 위해서 통역도 하고 여러모로 도와드렸는데, 이런 점심을 대접받으니 너무 좋네요.
지넷 브리젠다인 /&nbsp; 페데럴웨이 공무원이렇게 이벤트를 준비한 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한인 사회와 함께 일하는데요. 한국분들을 만나는 것이 매우 기대되고 더 좋은 한인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라디오한국과 페더럴웨이 한인회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주는 공무원 직원들에게 지속적인 감사 오찬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업을 약속했습니다.
&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1/1_L_1580497014.jpg" medium="image" />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1/1_L_1580497071.jpg" medium="image" />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1/1_L_1580497119.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한인회 46대 회장 이수잔 &quot;다목적회관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5058]]></link> 
		<pubDate>2020-01-26 22:35:56</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1/1_L_1580168121.jpg"><br>  
		&nbsp;
시애틀 한인회의 45, 46대 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식이 지난 26일 터퀼라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주 시애틀 총 영사 이형종, 워싱턴 하원의원 신디류, 린우드 시장 니콜라스미스 등 한인 사회 및 주류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또한 시애틀 한인회 역대 회장과 한미여성회, KAC, 타코마한인회, 대전 시애틀 자매도시, 다문화사회, 페더럴웨이 한인회, 대한부인회, 여성 부동산 협회 등 주요 한인 단체 임원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신임회장의 선서, 신임 회장과 이사장의 취임사, 45대 회장의 이임사, 내빈 축사와 감사패 전달, 여명 색소폰 동아리의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수잔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서북미 한인 동포 사회가 화합과 단결, 협동할 수 있도록 그 중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부 지원으로 대지를 매입하고 다목적 회관을 건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홍윤선 신임 이사장은 “10년 전 2년 함께 일한 경험이 있었고 당시 호흡이 너무 잘 맞아 앞으로의 기대가 크다”며 “한인 커뮤니티의 존재감을 높이고 차세대 한인 지도자를 배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임하는 조기승 전 회장은 감사 인사와 더불어 후임 회장에게 축하인사를 전했습니다.&nbsp;
이날 행사에는 이형종 주 시애틀 총영사, 신디류 워싱턴주 하원의원 노덕환 민주평통 미주 부의장 등 총 8명의 연사가 시애틀 한인회의 발전과 앞날을 위해 축사했습니다.
이형종 총 영사는 “이임하는 조기승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께 그동안 감사하고 새로 취임하는 이수장 회장 및 임원들께 감사하다”며 “세대 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특히 힘써주기 바란다”고 축사했습니다.
이어 신디류 하원 의원은 “기반이 잡힌 한인 사회가 정치적인 참여에도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며 “한인 다목적회관 건립에도 많은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수잔 신임회장과 홍윤선 신임 이사장은 45대 전임 회장단과 이사장에게 감사패 전달을 통해 지난 임기 동안의 수고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45 대 임원으로 수고한 백 정선, 제니퍼 남, 정다은, 박영선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회봉사상을 받았습니다.
한편, 이수잔 신임회장은 워싱턴주 한인여성부동산협회 창립 회장을 거쳐 한미연합회 워싱턴주 지부(KAC-WA) 이사장, 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 이사장,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회장 등 워싱턴주 한인사회에 오랫동안 봉사 활동을 해왔습니다.&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1/1_L_1580168121.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이연이 신임 이사장 &quot;4800만 불 예산으로 15개 도시 다민족 가족에게 봉사할 것&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5051]]></link> 
		<pubDate>2020-01-23 19:16:46</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1/1_L_1579896980.jpg"><br>  
		
워싱턴주 최대한인 봉사단체인 대한부인회가&nbsp;23일,&nbsp;&nbsp;타코마 본사에서 이취임식 행사를 했습니다.&nbsp;이날 행사에는 라디오한국 서정자 사장,&nbsp;시애틀 한인회 이수잔 회장을 비롯한 한인사회 대표 및 관계자&nbsp;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nbsp;이임사,&nbsp;취임사 순서로 진행됐습니다.&nbsp;피터 안사라 사무총장은&nbsp;“오늘 이 자리는 수많은 봉사자의 희생정신과 눈물,&nbsp;땀을 기억하는 자리인 것 같다”며 이취임자를 축하해줬습니다.&nbsp;이임하는 김명숙 이사장은 임기 동안 대한부인회 직원 가족들의 복지향상에 힘을 쏟았으며,&nbsp;한인들과 소통창구 역할을 위해 평생교육원의 초석을 다졌습니다.&nbsp;김명숙 이사장은 올해부터는 대한부인회의 총무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nbsp;이어 신도영 봉사위원장은 수많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 관계자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nbsp;이연이 신임이사장과 박명례 신임봉사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nbsp;2년간 대한부인회의 주요 사업을 소개했습니다.&nbsp;이연이 신임회장은&nbsp;“올해는&nbsp;4800만 불 예산으로&nbsp;15개 도시의 다민족 가족들에게 봉사할 예정”이라며&nbsp;“특히 레이크 우드로 본부가 이사할 예정이니 격려 와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nbsp;이어 박명례 신임 봉사위원장은&nbsp;“17명의 이사와 봉사위원들 그리고&nbsp;1500명의 봉사자가&nbsp;13&nbsp;카운티에서 사랑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며 올해부터는 기존사업과 함께 학업 지원사원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nbsp;2020년 대한부인회의 주요 임원은 총&nbsp;17명으로 이사장에 이연이,&nbsp;부이사장 박영실,&nbsp;총무 김명숙,&nbsp;재무 김경숙,&nbsp;봉사위원장 박명례,&nbsp;시니어 어드바이저 설자 워닉등이 있습니다.&nbsp;한편,&nbsp;대한부인회는 오는&nbsp;4월까지&nbsp;I-5&nbsp;고속도로 출입구 부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본사로 이전 계획을 갖고,&nbsp;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갑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1/1_L_1579896980.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H마트,맥코드 마켓 가족에게 후원금 전달 '훈훈']]></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5018]]></link> 
		<pubDate>2020-01-16 03:34:09</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1/1_L_1579235570.jpg"><br>  
		&nbsp;H 마트 레이크우드점이 구정을 앞두고 지역사회 사랑 나눔 실천에 나섰습니다.
H&nbsp;마트 레이크우드점은 16일, 지난해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피해자들의 가족들을 위로하며 후원금 전달식을 했습니다.
후원금은 J 이발소의 평순 라이언(57) 씨의 가족과 맥코드 마켓의 고 최인자 씨의 아들 일라이자씨에게 각각 2,000불씩 전달됐습니다.
지난해 8월, 레이크우드의 ‘J 이발소’ 를 운영하던 한인 여성 평순 라이언 씨는 강도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잔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또한, 지난해 10월 레이크우드 ‘맥코드 마트’에 강도가 침입해 당시 혼자 가게를 보고 있던 업주 최인자 씨가 살해됐습니다.
박명진 총괄 메니저는&nbsp; “구정을 맞아 어려운 일을 당한 가정에 위로를 드리고 아픔을 나누기 위해 이번 기회를 마련했다”며 “H 마트는 지역사회를 위해&nbsp; 다방면으로 돕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명진 총괄 매니저입니다. 
(싱크)
후원금을 전달받은 일라이자 씨는 따뜻한 손길에 감동해 눈물을 글썽이며 감사 인사를 거듭 전했습니다.일라이자 씨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점차 사라지고 있는데 H마트의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nbsp;
후원금 전달을 위해 H 마트 레이크우드 점의 방치평 부소장은 현장을 방문해 위로 인사와 함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방치평 부소장입니다.
한편, H 마트 레이크우드점은 설을 맞아 제사 준비를 위해 떡국과 고기 종류를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해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1/1_L_1579235570.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항만청 커미셔너 샘조 &quot;부족한 제가 큰 자리에 오른것 같아요&quot; ]]></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961]]></link> 
		<pubDate>2020-01-08 02:36:0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1/1_L_1578540907.jpg"><br>  
		
시애틀 항만청 커미셔너 샘조가 어제 시애틀 항만청에서 직원 및 한인사회 주요 인사 100명과 함께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취임식은 선서를 시작으로 취임사,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조 커미셔너는 취임사에서 “좋은 한국 부모님을 만났고 또 좋은 미국 환경에서 자라 이렇게 커미셔너의 자리에 오르게 된 것 같다”며 “다름으로 인한 국가적, 개인적 갈등이 팽배한 상황에서 단지 좋은 환경을 만나 부족한 제가 큰 자리에 오르게 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조커미셔너는 미국에서 가장 젊은 대통령인 존에프 케에디의 말을 인용하며 인종과 문화의 다양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취임 선서는 영어와 한국어로 2번 진행됐습니다. 한국어 선서에는 어머니 조경희 씨가 선창하고 아들인 삼조가 호창했습니다.
어머니 조경희 씨는 “아들인 샘조 커미셔너와 선서식을 진행하며 가슴이 뭉클했다“며 “겸손과 성실함으로 끝까지 맡은 임무를 잘 해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취임식에서 한국어로 어머니와 아들이 선서하는 모습을 지켜본 한인들은 뿌듯하고 대견하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샘조 커미셔너를 포함해 시애틀에 총 5명의 커미셔너가 함께 일하게 됐으며 샘조는 유일한 한국계 미국인입니다.
2013년부터 일한 스테판 보우만 커미셔너는 “샘조 커미셔너와 함께 일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조 커미셔너는 시애틀에서 태어난 한인 2세로 워싱턴DC 아메리칸대학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한 후 영국 런던정경대에서 정치 경제학 석사과정을 마쳤습니다.&nbsp;
이후 대학 졸업 후 연방 국무부에서 분석가로, 석사과정을 마친 뒤에는 민주당의 애미 베라 연방 하원의원 보좌관을 거쳐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시 백악관 행정부 차관 특별보좌관을 맡은 바 있습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20/01/1_L_1578540907.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대한부인회, 레이크우드로 청사 이전]]></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855]]></link> 
		<pubDate>2019-12-23 23:34:43</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2/1_L_1577234063.jpg"><br>  
		
한인&nbsp;여성&nbsp;봉사단체&nbsp;대한&nbsp;부인회가&nbsp;레이크우드로&nbsp;청사를&nbsp;이전합니다.&nbsp;그동안&nbsp;1,500여&nbsp;명의&nbsp;직원들을&nbsp;관리하면서&nbsp;사무실&nbsp;공간이&nbsp;부족했던&nbsp;대한부인회는&nbsp;지난&nbsp;10월&nbsp;레이크우드에&nbsp;위치한&nbsp;16,000스퀘어&nbsp;규모의&nbsp;4층빌딩을&nbsp;구매했습니다.&nbsp;본부&nbsp;청사와&nbsp;가까운&nbsp;신청사는&nbsp;내부&nbsp;공사를&nbsp;마치고&nbsp;내년&nbsp;상반기에&nbsp;입주를&nbsp;시작할&nbsp;예정입니다.&nbsp;대한부인회&nbsp;CEO&nbsp;피터&nbsp;엔가라(Peter Angara)는&nbsp;“본부&nbsp;청사는&nbsp;1월&nbsp;말&nbsp;인테리어&nbsp;공사를&nbsp;시작한다”며&nbsp;“봉사에&nbsp;최적화된&nbsp;환경으로&nbsp;단장할예정”이라고&nbsp;말했습니다.&nbsp;대한부인회는&nbsp;타코마에&nbsp;본사를&nbsp;두고&nbsp;소외된&nbsp;이웃과&nbsp;어려운&nbsp;이웃들에게&nbsp;간병인&nbsp;지원&nbsp;서비스,&nbsp;노인&nbsp;아파트를&nbsp;운영&nbsp;하는&nbsp;등&nbsp;사회에서&nbsp;꼭&nbsp;필요하지만,&nbsp;선뜻&nbsp;나서기&nbsp;어려운&nbsp;일들을&nbsp;봉사로&nbsp;진행했습니다.&nbsp;특히&nbsp;47년&nbsp;동안&nbsp;간병인&nbsp;서비스를&nbsp;운영하며&nbsp;재정을&nbsp;절약해&nbsp;이번&nbsp;청사&nbsp;구입비를&nbsp;마련해&nbsp;그&nbsp;의미가더욱더&nbsp;값집니다.&nbsp;김명숙&nbsp;이사장은&nbsp;“시가보다&nbsp;반&nbsp;정도&nbsp;가격으로&nbsp;신청사&nbsp;건물을&nbsp;살&nbsp;수&nbsp;있게&nbsp;돼&nbsp;기쁘다”며&nbsp;“신청사에서&nbsp;더욱&nbsp;적극적으로&nbsp;다양한&nbsp;사업과&nbsp;프로젝트를진행할&nbsp;것”이라고&nbsp;말했습니다.&nbsp;1450만&nbsp;불을&nbsp;들여&nbsp;구입한&nbsp;신청사에는&nbsp;내년&nbsp;4월경&nbsp;입주를&nbsp;시작할&nbsp;예정입니다. 1층과&nbsp;2층은&nbsp;일부&nbsp;형편이&nbsp;어려운&nbsp;사업자에게&nbsp;지원하고&nbsp;3층과&nbsp;4층은본사&nbsp;사무실&nbsp;건물로&nbsp;사용할&nbsp;계획을&nbsp;구상&nbsp;중입니다.&nbsp;특히&nbsp;대한부인회는&nbsp;건물&nbsp;구매&nbsp;후&nbsp;유지&nbsp;및&nbsp;관리에도&nbsp;각별한&nbsp;신경을&nbsp;쓸&nbsp;예정입니다.&nbsp;설자워닉&nbsp;건축위원장은&nbsp;“구입한&nbsp;청사는&nbsp;위원회의&nbsp;공동&nbsp;결정으로만&nbsp;건물&nbsp;소유권&nbsp;등&nbsp;사용에&nbsp;관해&nbsp;결정하도록&nbsp;조치했다”며&nbsp;&nbsp;“청사&nbsp;구매&nbsp;기준에는장소와&nbsp;건물&nbsp;상태를&nbsp;우선으로&nbsp;뒀다”고&nbsp;말했습니다.&nbsp;한편,&nbsp;대한부인회는&nbsp;2020년&nbsp;주요&nbsp;사업으로&nbsp;간병인&nbsp;서비스와&nbsp;함께&nbsp;타코마에&nbsp;81가구의&nbsp;노인&nbsp;아파트를&nbsp;건설해&nbsp;도움이&nbsp;필요한&nbsp;이웃들을&nbsp;지원할계획입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2/1_L_1577234063.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페더럴웨이 시정보고회 ]]></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800]]></link> 
		<pubDate>2019-12-12 17:55:4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앵커&gt;분기별로 진행되는 페더럴웨이시 시정보고회가 어제 마지막 분기를 가졌습니다.&nbsp;현장에 최에녹 라디오한국 기자가 다녀왔습니다.&nbsp;&nbsp;기자&gt;제4분기 페더럴웨이시 한인 시정보고회가 어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습니다.올해로 28년째 진행되는 시정보고회에는 짐 페럴 시장을 비롯해 사회 사업부서 브라이언 데이비스 국장, 경제부서 팀 존슨 국장 등 시청의 주요 부서의 책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짐 페럴 시장은 “호주증권거래소 크레딧 코어 그룹을 비롯해 의류 브랜드 올드네이비, 신발 제조 업체 스케쳐스 등이 페더럴웨이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며 앞으로 일자리가 늘어날 것”을 전망했습니다.
이어 사회사업 부서, 경제부서, 공공사업 부서의 담당자가 내년 주요 업무를 소개했습니다.
사회사업 부서의 브라이언 데이비스 국장은 “시의 예산은 인구 비율로 측정되기 때문에 내년에 진행하는 인구조사에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공공사업 부서의 데자레 윙커 부국장은 “경전철 사업은 차질없이 진행될 예정이며, 하나뿐인I-5고속도로 진입로도 324에 추가로 건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페더럴웨이 경찰의 스테판 닐 부국장은 “페더럴웨이의 범죄율이 3년동안 서서히 감소 중이며 특히 올해는 작년 대비 9%나 감소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참석한 한인들은 경찰의 늦장 대응 여부와 늘어나는 노숙자 문제, 편의점 한곳에서 집중해 발생한 강도사건 대해 질의하며 치안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시애틀 라디오 한국 서정자 사장은 한인 사회 주요 소식으로 내년 1월 30일에 있을 “페더럴웨이 경찰관 소방관 감사의 날 행사”를 소개했습니다.
통역과 진행을 맡은 박영민 통합 한국학교 이사장은 “1992년부터 시작된 시정보고회는 시와 한인사회와의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지만 많은 사람이 참석하지 않아 아쉽다”며 분기별로 있는 시정보고회에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페더럴웨이 학부모협회는 시정보고회에 저녁 식사를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봉사했습니다.&nbsp;&nbs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워싱턴주 한인 여성부동산 협회 &quot;장학금 수여식과 부동산인의 밤” 개최]]></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770]]></link> 
		<pubDate>2019-12-08 19:28:52</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2/1_L_1575923072.jpg"><br>  
		&nbsp;&lt;앵커&gt;&nbsp;워싱턴주&nbsp;한인&nbsp;여성부동산&nbsp;협회가&nbsp;어제&nbsp;장학금&nbsp;수여식과&nbsp;함께&nbsp;부동산인의&nbsp;밤을&nbsp;가졌습니다.&nbsp;현장에 최에녹&nbsp;라디오한국&nbsp;기자가&nbsp;다녀왔습니다.
&lt;기자&gt;&nbsp;워싱턴주&nbsp;한인&nbsp;여성&nbsp;부동산&nbsp;협회는&nbsp;어제&nbsp;사우스&nbsp;센터&nbsp;더블트리&nbsp;호텔에서&nbsp;”장학금&nbsp;수여식과&nbsp;&nbsp;부동산인의&nbsp;밤”을&nbsp;개최했습니다.&nbsp;&nbsp;
이날&nbsp;행사에는&nbsp;시애틀&nbsp;홍승인&nbsp;부총영사와,&nbsp;시애틀&nbsp;라디오한국&nbsp;서정자&nbsp;사장,&nbsp;&nbsp;한인&nbsp;단체장,&nbsp;부동산&nbsp;에이젼트를&nbsp;비롯한&nbsp;&nbsp;1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nbsp;
박선&nbsp;회장은&nbsp;“부동산&nbsp;협회를&nbsp;1년동안&nbsp;지지해주시고&nbsp;도와주신&nbsp;여러&nbsp;관계자&nbsp;여러분께&nbsp;감사드린다”며&nbsp;“협회의&nbsp;마지막&nbsp;행사에서&nbsp;장학금을&nbsp;받는&nbsp;학생들을&nbsp;많은&nbsp;축하해&nbsp;달라”고&nbsp;말했습니다.&nbsp;
홍승인&nbsp;부&nbsp;총영사는&nbsp;축사에서&nbsp;“한&nbsp;명&nbsp;한&nbsp;명&nbsp;이름을&nbsp;소개해주는&nbsp;여성부동산협회&nbsp;모습에&nbsp;감동받았다”며&nbsp;&nbsp;“협회가&nbsp;주류사회와의&nbsp;교류,&nbsp;한인&nbsp;1세대에서&nbsp;4세대까지&nbsp;하나가&nbsp;되도록&nbsp;노력해&nbsp;줘서&nbsp;감사하다”고&nbsp;말했습니다.&nbsp;
라디오한국&nbsp;서정자&nbsp;사장과&nbsp;박영민&nbsp;페더럴웨이&nbsp;한국&nbsp;통합한국학교&nbsp;이사장,&nbsp;코엠티비&nbsp;고종재&nbsp;사장은&nbsp;힘찬&nbsp;건배사를&nbsp;제의하며&nbsp;한인&nbsp;여성부동산&nbsp;협회의&nbsp;부동산인의&nbsp;밤을&nbsp;축하했습니다.&nbsp;
현재까지 한인 여성 부동산 협회는&nbsp;10여년 이상 한인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습니다.&nbsp;이날&nbsp;수여식에서&nbsp;한인&nbsp;여성부동산&nbsp;협회는&nbsp;최다니엘,&nbsp;강제니퍼,&nbsp;이혜연,&nbsp;은성현,&nbsp;이올리비아에게&nbsp;각1천달러의&nbsp;장학금을&nbsp;전달했습니다.&nbsp;
이&nbsp;수잔&nbsp;고문은&nbsp;장학금을&nbsp;받는&nbsp;학생에게&nbsp;축하인사를&nbsp;건네며&nbsp;“창립&nbsp;이후&nbsp;27년간&nbsp;성숙하게&nbsp;발전한&nbsp;부동산&nbsp;협회의&nbsp;모습을&nbsp;보니&nbsp;너무&nbsp;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nbsp;&nbsp;
내년도를&nbsp;위해&nbsp;봉사할&nbsp;회장에는&nbsp;백정선,&nbsp;이사장에는&nbsp;케이&nbsp;킴이&nbsp;선출됐습니다.&nbsp;한편&nbsp;, 2019년&nbsp;한해&nbsp;동안&nbsp;협회를&nbsp;후원해준&nbsp;시카고&nbsp;타이틀&nbsp;인슈얼런스&nbsp;컴퍼니,&nbsp;엘리자비스&nbsp;페터슨&nbsp;부사장&nbsp;에게&nbsp;감사패를&nbsp;전달했습니다.&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2/1_L_1575923072.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한인 그로셔리 협회 트레이드쇼 성황리에 마무리]]></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656]]></link> 
		<pubDate>2019-11-21 17:30:51</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1/1_L_1574447406.jpg"><br>  
		&nbsp;
앵커: 워싱턴주 한인 그로셔리 협회가 어제 트레이드 쇼와 경영인의 밤 행사를 했습니다.&nbsp;성황리에 개최된 행사에 많은 한인 업소들이&nbsp;다양한 혜택과 정보를 얻었습니다. 현장에 라디오한국 최에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nbsp;
워싱턴주 한인그로서리협회, 캐그로가 시택 더블트리 호텔에서 트레이드 쇼와 경영인이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50여 개 업체가&nbsp;참여해 지역 경제인과 기업인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했습니다.&nbsp;행사를 주최한 이기복회장은 “많은 업체들이 스스로 참여하길 원했다”며 “이 현상은 케그로가 주류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단체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nbsp;
이기복 회장입니다.&nbsp;(녹취)&nbsp;
이날 행사에는 코카콜라, 펩시,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업체도 참여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코스트코&nbsp; 마케팅 담당 에이미 석입니다.&nbsp;(녹취)코카콜라 판매담당 마이얼 리퀘스트 입니다.&nbsp;(녹취)이외에도 은행 융자회사, 계산 단말기, ATM 업체들은 할인 상품과 신제품 소개에 열을 올렸습니다.&nbsp;
편의점과 주유소를 운영하는 회원들은 할인된 가격으로 물건을 구매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았습니다. 일부 회원들은 변경된 주류 정책에 관해 설명을 들거나 담배 및 알코올 판매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습니다.&nbsp;
(녹취)
트레이드쇼 이후에는 경영인의 밤 행사가 이어졌습니다.&nbsp;
행사에는 크리스 하비 부 주지사, 주 시애틀 총영사 이형종, 시애틀 라디오 한국 사장 서정자, 케그로 이기복 회장 등 주요 한인 대표들과 벤더, 한인 경영인들이 참석했습니다.&nbsp;
크리스 하비 주 부지사는 연설을 통해 “한인 그로셔리협회가 35년간 미국사회에서 함께 성장해 서&nbsp; 기쁘지만 한인 사업장에서 발생한 3건의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서는 유감”이라며 연설 도중 묵념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형종 시애틀 총영사 축사에서 “소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미국에서 많은 회원과 탄탄한 재정을 겸비한 큰 조직으로 성장한 한인그로셔리 협회가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nbsp;
협회는 이날 선퍼시픽의 매튜 랜디쉬 벤더를 비롯해 3명에게 감사패 수여했으며, 샤론장외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nbsp;
공연에는 이동승, 이주영의 섹소폰 연주를 비롯해 복면가왕 노래자랑을 진행했습니다.&nbsp;
또한 축하 공연에 오른 가수 서정우 씨는 “잘살아봅시다“”사랑나그네” 등 6곡 노래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nbsp;
한인 그로셔리 협회 경영인의 밤 행사에서 시애틀 라디오 한국 최에녹 입니다.&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1/1_L_1574447406.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시애틀 총 영사관, 타운홀 미팅 개최...시상식도 함께 진행 ]]></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645]]></link> 
		<pubDate>2019-11-20 01:04:2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1/1_L_1574301842.jpg"><br>  
		시애틀 총 영사관이 지난 19일 2020년 정부 지원금 신청 설명회 및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습니다. &nbsp;
타운홀 미팅이란 정책 결정권자가 지역 주민들을 초대해 정책 또는 이슈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비공식적인 공개회의입니다.&nbsp;
이날 타운홀 미팅은 오후 3시부터 약 4 시간 동안 코앰 TV공개홀에서 진행 됐으며, 이형종 시애틀 총영사, 홍승인 시애틀 부총영사를 비롯해&nbsp;라디오한국 서정자 사장 및 각 한인회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nbsp;
이형종 시애틀 총영사는 “타운홀 미팅은 영사관의 사업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라며 “4월에 있을 재외선거가 내년 주요 사업이라고 소개”했습니다. &nbsp; &nbsp;
행사에서는 2020년 정부 지원금 신청에 관한 설명과 함께 재외동포 유공포상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nbsp;내년 2020년 정부지원금은 한민족 정체성 유기 강화사업이나 한인단체 권익신장 및 역량결집사업에 한해 지원이 가능합니다. &nbsp;
설명회에 이어 진행된 재외동포 유공포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nbsp;재외동포 유공포상 시상식에는 국민훈장 동백장에 이현기 대전 시애틀 자매도시 위원회 위원장이 받았습니다.&nbsp;
이현기 위원장은 1957년 시애틀 한인회 창립 멤버로 1983년과 1997년 두 차례&nbsp; 평통 시애틀 협의회장을 거쳤습니다.&nbsp;이후 시애틀과 대전의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30년간 이끌면서 한미 양국의 교류증진에 앞장서 왔습니다.&nbsp;이현기 위원장입니다.&nbsp;
대통령 표창에는 서인석 아시아 태평양 문화센터 이사장, 오정방 오레곤 한인회장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습니다.&nbsp;서인석 아시아 태평양 문화센터 이사장입니다.&nbsp;
오정방 오레곤 한인회장 입니다.&nbsp;재외 동포 문학상에는&nbsp;심갑섭, 이미화씨가 수상했습니다.&nbsp;심갑섭 시인입니다.&nbsp;이미화씨는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nbsp;
이형종 시애틀 총영사는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들이 미국에 대해 주인의식을 가지길 바란다”며 “마음 속에 한국인의 뿌리의식을 가지되 지역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정치 사회 이슈에도 적극 참여해 달라고”격려했습니다.&nbsp;
한편, 시애틀 총영사관은 지난 7월 로어퀸앤에 위치한 신청사로 이전했으며, 각종 민원 업무를 비롯해 정무와 공공외교를 돕고있습니다.&nbsp;
시애틀 라디오 한국 최에녹입니다.&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1/1_L_1574301842.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페더럴웨이 한인회 제 11회 우수 청소년 봉사자 시상식 개최 ]]></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625]]></link> 
		<pubDate>2019-11-18 05:09:47</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1/1_L_1574110670.jpg"><br>  
		&nbsp;지난 토요일 저녁 항상 한인 사회를 위해 봉사나는 페더럴웨이 한인회가 제 11회우수 청소년 봉사자 시상식 및 페더럴웨이 한인회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현장에 라디오 한국 이민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nbsp;리포트&nbsp;지난 토요일 저녁 코엠홀에서 페더럴웨이 한인회가 제 11회 우수 청소년봉사자시상식 및 페더럴웨이 한인회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nbsp;이번 행사를 주최한 오시은 페더럴웨이 한인회 회장은 한인 2세들과3세들에게 봉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봉사를 후원하기위해 행사를 주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이형종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 박영민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이사장 그리고 시애틀 항만청 커미셔너 당선자 샘 조 등 많은 연사들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축사에 이어 진행한 우수 청소년 봉사상 시상식에는 강건오 학생, 문혜빈 학생, 이현석 학생, 정봄이 학생, 강한나학생까지 총 5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관을 안았습니다.&nbsp;페더럴웨이 한인회는 우수 청소년 봉사상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함께 1000불의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수여식이 끝나고 강건오 학생은 수상자들을 대표해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nbsp;끝으로 페더럴웨이 한인회 오시은 회장은 앞으로도 많은 한인 분들이 한인회와 함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주길 당부했습니다.&nbsp;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페더럴웨이를 위해 봉사해온 한인회는 앞으로도한인 사회와 자라나는 2세들이 주류 사회에 입성할 수 있도록 돕는 단체가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nbsp;지금까지 시애틀 라디오 한국 이민규였습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1/1_L_1574110670.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샘조 &quot;아낌없는 후원을 해준 한인여러분들께 감사&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615]]></link> 
		<pubDate>2019-11-17 17:53:1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1/1_L_1574103162.jpg"><br>  
		&nbsp;
앵커: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 제 2포지션에 당선된 샘조 당선인이 지난 주말 주요 인사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32만표 이상의 득표를 받은 샘조 당선인은 앞으로 커미셔너 자리에서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현장에 최에녹 기잡니다. &nbsp; &nbsp;
기자 :&nbsp;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 제2 포지션에 당선된 샘조(한국명: 조세현) 당선인이 지난 주말, 지역 언론과 주요 관계자를 초청해 저녁 식사를 함께했습니다.&nbsp;이날 모임에는 샘 조 한인사회 후원회 홍윤선 회장과 김행숙 부회장은 물론 주요&nbsp; 한인 1세와 한미연합회 워싱턴주 지부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nbsp;
샘조 당선인은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후원을 해준 한인여러분들과 킹 카운티 유권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애틀 항만청이 대기업이 아닌 유권자들을 위해 일하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nbsp;
샘조 당선인은 벨뷰 시장을 역임한 그랜트 데징거 후보와 10만 2천 표의 큰 격차로 당선됐습니다.&nbsp;참석한 후원회 회원들은 이번 샘조 후보의 당선이 한인사회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호평했습니다. &nbsp;
(한원섭 전 시애틀 한인회장 + 강줄리 전 KAC회장)
샘조 당선인의 조경희 어머니는 “한인 유권자분들의 큰 도움에 감사하다”며 “정치에 입문하는 아들을 믿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습니다.&nbsp;
샘조 당선인 어머니 조경희 씨 입니다.&nbsp;&nbsp;&nbsp;시애틀지역에서 태어난 샘 조 당선인은 한국어와 영어를 완벽히 구사하며 워싱턴DC 아메리칸대학에서 국제관계학, 영국 런던정경대에서 정치 경제학 석사과정을 마쳤습니다.&nbsp;&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1/1_L_1574103162.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페더럴웨이에 찾아온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434]]></link> 
		<pubDate>2019-10-22 23:35:16</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0/1_L_1571873671.jpg"><br>  
		&nbsp;
&lt;앵커&gt;BBQ치킨, 페더럴웨이에 그랜드 오픈했습니다. 
한국에서 맛보던 치킨 맛 그대로, 그보다 더 맛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최에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nbsp;
&lt;기자&gt;BBQ치킨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리브오일로 바삭하게 튀긴 고소하고 매콤한 맛으로 치킨 매니아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BBQ치킨이 어제 페더럴웨이 홈&amp;홈에 그랜드 오픈했습니다.&nbsp;
지난 1월 린우드 매장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매장인데요. 페더럴웨이&nbsp; H 플라자점 매장은 미 서부 전 지역에서 BBQ가맹본부 역할을 하게됩니다.&nbsp;
BBQ 치킨 페더럴웨이 H플라자점 송재형 사장은 “페더럴웨이에서 대한민국의 치맥 문화를 만들겠다”며 “미국 닭을 사용하는 것 외에는 양념과 조리방식, 포장용기까지 한국 BBQ와 동일하다”고 말했습니다.&nbsp;
현재 페더럴웨이 H플라자점은 본사에서 전문가를 초청해 한국 치킨 맛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습니다.&nbsp;
50석이상의 좌석 규모를 갖춘 페더럴웨이 H플라자 매장은 22가지 치킨 메뉴를 포함해 12가지의 다양한 맥주를 판매합니다. 또한 한국 소주와 맥주, 커피까지 구매할 수 있어 남녀 노소 모두가 쉽게 찾을 수 있는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nbsp;
현재 BBQ H플라자점 지점 그랜드 오픈 기념을 맞아 SNS 공유시 음료수 무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0/1_L_1571873671.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한미 연합회 &quot;한인 여러분! 투표 참여하세요&quot; ]]></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344]]></link> 
		<pubDate>2019-10-08 17:48:52</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0/1_L_1570643284.jpg"><br>  
		
&lt;아나운서&gt;
다가오는 11월에는 본 선거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는 한인 출마자인 샘조 후보와 피터 박 후보도 경합을 벌여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그러나 저조한 한인 투표율이 문제라고 하는데요. 워싱턴주 한미연합회에 최에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lt;기자&gt;&nbsp;한미 연합회가 11월 본 선거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nbsp;한미 연합회는 어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해가 갈수록 저조한 한인사회 투표율을 지적하며 캠페인 취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nbsp;
고경호 이사장은 대한민국 국민의 투표율은 전 세계적으로 상위 5%에 안에 들지만,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계 미국인들의 투표율은 현저히 낮다고 지적했습니다.&nbsp;&nbsp;&lt;고경호 이사장 싱크&gt;
지난 2016년부터 한국어로 번역된 투표용지를 사용했지만, 최근 진행한 중간선거에서 한국계 미국인의 투표 참여율은 30%에 그쳤습니다. 레이첼 김 회장은 “대통령 선거처럼 전국적인 선거 캠페인을 벌이지 않는다고, 11월 본 선거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라며 “각 카운티의 시 의원을 비롯해 여러 현안을 결정하는 이번 선거가 내년 대통령 선거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nbsp;
&lt;레이첼 김 회장&gt;
한미 연합회는 투표를 장려하기 위해 포스터를 제작하고 이를 한인들이 자주 오가는 마트나 관공서에서 부착하고 홍보할 예정입니다.&nbsp;
포스터에는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 투표하자”의 슬로건이 쓰여있습니다.
연합회는 “시애틀의 아시아 유권자의 60%가 인터넷을 통해 정치 및 선거 관련 소식을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38%는 모국어를 사용하는 언론단체를 의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며&nbsp; 한국어로 된 캠패인을 전개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nbsp;
지난 인구조사에 따르면, 워싱턴주의 한국계 미국인은 총 6만 4000여 명으로 이 중 4만 5000여 명은 투표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3만여 명만 유권자 등록을 진행해 1만 5천여 명의 유권자는 등록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nbsp;이번 11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본 선거는 온라인과 우편, 직접방문으로 투표에 참여 할 수 있으며, 10월 16일부터 투표용지 및 유권자 안내지가 발송될 예정입니다.&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10/1_L_1570643284.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제 3회 추석 한국 문화 축제 &quot;추석을 맛보고 즐기는 자리였어요&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266]]></link> 
		<pubDate>2019-09-24 19:43:0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09/1_L_1569366593.HEIC"><br>  
		제 3회 추석 한국 문화 축제가 21일 토요일,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타코마 아시아 태평양 문화센터가 주관, 진행한 이번 행사는 한인 뿐 아니라 한국문화에 관심이 있는 현지인 수 백여 명이 현장을 가득 메어 성황을 이뤘습니다. 보도에 최에녹 기잡니다.
&lt;기자&gt;
공식 진행자 쉐릴 리씨의 사회로 시작 한 제 3회 한국 문화 축제는 아시아 국가들의 고유음식과 문화예술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화려한 오프닝으로 막을 연 이날 행사에서 아시아 태평양 문화센터 서인석 이사장은 추석의 의미를 설명하며 “이자리에서 추석을 느끼고 맛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nbsp;만성 사물놀이 팀의 공연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된 가운데 한국의 제사모습도 그대로 재현됐습니다.&nbsp;국악한마당은 무덤을 찾아가 제사를 드리면서 인생의 무상함 읊는“제전”을 불러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이어 문댄스팀 공연과 전통탈춤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습니다.&nbsp;
축제에서는 송편시식 뿐 아니라 전통국악악기 체험, 연만들기, 종이접기, 한복입어보기, 서예체험등 총 10가지 체험 부스등이 준비돼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주최 측 추산, 7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제 3회 추석 한국 문화 축제는 추석의 의미를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한편, 아시아 태평양 문화센터는 워싱턴주 한인미술인협회를 오랫동안 이끌어왔던 서인석 이사장이 지난 1996년 설립한 단체로, 한국은 물론 아태지역 47개국의 전통 문화와 예술ㆍ음식ㆍ언어 등을 교육하고 전시하는 등 아시아 태평양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성장했습니다.&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09/1_L_1569366593.HEIC" medium="image" />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09/1_L_1569366757.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노숙자들의 대모 김진숙 목사 &quot;하나님의 마음으로 품어요&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255]]></link> 
		<pubDate>2019-09-23 16:06:35</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09/1_L_1569283126.jpg"><br>  
		
&lt;아나운서&gt;2017년 미연방 주택도시개발부(HUD) 통계에 의하면 미국 내 전체 노숙인 규모가 약 55만4천 명으로 집계되면서, 노숙인의 지원과 소외 이웃을 섬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노숙인과 장애인 등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목회자가 있어 관심을 모읍니다. 일평생 노숙자들을 위해 일한 김진숙 목사를 만나, 사역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최에녹 기자입니다.&nbsp;
&lt;리포트&gt;일명 “노숙자들의 대모”라고 불리는 김진숙 목사는 일평생 노숙자를 도우며 살아왔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고난을 상징하는 보라색, 김진숙 목사는 오늘도 보라색 옷을 입고 사역을 전개했습니다.&nbsp;
김 목사는 노숙자 근절을 뜻하는 “엔드 홈리스”을 운동을 1997년부터 전개하며 노숙인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오고 있습니다. 4 년 전, 진킴 파운데이션을 창설한 김진숙목사는 교육을 통해 노숙자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진킴 파운데이션 설립 4주년을 맞은 이날, 관계자 및 후원자, 재단의 도움으로 자립한 노숙인들이 모여&nbsp;김목사의 사역을 축하고 그 의미를 되세겼습니다.&nbsp; &nbsp;&nbsp;입주에 필요한 초기 자금을 제공하고 교육으로 후원하는 김목사.&nbsp;이날 현장에는 그녀의 사역으로 도움을 받은 노숙인들이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피난시절 노숙자의 경험을 했던 김목사, 또한 아들을 잃은 슬픔으로 영적 노숙을 경험 했던 그녀는 노숙자들을 보는 시선이 다른 사람들보다 남다릅니다.&nbsp;
김목사는 일 평생의 사역현장을 기록한 도서 “보랏빛 희망”을 한국어와 영어로 출간해 그 수익금으로도 노숙인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nbsp;
교회에서도 차별 받는 일이 빈번했던 노숙인,..&nbsp;김목사는 예수님처럼 이들을 품고 기도하는 일에 오늘도 하고 있습니다.&nbsp;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09/1_L_1569283126.jpg"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quot;복잡한 세무 문제 쉽게 이해했어요&quot;]]></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246]]></link> 
		<pubDate>2019-09-19 21:46:40</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img src="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09/1_L_1569015677.HEIC"><br>  
		
재미동포를 위한 한미 세무 설명회가 페더럴웨이 코엠홀에서 개최됐습니다. 

상공회의소에서 주관 진행한 이번 설명회는 홍승인 시애틀 부총영사, 주 미국대사관 박상준, 뉴욕 총 영사관 세무관 이인섭, 변호사 채상일, 회계사 정세계가 참석해&nbsp; 한미 양국의 주요 세법, 개별 세무상담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시민권 보유자나 예비 시민권자들이 한국과 미국의 세금 문제를 미리 짚어보고 사전에 대처함으로써 예상치 못한 세금을 내는 일이 없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강의를&nbsp; 맡은 박상준 국세관은 양도소득세와 상속세, 증여세에 대해 설명하며 참석자들이 궁금해하는 대표적인 질문에 대해 설명했습니다.&nbsp;
이번 세미나에서는 특히 보유자산에 대한 미국의 해외금융계좌 보고의무(FBAR)와 해외계좌 납세의무(FATCA)의 주요 내용과 차이점이 사례와 함께 쉽게 소개됐습니다.&nbsp;
박상준 강사는 “한국의 금융기관에 분산된 금융자산의 합계가 5만달러를 넘기면 반드시 미국에 신고해야 한다”며&nbsp; “신고하지 않으면 큰 가산세를 물게 된다”고 조언했습니다.&nbsp;
증여세의 경우 증여하는 사람과 받은 사람이 미국에 거주하고 자산도 미국에 소재할 경우 1140만달러까지 면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워싱턴주 한인 변호사 협회 채상일 변호사는 미국의 세법, 특히 유언장에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채 변호사는 전문가와 함께 사전에 유언장을 작성하고 이를 지인이나 가족에게 꼭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nbsp;
참석자들은 그동안 어렵고 복잡하게 여겼던 세무 문제를 알기쉽게 이해하는 자리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에게는 현장에서 설명회 강사들이 직접 저술한 2019년판 ‘재미동포가 알아야 할 한미 세금상식’ 책자가 무료로 배포됐습니다.&nbsp;
해당 책자에는 금융 및 부동산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재미동포가 꼭 알아야 할 양국의 과세제도와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질문들과 답변들이 담겨있습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www.radiohankook.com/paper/data/news/images/2019/09/1_L_1569015677.HEIC" medium="image" /> 
				
	</item>
	<item>
		<title><![CDATA[9월 2일 권소영 기자의 현장 리포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135]]></link> 
		<pubDate>2019-09-01 19:56:45</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정기 총회와 이형총 총영사 통일 강연회가 코엠 홀에서 열렸습니다.
현장에 라디오 한국 권소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8월 15일 권소영 기자의 현장 리포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066]]></link> 
		<pubDate>2019-08-14 18:48:2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라스크 장학재단 설립자인 리아 암스트롱 여사가, 어제 싱글 맘과 싱글 대디의 학업 지원을 위한&nbsp;장학금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현장에 라디오한국 권소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8월 12일 권소영 기자의 현장 리포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4052]]></link> 
		<pubDate>2019-08-11 18:36:07</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타코마 한인회가 지난 토요일, 광복절 기념식과 동포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현장에 라디호한국 권소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7월 29일 권소영 기자의 현장 리포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3977]]></link> 
		<pubDate>2019-07-28 19:28:02</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지난 27일 열린 시애틀 토치라이트 퍼레이드에서,시애틀 한인회의 한국팀은 한국전통문화를 매개로 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현장에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가 다녀왔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7월 26일 김용석 기자의 현장 리포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23976]]></link> 
		<pubDate>2019-07-25 22:56:34</pubDate>
		<author>라디오한국</author>
		<category><![CDATA[현장리포트]]></category> 
		<description><![CDATA[
				  
		워싱턴주 대한체육회가 지난 26일 제 20회 시애틀 미주 체전에 참가한 워싱턴주 선수단의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현장에 김용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description>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