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 <!-- 라디오한국  [ 뉴스와이드 헤드라인 ]RSS : 최신 15개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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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디오한국 [ 뉴스와이드 헤드라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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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디오한국 라디오한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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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디오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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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월 31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58]]></link> 
		<pubDate>2014-03-30 13:31:11</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북한이 한국시간 31일,서해 5도 인근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총 500여발의 해안포와 방사포를 발사하는대규모 해상사격훈련을 했으며, 한국군도 300여발의 대응사격으로 맞섰다.이에 미국 백악관은 오늘 북한의 대규모 해상사격훈련을 도발 행위로 규정하면서 강도 높게 비판했다.2.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북부지역이 어제 진도 4.8의 지진으로 흔들렸으며 이는 1980년 이래 이곳에서 일어난 최강의 지진이라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발표했다. 3.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현지시간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만나 우크라이나 사태의 외교적 해결 필요성에는 합의했지만 구체적인 방안에서는 이견을 노출했다.4.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오바마 행정부의 이른바 &apos;아시아 중시&apos;(Pivot to Asia) 외교전략이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는 분석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5.전자메일로 개인 정보를 빼가는 신용사기가 범람함에 따라 미국 국세청(IRS)이 납세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6.워싱턴주에서 발생한 산사태 현장에서 시신 3구가 추가로 발견되면서 사망자가 21명으로 늘어났다고 당국이 어제 밝혔다.7.미국 당국이 300여명의 사망사고를 유발한 제너럴모터스(GM)의 에어백 불량 사실을 7년 전 알고 있었지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새롭게 공개됐다.< 지역 >1서북미 최대 규모의 꽃잔치인 연례 스캐짓 밸리 튤립축제가 4월 1일 개막, 30일까지 한달간 계속된다.2.미국 역사상 최악의 산사태로 기록된 오소 참사의 확인된 사망자 수가 21명으로 늘었다3.페더럴웨이 한인 고교생 샘 김(16, 타드비머 고교 10학년생)이 SBS방송의 서바이벌 오디션인 ‘K팝스타 시즌3’에서 ‘탑 3’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 가수 데뷔를 눈 앞에 두게 됐다.4.웨스트 시애틀의 한 아파트가 LA 부동산회사에 팔리는 등 타주 투자자들의 시애틀 지역 아파트 매입이 크게 늘고 있다.&nbsp;&nbsp;5.이번 겨울  웨스턴 워싱턴 지역의 강수량이 예년보다 적으며  환경전문가들의 우려를 샀다. 그러나 올해 2월과 3월 사이 웨스턴 워싱턴 지역의 강수량이 사상 최고치로 나타났다.6.지난해 국제선의 이착륙 횟수가 전년대비 가장 많이 늘어난 공항으로 조사된 시택공항이음악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28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57]]></link> 
		<pubDate>2014-03-27 14:51:09</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1.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의욕적으로 추진한 건강보험개혁법(오바마케어) 등록자 수가 가입시한인 오는 31일 앞두고 600만 명을 넘어 목표치를 달성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2. 한국과 미국, 일본의 국방부 고위급 관료들이 내달 17∼18일 미국 워싱턴DC에서 &apos;3자 안보토의&apos;(DTT)를 연다고 국방부가 28일 밝혔다.3.안보토의에서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공조방안과 인도적 구조, 재난구호 등 초국가적 비군사적 위협 등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될 예정이다.4. 북한 김정은 정권을 둘러싼 불안정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8226;미 양국의 대북 억지가 실패하고 남&#8226;북한간에 무력충돌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는 미국 전문가의 분석이 제기됐다.특히 북한이 앞으로 3년 내에 전술핵 무기를 실전 배치할 가능성에 대비해 핵억지 능력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5. 미국에서 자폐아 비율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6.보건복지부 산하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7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10년 현재 만 8세 어린이 68명 가운데1명꼴로 자폐증을 앓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7. 27일 토요타가 에어백 결함으로 아발론 승용차 11만9000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8.2003~2004년 모델이 리콜 대상이며, 콘트롤 모듈이 손상을 입어 전자적인 영향으로 에어백이 갑자기 터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연방 정부가 오바마 케어 가입 마감시한을 나흘 앞두고 오바마케이 가입 완료 마감일을 다시 늦추는 조치를 취하고 나섰다. 하지만 워싱턴주는 당초 일정대로 오는 31일까지 가입을 완료토록 하기로 했다.   2.워싱턴대학(UW) 의대가 스포켄에 분교를 설치할 예정이다.3.워싱턴 주의회가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수학 등 소위 ‘STEM’ 분야 전공 대학생들을 위한 ‘워싱턴주 기회 장학금’에 2,500만달러의 예산을 배정했다.4.주미 한국대사관이 시행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의 2014년도 장학생 선발규모 및 요강과 일정이 확정 발표됐다.5.벨링햄에 소재한 왓컴 카운티 구치소에서 한달새 재소자 2명이 침대시트로 목을 메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6.시애틀에서 북쪽으로 55마일 떨어진 산골마을 오소에서 지난 22일 발생한 대형 산사태로 25명이 숨지고 90여명이 실종됐다고 스노호미시 카운티 비상관리국이 발표했다7.워싱턴주 39개 카운티 중 샌완 카운티가 가장 건강한 카운티로 뽑혔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27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56]]></link> 
		<pubDate>2014-03-26 14:01:05</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오바마 대통령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처음으로 바티칸에서 회동했다.2.전 국민 의무 건강보험제도인 &apos;오바마케어&apos;를 둘러싼 논란이 재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3월말 시한을 넘기더라도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추가시간을 특정한 조건의 사람들에게 부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러시아를 제재하는 법안에 국제통화기금(IMF) 개혁 조항을 삽입하느냐를 놓고 대립했던 미국 의회가 거의 합의에 도달했다. 민주당이 공화당의 요구를 수용해 개혁조항을 빼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4.북한이 잇따라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추가 도발 움직임을 보이자 미국 의회가 북한의 돈줄을 죄는 제재 법안의 처리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5.뉴욕주 의회에 동해병기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발의됐다.6.뉴욕시가 쇼핑백 유료화 법안을 발의했다.< 지역 >1.워싱턴주 스노호미시 카운티 오소에서 발생한 산사태 사망자가 모두 25명으로 늘어났다. 실종자수도 중복된 경우를 제외하고 생존자 확인 작업 등을 통해 26일 현재90명으로 줄었다.2. Oso(오소)에서 발생한 산사태 후 나이가 어린 학생들일 수록 자연 재해 후 외상장애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한 재난 대책 기구가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3.한인밀집지인 페더럴웨이 중심부에 스파, 찜질방, 극장, 미용실 등을 포용하는 한인이 운영하는 대규모 스파 리조트가 들어선다.4.시애틀과 벨링햄은 주민의 만성질환이 적고 운동을 많이 하는 등 미국에서 앞서가는 건강도시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5.페더럴웨이에 본부를 둔 기독교 구호단체 월드비전이 동성결혼한 크리스천을 채용하기로 정책을 바꿨다고 발표한지 수일만에 이같은 결정은 실수였다며 이를 번복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26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55]]></link> 
		<pubDate>2014-03-25 14:45:55</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미국 연방 의회 내 대표적인 지한파로 분류되는 하원의원들이 올해 11월 중간선거에서 줄줄이 낙선 위기를 맞고 있다. 북한이나 일본 관련 현안에서 한인들의 이익을 대변해온 의원들의 대(代)가 끊길 위기에 처했다.2.워싱턴주의 작은 마을 오소에서 발생한 산사태 사망자 2명이 추가 발견되면서 이번 사고 사망자 수가 16명으로 늘어났다.3.러시아의 크림 공화국 병합이 국제적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1860년대 러시아가 미국에 헐값에 매각했던 알래스카도 러시아로 병합해야 한다는 청원 운동이 벌어져 화제다.4.지난 8일 실종된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추락했다고 말레이시아 당국이 공식 결론낸 가운데, 탑승객 가족의 항공사와 항공기 제조업체 대상 소송이 가시화하고 있다.5.오바마 대통령의 유럽순방 경호를 위해 네덜란드에서 출장 중이던 비밀경호국(SS)요원들이 음주사고 탓에 본국으로 소환됐다.6.비(非) 이민 목적으로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 국민의 인구가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 >1.시애틀 북쪽으로 55마일 떨어진 산촌마을 오소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 수가 계속 늘고 있다. 어제 시신 2구가 발견됐고 8구는 소재가 파악돼 현재까지 사망자 수는 24명으로 집계됐다. 2.산사태 발생 지역의 복구작업과 실종자 수색작업을 위한 기금 모금 단체를 사칭하는 사기꾼들이 늘어나고 있다.3.사우스 시애틀 지역에 여성을 상대로 현금을 갈취하는 범죄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4.군인자녀의 경우 자살충동이 더 강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5.한인교회가 100개도 넘는 시애틀이 성경과는 거리가 다소 먼 도시인 것으로 조사됐다.6.워싱턴주 특산물인 맛조개(razor clam) 채취할 수 있는 시즌이 26일부터 시작돼 4월 3일까지 계속된다. 7.시애틀지역 주택가격이 4개월 연속 하락추세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25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54]]></link> 
		<pubDate>2014-03-24 12:42:40</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1.미국 워싱턴주 소도시에서 지난 22일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의 사망자 수가 14명, 보고된 실종자 수는 무려 176명으로 늘어나면서 대규모 인명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일본의 전쟁범죄 기록을 조사해온 미국 연방정부 합동조사단이 이미 2000년대 초 군대 위안부가 일본의 조직적 성 노예 프로그램이라고 결론짓고 각 정부기관에 관련자료 발굴지침을 하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3.미국 정보기관이 세계 주요국을 대상으로 도&#8226;감청을 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 계획은 미리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4.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중인 오바마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현지 미국대사관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apos;북핵 불용&apos; 원칙을 재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5.미국 국무부가 북한이 지난 주말 단거리 로켓 수십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한 것에 대해 &apos;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위반되지 않는다&apos;라는 의견을 내 놓았다.6.미국에서 오바마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백인과 소수 인종의 정치성향 양극화가 더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7. 9ㆍ11 테러 현장인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 자리에 다시 세워진 104층짜리 초고층 건물 원월드트레이드센터의 보안에 구멍이 뚫렸다.1.웨스턴 위싱턴 지역에 잇단 악천우와 이에 따른 이류현상으로 주민 피해가 늘어나자, 홍수 피해 관련 보험비도 상승해 주민들의 부담이 커졌다.2.에버렛에 위치한 역사적 명소중 하나인 Historic Everett Theatre가 다시 문을 열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3.워싱턴 주의 마리화나 합법화와 함께 마리화나에 대한 접근이 쉬워지면서 학생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4.올해 만 18세가 되는 1996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신고 마감이 오는 31일로 열흘 밖에 남지 않았으나 본인 출생신고가 안돼 있는 경우 등에서 막판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21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53]]></link> 
		<pubDate>2014-03-20 13:09:32</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한국, 미국, 일본 3국 정상회담 개최 결정에 앞서 오바마 대통령이 먼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전화회담을 하며 3국회담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2.한국인 전문직 비자(E-4) 제정안 처리를 미국 연방의회에 촉구하는 조지아주 상원 결의안이 의회를 통과했다.3.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비살상(non-lethal) 무기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크림 사태에 따른 미국과 유럽연합(EU)의 추가 제재에 농담으로 응수하며 여유를 보였다.5.마이크로소프트(MS)가 사내 기밀 유출자를 찾고자 한 블로거의 핫메일(Hot Mail)을 열어봤다고 시인하면서 사용자의 사생활을 침해했다는 비난이 제기되고 있다.6.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실종사건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64년 전 미국 미시간호수 상공에서 발생한 유사 미스터리가 재조명 받고 있다.7.16살짜리 소년이 한밤중에 미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뉴욕 맨해튼의 원월드트레이드센터 꼭대기까지 잠입해 보안상 허점이 드러났다.< 지역 >1.시애틀 다운타운 등 일부 지역 커피샵에서 시험적으로 저녁시간에 맥주와 와인을 판매해온 스타벅스가이를 점차 다른 매장에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2.시택공항은 최근 전기 운반차량을 이용해 기존 이용했던 디젤 차량의 연료비와 공항내 매연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3.벨뷰시가 경찰과 소방관들의 업무에 차질을 빗게 하는 거짓 경보에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4.썰스톤에서 신생아가 차에 갇혀있다 8시간 만에 구출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건의 원인은 아버지의 부주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5.내년 9월부터 한국과 미국 과세 당국이 자국 금융기관이 보유 중인 상대 국민의 금융계좌 정보를 자동 교환하기로 했다.6.오바마 케어 마감일이 열흘앞으로 임박하면서 건강보험에 가입하려는 한인들이 막판에 많이 몰리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20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52]]></link> 
		<pubDate>2014-03-19 12:42:52</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미국과 중국이 말레이시아 실종 여객기 수색 작전에서 &apos;국력 대결&apos;을 벌이고 있다.미국은 실종 여객기의 수색을 위해 7함대 소속 구축함과 최첨단 해상 초계기등을 파견한 데 이어 중앙정보국(CIA)과 연방수사국(FBI) 등 정보ㆍ수사당국까지 나섰다.2.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어제 보잉 787 드림라이너의 설계 및 제조 안전상에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3.러시아의 크림 자치공화국 합병으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가 우크라이나에서 군사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4.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어제 긴급회의를 열고 아이비리그 명문 유펜(펜실베니아대)의 예술연구문화빌딩(ARCH) 식당 스테인드 글래스에서 발견된 일본전범기 상징물의 즉각적인 제거를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키로 했다. 5.골프장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이 티타늄 골프채가 돌멩이와 마찰하면서 생긴 불꽃이라는 사실이 확인돼 화제다.6.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라팔마시에 거주하는 재미동포 2세 소녀가 최연소로 스노보드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7.미국의 명문 듀크대에 다니면서 포르노 영화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진 여학생이 살해 협박을 받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 지역 >1.지난 화요일 시애틀에서 발생한 헬리콥터 사고에서 부상 당한 38세 남성이 호전 증세를 보이고 있다. 2.시애틀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커피 체인 스타벅스가 방송계 거물 오프라 윈프리와 손잡고 그녀의 취향으로 제조된 &apos;오프라 차이(Oprah Chai)&apos;를 새롭게 선보인다.3.레드몬드에 본사가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주가가 경쟁사인 애플의 &apos;아이패드오피스 프로그램&apos;을 공개한다는 발표에 힘입어 13년만에 최고가를 기록했다.4.지난 달 누수문제로 대피소동이 벌어진 호컴시의 노인 전용 아파트가 보수공사를 마치고 다시 주거 적합 판정을 받았다.5.내년부터 자동차 차량 등록증 갱신비가 오를 전망이다. 주 정부는 차량 등록비를 통한 수익을 새로운 함선을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는 목적이다.6.워싱턴주의 실업률이 최근 5년래 최저치인 6.4%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시애틀이 전국에서 5번째로 주택을 팔기에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19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51]]></link> 
		<pubDate>2014-03-18 13:16:40</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미국의 조 바이든 부통령은 19일 미국은 나토 동맹국에 대한 어떤 공격 행위에도 대응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2.미셸 오바마 여사의 중국 방문이 정교하게 준비된 정치적 행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양국 간에 형성된 앙금을 &apos;퍼스트레이디 외교&apos;를 통해 완화하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3.백악관은 오늘 국민이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홍수, 산불, 가뭄 등의 예측정보를 담은 기후정보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로 했다고 전했다.4.한국전쟁 참전용사 출신이자 미국 의회 내 대표적인 친한파 인사인 찰스 랭글 하원의원의 23선 도전이 쉽지 않다.11월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있음에도 빌 더블라지오 뉴욕 시장과 오바마대통령으로 부터 공식 지지 선언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5.오바마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 9명의 유가족들에게 군인 최고의 무공훈장인 &apos;명예훈장&apos;을 수여했다.6.세계 문화 중심지인 미국 뉴욕에서 아리랑의 세계화를 위한 한국과 미국 음악인들의 합동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7.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가 10세 이하 아동을 겨냥한 새로운 유튜브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8. 미국인 10명 가운데 4명가량은 노후를 위한 저축이 천달러도 안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 지역 >1.어제 오전 시애틀지역 TV방송국인KOMO-TV 소속 헬기가 추락해 모두 2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중상을 입었다.2.어제 저녁 훼드럴 웨이 시의회에서 앤디황 경찰국장의 취임선서 후 속개된 시의원 미팅에서 BPA Trails 내, 5 에이커의 시 부지를 &quot;한국정원&quot;으로 조성하는 안건에 대한 최종승인이 이루어졌다.3.페더럴웨이에서 한인의 주택을 가로채려한 혐의로 구속됐던 한인 남성이 오바마 대통령이 자신에게 수백만달러를 줬다고 주장하는 등 끊임없이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나 한인사회가 경악하고 있다.4.푸드 스탬프 사기행각을 벌인 업주가 에버렛 다운타운에서 운영하는 미니마트가 폐쇄될 위기에 처했다.5.벨뷰시는 교통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는 차량을 단속하기 위한 감시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6.워싱턴주 내 모든 주립공원이 오늘 주립공원 탄생 101주년을 맞아 무료로 개방된다.7.익스피디아 본사와 마이크로소프트 사무실이 포진한 벨뷰 다운타운이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오피스 시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18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50]]></link> 
		<pubDate>2014-03-17 12:32:17</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에게 그의 우크라이나 개입에 대한 미국의 경고를 분명히 전달하기 위해 어제 유럽으로 떠났다.2.오바마 대통령이 어제 러시아인 7명을 제재하는 내용의 행정명령(EO)를 발동했다.제재대상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을 포함해 러시아 정부&#8226;의회 관료 7명이다. 3.미국 내 24개 주(州)와 3개 미국령 지역 및 워싱턴 DC 법무장관들이 월마트와 월그린 등 5대 대형 편의점&#8226;약국 체인에 더 이상 담배를 판매하지 말아달라는 서한을 발송했다.4.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로스앤젤레스 지역 한인 동포 사회가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 후원에 발벗고 나섰다.5.미국의 명문대 유펜(U Penn) 캠퍼스에 일본전범기(욱일기) 이미지가 설치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6.실종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를 함께 찾자며 미국의 한 민간 위성업체가 제안하면서 설치한 웹사이트에 300여만 명의 네티즌이 몰려들었다.7.3살 난 한국인 입양아 현수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된 미국인 양아버지 브라이언 오캘러헌이 정식 기소됐다.< 지역 >1.워싱턴주의 건강보험거래소(HBE)를 통한 일반 의료보험이나 메디케이드 가입자가 45만명을 넘어섰다.오바마 케어에 따라 건강보험을 보유해야 하는 첫번째 마감일인 3월 31일이 보름도 채 남지 않아 막판에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시애틀한인회(회장 홍윤선)가 15일 새로 구입한 한인회관에서 올해 첫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3.어제 타코마 노스웨스트에 위치한 한 센터에서 이민자 3명은 단식 투쟁을 이어나갔다. 4.메가밀리언 복권 당첨금액이4억달러를 넘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또다시 복권 열풍이 밀려오고 있다.5.시애틀 시의회가 최근 택시업계를 위협하는 rideshare 서비스업계에 제재할 가하기로 결정했다.6.시애틀에 마리화나를 테마로 한 관광 상품이 첫 선을 보였다.‘쿠시 관광(Kush Tourism)’은 지난 16일 10여명의 관광객들을 이끌고 시애틀 지역에서 마리화나와 연관된 업소들을 방문해 손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17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49]]></link> 
		<pubDate>2014-03-16 13:26:35</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미국 워싱턴DC를 비롯한 수도권 일대에 오늘 폭설이 쏟아지면서 연방정부가 또다시 문을 닫고 대부분 학교가 휴교령을 내리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아일랜드 최대의 명절인 성패트릭 데이 축제 행사가 동부 도시에서 성대하게 벌어졌지만 아직도 정치적 긴장이 풀리지 않은 미 동북부 도시들의 시장들은 동성애자 허용 여부로 행사에 불참하며 갈등을 빚고 있다.3.일본 정부가 &apos;군 위안부&apos;를 조직적으로 운영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군대 부대시설로 운영해왔음이 미군이 작성한 문서를 통해 확인됐다.4.우크라이나 크림자치공화국의 러시아 귀속 찬반 여부 주민투표에서 95% 이상 찬성했다는 잠정결과가 나온 가운데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은 주민투표가 합법적이지 않다며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발한 반면 러시아는 합법적이라고 맞섰다.5.미국이 러시아와의 긴장 고조를 우려해 우크라이나 임시정부의 군사 원조 요청에도 불구, 지원을 사실상 주저하고 있다.6.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LA)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연체동물과 조개류 등 2억년 전 선사시대에 살던 각종 동&#8226;식물의 매장물이 출토됐다.< 지역 >1.시애틀 커뮤니티 칼리지 교육위원회는 투표를 통해 시애틀 커뮤니티 칼리지 세 개 캠퍼스의 정식 명칭에서 “커뮤니티”라는 단어를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2.지난 주말, 퓨젯사운드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홍수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피해가 적지 않다.3.대형 유통업체 코스트코가 말린 과일스낵 제품에 리콜조치를내렸다.4.오레곤주에서 캔 와인이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5.타코마에 소재한 이민국 서북미 구치소 단식 투쟁에서 대부분의 재소자들은 다시 식사를 하고 있지만 아직 농성이 종료되지 않은 상황이다. 6.메가 밀리언 복권의 당첨금이 4억 달러로 불어나 워싱턴주에도 또다시 복권 열풍이 불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13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48]]></link> 
		<pubDate>2014-03-13 13:15:34</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뉴욕 맨해튼 이스트할렘에서 발생한 주거용 건물 폭발&#8226;붕괴 사고의 사망자가 6명으로 늘어났다고 ABC 방송이 보도했다.또한 부상자가 최소 64명에 달하며 실종자도 아직 수 명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2.뉴욕주 상원 법사위원회에서 교과서 동해 병기 법안이 통과됐다.앞으로 뉴욕주 상원 법사위원장이 법안을 상원 전체 회의에 올리고 상원 의장이 표결에 부쳐 통과되면 상원 절차는 끝난다.3.미국 중부와 북동부 지역에 또다시 찾아온 겨울 폭풍으로 인해 어제 국회의사당에 일시적으로 전기가 나가고 주민 수 천 명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 4.오바마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러시아에 다른 길을 가라고 촉구하고 그렇지 않으면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5.200명이 넘는 가톨릭 신자 기업주들이 어제 오클라호마주에서 연방정부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연방 건강보험법이 자신들로 하여금 피임 비용까지 부담하게 하고 있다며 이 부분을 중지시키기 위해서 소송을 한다고 밝혔다.6.여론조사 결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지금 맞붙는다면 클린턴이 쉽게 이길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 >1.미국에 있는 한국인 계좌 대부분이 내년 9월부터 한국 국세청에 자동적으로 통보된다. 2.아이다호 한인회장을 역임한 박서경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부회장이 12일 새로운 미주총연 서북미 연합회장에 선출됐다.3.추방을 중단하고 구치소내 대우개선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에 들어간 타코마 이민국 구치소 재소자 가운데 일부가 닷새째 단식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4.오는 4월부터 웨스턴 워싱턴 대학(WWU)내 병에든 생수 판매가 중단된다.5.이스턴 워싱턴 주에서 최초의 라틴계 판사가 나올지 주목된다.6.이번주 토요일과 일요일 스파나웨이 월마트 앞에서는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소녀를 돕기위해걸스카웃 학생들이 쿠키를 판매하는 자선모금행사가 열린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14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47]]></link> 
		<pubDate>2014-03-13 13:09:39</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미주 한인들이 문정왕후 어보 등 조선왕조 인장 환수를 위한 ‘양동작전’에 들어갔다.한인사회 인사들이 오늘 밥 메넨데즈 상원 외교위원장에게 문정왕후 어보 반환 촉구 서한을 전달할 예정이다.2.뉴욕 맨해튼 이스트할렘 아파트 붕괴사고 발생 36시간이 넘어가면서 사망자수가 8명으로 늘었다. 3.제너럴모터스(GM) 자동차의 점화장치 결함으로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10년 동안 303명이 사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GM은 이런 결함을 알고도 늑장 리콜했다는 의혹을 받아 범죄혐의 수사까지 받는데 다 피해 소비자들의 집단소송 대상에까지 오를 것으로 보여 최대위기에 몰렸다.4.고등학생들이 푹 잘 수 있도록 아침 수업을 늦게 시작하자는 &apos;늦은 등교 운동&apos;이 미국에서 서서히 힘을 얻고 있다.등교 시간을 늦춘 학교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높고, 폭력 등 각종 사고 가능성도 확연히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 덕분이다.5.미국의 거대 IT 기업이 탈세의혹을 받고 있는 국외 현금으로 미국채를 매입해 세금이 들어가는 이자까지 챙기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6.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가 직원들에게 초과근무를 강요하고도 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법적으로 보장된 휴식 시간도 주지 않았다는 이유 등으로 7건의 집단 소송을 당했다.< 지역 >1.지난해 시애틀지역의 주택거래가 전년대비 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한인들이 선호하는 워싱턴대학(UW)의 올해 합격율이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3.지난 겨울 폭설로 폐쇄됐던 노스 캐스케이드 하이웨이가 31일 재 개통될 예정이다.4.시애틀에 본사를 둔 아마존이 프라임 멤버십가격을 올릴 전망이다.기존의 아마존 프라임 신청비용은 연간 79달러로 이번에 인상된 가격은 99달러로 20달러가 올랐다. 학생 요금 또한 49달러로 올랐다5.콜롬비아리버 와나품 댐에서 균열 부분이 발견됐다. 현재 그랜티 카운티 토지이용규제국은 저수지의 물을 모두 뺀 상태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12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46]]></link> 
		<pubDate>2014-03-11 13:36:17</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크림자치공화국 의회가 현지시간 11일, 우크라이나로부터 독립을 결의 했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등 서구진영이 추진해온 외교적 노력이 사실상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2.미국 의회 상&#8226;하원이 어제 미국의 대(對)러시아 제재와 러시아 병력의 우크라이나 철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잇달아 채택했다.3.오바마 대통령이 수백만 근로자들의 오버 타임 페이에 대한 보호 강화를 내일, 노동부에 지시할 예정이다.4.지난해 3월 중국인 여자 친구에게 군사 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체포된 미국 태평양사령부 군무원이 한국과 관련한 정보도 넘겨준 것으로 파악됐다5.유럽연합이 미국에서 만들어진 치즈에 파르메산, 페타, 고르곤졸라 등의 명기 사용 금지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논쟁은 양측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자리에서 나왔다.6.버지니아주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80대 부부가 매장에 오래 있었다는 이유로 쫓겨났다.< 지역 >1.앤디 황 페더럴웨이 경찰국장이 그동안 수행해온 &apos;임시&apos;직에서 &apos;정식&apos;으로 임명을 받았다.퍼렐 시장의 임명건은 오는 18일로 예정된 시의회 전체회의에서 승인을 받는 절차를 거쳐야 최종 확정된다.2.타코마의 한인이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일하는 한인 청년이 권총으로 위협하는 강도를 물리쳐 화제다. 3.워싱턴대학(UW) 의대가 일반진료 부문에서는 부동의 전국 1위를 고수했다.4.18세 미만 청소년에게 태닝 기구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주 상 하원을 통과하고 주지사 서명만을 남겨놓고 있다.5.패스트푸드점 종업원들이 &quot;먹어서는 안되는 패스트 푸드&quot;를 직접 발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미국 유학생들이 졸업후 일정기간 취업할 수 있도록 허용받는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 현장취업실습) 프로그램이 엉터리로 운용 되고 있는 것으로 지적받아 이민당국의 관리가 대폭 강화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11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45]]></link> 
		<pubDate>2014-03-10 12:42:59</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국무부는 어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 동원을 인정한 1993년 고노 담화를 수정하지 않겠다는 스가 요시히데(管義偉) 관방장관의 발언에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2.미국의 자연사박물관에 일본의 전범기(욱일기) 벽화가 그려진 것과 관련해,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시정을 요구하는 서한과 관련 자료를 발송했다.3.러시아가 미국이 제시한 우크라이나 사태 중재안을 거부하고 독자적인 해결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4.실각 후 러시아로 도피한 빅토르 야누코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중앙정부를 지원하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의 행동이 적법한지에 대한 법적 평가를 미국 의회와 법원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지난해 러시아의 판정승으로 막을 내린 미국과 러시아의 중앙아시아 주도권 신경전이 다시 불붙고 있다.올해는 역내 맹주로 떠오른 카자흐스탄이 주무대가 될 전망이다.6.백악관은 어제 각종 경제 지표를 볼 때 미국 경제가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들어섰으며 내년까지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7.&apos;치명적 음료&apos;로 불리는 에너지 드링크를 청소년들에게 아예 팔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추진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 지역 >1.최근 다운타운의 알라스칸 웨이 바이아덕트가 지반침하현상으로 0.5인치정도 내려앉은 가운데 이번에는 균열부분이 발견돼 운전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2.현재 전국 휘발유 가격이 평행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3월 현재 워싱턴주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3달러 55센트로 나타났다.3.시애틀 지역에 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4.워싱턴주에서 5분마다 한번 꼴로 추돌사고가 일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5. 새로 산 벤츠 승용차를 몰고 과속 질주하다 다른 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상대방 운전자를 숨지게 한 중국 유학생에게 약17개월형이 선고됐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10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44]]></link> 
		<pubDate>2014-03-09 12:45:57</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미국이 임시권력 형태의 현 우크라이나 중앙정부를 정통성있는 정부로 승인하고 러시아를 외교적으로 고립화하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나섰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는 12일 워싱턴D.C를 방문하는 아르세니 야체뉵 총리와 회담을 하고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이 밝혔다.2.캘리포니아에서 어제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이 밝혔다.아직까지 인명이나 재산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3.한국의 30대 건축가 부부가 형식의 틀을 깨는 건축물로 미국 업계의 조명을 받고 있다.4.캘리포니아 주립대 새크라멘토 캠퍼스에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설됐다.5.명문대 여대생이 성인물 출연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6.지난해와 올 초에 걸쳐 4차례나 북한을 방문했던 전 미 프로농구 스타 데니스 로드먼이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북한을 더 이상 방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 >1.주말에도 폭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스노퀄미강 등 시애틀 외곽의 일부 하천에 대해 홍수경보가 내려졌다.2.지난 토요일 오후 BNSF 철도 트랙을 따라 산사태가 발생해 시애틀에서 에버렛 구간 암트랙 운행이 중단됐다. 3.타코마 이민국 구치소에 수감된 한인 밀입국자 등 외국인 수백 명이 집단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그린우드 주민들과 비지니스 종사자들이 지난주 이 곳에서 총기에 목숨을 잃은 주민을 위해 다 함께 거리를 걸으며 애도를 표했다.5.지난 주말, 버크 뮤지엄은 지난 달 시애틀에서 발견된 맘모스 엄니를 보러 온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맘모스 엄니는 이번주 주말까지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6.지난 주말, 워싱턴대학 여학생들 기숙사에 강도가 침입해 현재까지 수배 중에 있다.범인의 추가 범행 방지를 위해 빠른 검거가 필요한 상황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7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43]]></link> 
		<pubDate>2014-03-06 12:43:33</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안중근 의사가 1909년 10월26일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에서 사살할 당시 저격 순간을 촬영한 동영상 자료가 재판에 채택된 사실이 확인됐다. 2.미국의 북한인권 단체들이 미국 의회에 계류 중인 &apos;대북 제재 이행법안&apos;의 통과를 촉구했다.3.2014년 여름 미국과 유럽이 지독한 무더위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 태평양 지역의 &apos;엘 니뇨&apos;탓에 전 세계가 무더운 한 해를 접할 예정이다.4.우크라이나 사태가 크림반도의 러시아 귀속 추진으로 급변하는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이 어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약 1시간 전화 통화를 했지만 의견 차이를 재확인하는 데 그쳤다.5.미국 정치권 힘겨루기 여파로 고위공직자 인준이 무한정 지연되면서 러시아와 사우디, 네덜란드 등 주요국 대사직이 대거 비어 있는 사태가 벌어졌다.6.담배 대용으로 인기를 끄는 전자담배가 미국에서 천덕꾸러기 신세가 될 조짐이다. 지방 정부마다 각종 전자담배 규제책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7.18년 전 미국에서 운전 중 사망사고를 낸 뒤 법적 대가를 치르지 않고 한국으로 도피했던 한국인이 미국에 송환됐다< 지역 >1.핸포드 원전 수거물 처리장에 방사능 오염물질이 검출됐다.방사능 오염물질이 방치된 지 약 1년이 되었고 이 사실을 관계자들이 인지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상당한 논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2.시애틀 시 정부가 준비중인 다운타운 도시 정비작업에 대한 설계도가 공개됐다.이번 개수작업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3.시애틀 시가 다운타운 건물 벽에 내걸린 대형 광고를 철거할 것을 지시했다.건물주들은 시에서 관여할 바가 아니라는 입장으로 맞서고 있어, 건물주와 시정부간 논쟁으로 이어질지 주목되고 있다.4.지난달 시애틀 주택시장의 침체가 이어지면서 두 달 연속 거래와 가격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6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42]]></link> 
		<pubDate>2014-03-05 12:42:56</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버지니아주(州) 공립학교 교과서에 &apos;동해&apos;와 &apos;일본해&apos;병기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어제 의회 절차상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 테리 매콜리프 미국 버지니아주 주지사가 버지니아 주의회를 통과한 동해병기 법안에 서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3. 백악관은 우크라이나 주권과 영토보전을 위협하고 있는 러시아인과 크림 자치공화국인들에 대한 비자 발급을 제한한다고 발표했다.4.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근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무력 봉쇄조치를 아돌프 히틀러에 빗댄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5. 미국의 대학입학자격시험이 2016학년도부터 크게 바뀐다.800점을 차지하는 작문을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6. 미국에서 1지망 대학에 입학하는 비율이 40여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학비와 장학금 수혜 여부가 대학 선택에서 중요한 변수인 것으로 조사됐다. < 지역 >1.워싱턴주와 오리건주 대부분의 지역에 걸쳐 오늘까지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곳곳에서 침수사태가 벌어질 것으로 우려된다.특히 루이스 카운티에서 캐나다 국경지역에 이르는 지역의 홍수주의보가 내렸고 메이슨 카운티 스코코미시 강에도 홍수경보가 내려졌다.2.지난해 워싱턴주의 와인용 포도 수확량이 21만톤에 달해 2012년의 기록적인 생산보다 12%나 늘어나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연방농무부가 밝혔다. 3.시애틀 다운타운에 한인들에게는 케이블카로 더 친숙한 곤돌라를 설치, 워터프론트까지 관광객을 수송하는 계획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4.시애틀 최대 의료기관 가운데 하나인 스위디시 병원이 소위 오바마케어 시행에 따른 의료체계의 대변혁에 발맞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래진료비를 평균 35% 인하하는 결단을 내렸다.5.시애틀 학교 운영 위원회는 이번 주말 회의를 열고 고등학교 등교시간을 연기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6.워싱턴주의 실업률이 감소했다. 현재 워싱턴 주의 실업률은 6.4%로, 전국 평균인 6.6%보다 낮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5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41]]></link> 
		<pubDate>2014-03-04 12:40:32</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의 &apos;평화의 소녀상&apos; 철거를 주장하는 단체가 약 1주일 동안 약 1억6400만원의 후원금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2.리처드 아미티지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일본은 한국과의 군 (軍) 위안부 논쟁에서 결코 이길 수 없다고 평가했다.3.국방부는 어제 아시아&#8226;태평양 지역 주둔 병력을 늘리는 내용의 ‘2014 4개년 국방검토(QDR)’ 보고서를 2015년 국방예산안과 함께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보고서는 향후 역점을 둘 부분으로 북한을 꼽았다.4.한국에서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들이 가장 많이 도피하는 국가는 미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5.미국과 러시아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를 놓고 &apos;정면충돌&apos;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러시아와 예정했던 통상 관련 양자 및 다자 실무회담을 전격 보류하고 나섰다.6.미국이 러시아에 대해 과거 이란을 상대로 취했던 것과 같은 은행 제재를 검토하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는 이 같은 금융 제재를 통해 러시아를 경제적&#8226;외교적으로 고립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다.7. 질병통제예방센터와 록펠러대 연구진이 석 달에 한 번씩 주사하면 에이즈를 100%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개발했다. < 지역 >1.시애틀이 미국 주요도시 가운데 7번째로 취업여건이 좋고 서부지역에서는 최고인 것으로 조사됐다. 2.시애틀은 교통량이 전국 8위로 운전자들이 도로정체로 인해 연간 평균 37시간을 도로에서 허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유전자 재조합 식품을 반대하는 운동이 전국적으로 퍼져가는 가운데, 스타벅스도 조만간 유기농 우유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4.워싱턴주 최초로 마리화나 재배 허가증이 스포케인 지역에 발부된다.5.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사태로 러시아에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워싱턴주의 항공기, 수산물 수출에 비상이 걸렸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4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40]]></link> 
		<pubDate>2014-03-03 12:48:45</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국 > 1.버지니아주의 동해 법안이 일본의 초강력 로비로 연속된 위기를 맞고 있다.현재 상원 교육위원장인 루카스 의원이 고의로 안건에 올리지 않음으로써 회기 내(3월8일) 자동 폐기의 수순을 밟고 있다.2.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뉴욕 자연사박물관에 그려진 노골적인 일본전범기가 도마 위에 올랐다.뉴욕 한인학부모협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자연사박물관의 전범기 벽화에 대한 성명서 발표와 이를 조속히 제거하라는 항의 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3.미국 워싱턴DC를 비롯한 수도권 일대에 어제 폭설과 한파가 몰아닥치면서 연방정부가 또다시 문을 닫고 항공편 취소가 잇따르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4.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 중인 미국과 러시아의 두 정상이 서로에 대한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5.푸틴 대통령의 경제자문위원이 미국의 경제 재재에 맞서 러시아가 달러화를 준비통화로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위협했다. 6.오바마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 개입에 반발해 소치 동계 패럴림픽에 정부 대표단을 파견하려던 계획을 취소했다고 백악관이 어제 밝혔다.7.미국에서 여객기를 몰 조종사 부족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 지역 >1.스노퀄미 패스 지역 90번 도로 노스밴드부터 엘렌스버그까지 이르는 구간이 어제 오후 4시 30분경 다시 재개됐다.2.이번주 퓨젯사운드 지역엔 연이은 비 소식이 예보돼있다. 따라서 2주째 이어지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서부워싱턴 주변에는 산사태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3.지난 10월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로 인해, 실제로 워싱턴주 국립공원들이 입은 피해가 큰 것으로 드러났다.4.2016년에 열릴 민주당 전국 위원회 컨벤션 개최지를 두고 각 도시가 경합을 벌이는 가운데, 시애틀시는 자진 포기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5.메다이나에 거주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주 빌 게이츠가 올해 세계 최고의 갑부 자리에 다시 올랐다.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게이츠는 760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 4년 만에 세계 제일의 부자의 위치를 탈환했다. 6.연방정부가 지원하는 주정부 의료보험에 가입하려는 무보험 주민들이 여전히 많은 가운데 의료거래소 상담원과 전화통화를 하려면 평균 한시간 반을 기다려야하는 불편으로 인해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월 3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39]]></link> 
		<pubDate>2014-03-02 12:40:36</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1.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크림반도에서 군사적 긴장을 높이자 오바마 대통령은 어제 이를 &apos;침략행위&apos;로 규정하고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러시아의 명백한 도발에 단호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기대하는 국내외적 요구 때문으로 풀이된다.2.미국 동부 지역에 또 다시 겨울폭풍이 몰려와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업무를 중단하는 등 조치에 들어갔다.3.미국 최초의 ‘동해병기’ 법안이 마지막 단계에서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나 폐기 위기에 직면했다.이에 버지니아 한인사회가 자동 폐기 위기에 처한 동해 병기 법안을 구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에 나섰다. 4.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사상 처음으로 흑인 감독의 영화가 작품상을 받았다. 스티브 매퀸(45) 감독의 &apos;노예 12년&apos;이다.5.미국 연방항공청이 보잉사에 조종사의 실수를 줄이도록 자동조종장치의 개선을 제안할 예정이다.< 지역 >1.주 교통국은 어제 오후 10시경부터 오늘 아침까지 엘렌스버그부터 노스벤드 구간 전 차선이 폐쇄된다고 밝혔다. 해당 구역에는 눈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곳곳에 나무들이 쓰러져 있어 차량 통행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2.어제 오후 스노퀄미에서 12건 이상의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교통에 어려움을 겪었다. 3.지난 금요일 5번도로 릿지필드 근처에서 80대 노인이 역주행 사고를 일으켜 피해 차량에 탑승해있던 아이들 2명과 운전자 1명 등 총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4.메이저리그 승격이 예상되는 시애틀 매리너스의 기대주 최지만이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멀티히트를 때리며 맹활약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월 27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38]]></link> 
		<pubDate>2014-02-26 12:39:40</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CNN과 ABC 등 미국 언론들이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 소식을 신속하게 보도하며 관심을 나타냈다.2.버지니아주의 동해병기 법안이 마무리 절차를 밟고 있다.상&#8226;하원 교차 심의 및 표결을 통해 하원이 전체회의에서 상원 법안을 처리하고 테리 매콜리프 주지사가 서명하면 모든 절차가 끝나 법안이 7월부터 발효한다.3.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어제 15만 병력이 동원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국경 지역 군사훈련에 대해 &quot;심각한 실책&quot;이라며 경고했다.4.정부가 식품 성분 표시 라벨에서 칼로리와 설탕 첨가 여부를 더 알기 쉽게 할 방침이다.5.뉴멕시코주 지하 핵폐기물 시설 근로자 13명이 지난 중순 발생한 방사능 누출사고에서 피폭된 것으로 확인됐다.6.애리조나주 하원은 교사의 총기휴대 허용법안을 제정해 심의키로 했다. 7.하와이의 주도인 호놀룰루가 뉴욕과 함께 올해 미국에서 물가 부담이 가장 &apos;과도한&apos; 도시로 나타났다.8.할리우드 스타들이 어제 잇따라 미국 의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서 민주콩고 인권 상황과 알츠하이머 등 자신들이 관심을 둔 사회 문제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 지역 >1.Blue Angel 에어쇼를 이번 여름, 볼 수 있게 됐다.시애틀 Seafair측은 8월에 열릴 행사에서 미 해군 전투기 조종단 Blue Angel이 에어쇼를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2.60일간의 회기가 진행중인 올림피아 의회에서 무인 항공기 (드론)의 워싱턴주 내 허용 여부를 놓고 서로다른 두 안건이 상정됐다.3.워싱턴 주립대학 연구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apos;죽음&apos;과 관련된 이미지가 사람들에게 자극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앞으로의 공익광고나 캠페인 등의 연출에 있어 방향잡이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4.지난 2월 14일 시애틀 건설 현장에서 발견된 맘모스 엄니는 3월 8일 시애틀 박물관에 전시돼 대중에 공개될 예정이다.5.알래스카 에어라인과 호라이즌 에어 직원들은 어제 연간 보너스 총 8천 4백만 달러를 받았다. 알래스카 에어의 이번 보너스는 전체 근로자 연간 임금의 9퍼센트에 해당하는 액수이다. 6.자신이 가르치는 12살짜리 남학생을 여러차례 성추행한 타코마 여교사에게 6개월 징역형이 선고됐다.7.시애틀한인회(회장 홍윤선)는 오는 3월 1일부터 대대적인 한인회관 건립 모금운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8.시애틀총영사관의 권다은 문화담당 영사(사진)가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는 14일 본국으로 귀임한다. 권 영사는 서울 외교부 본부에서 근무할 것으로 알려졌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월 26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37]]></link> 
		<pubDate>2014-02-25 13:28:59</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일대에 거주하는 아시아계 미국 시민들이 글렌데일의 위안부 기림 소녀상 지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중국계와 일본계 미국인들이 한 목소리를 내 눈길을 끌었다.2.오바마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을 연말까지 전원 철수할 수 있다는 뜻을 아프간 대통령에게 밝혔다. 4월 대선을 앞두고 미국과 상호안보협정에 서명하길 꺼리고 있는 카르자이 대통령에게 최후통첩을 보낸 것으로 해석된다.3.교통부는 지난해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착륙 사고 직후 탑승객의 가족들에 대한 지원 계획을 어겼다는 이유로 아시아나 항공에 5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4.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성 물질이 조만간 북미지역 서부 해안에서 검출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5.미국 사회가 40% 넘게 줄어든 어린이 비만율 소식에 환호하고 있다. 미국 현대사에서 처음으로 저 연령층 비만율 증가세가 한풀 꺾인 것이다. < 지역 >1.아이들의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참신한 교육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2.최근 푸드 스템프 제도를 사칭한 사기행각이 성행하고 있다. 이에 경찰은 현장 급습하는 방법으로 범인 검거에 나섰다.3.시애틀 다운타운 알래스칸 웨이 교각이 0.5인치 가량 내려앉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반 침하 현상이 일어난 곳은 현재 지하에 터널 공사가 진행중인 구간으로 확인되,지하 터널 완공이 시급한 상황이다. 4.워싱턴주 상원은 불법체류 신분의 대학생들에게 학비지원 혜택을 주는 법안의 발효를 앞두고 관련예산의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했다.5.올해 만 18세가 되는 1996년생 남자로 미국에서 출생하고 출생 당시 아버지가 대한민국 국적을 소지한 선천적 복수 국적자가 대한민국 국적 이탈을 희망할 경우, 오는 3월 31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월 25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36]]></link> 
		<pubDate>2014-02-24 12:44:50</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보수적인 정견으로 악명 높은 미국 애리조나주 의회 공화당 의원들이 주 의회가 최근 통과시킨 동성애자 차별법에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나섰다.2.윌리엄 번스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우크라이나의 정치&#8226;경제 개혁 지원을 위해 오늘, 키예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3.미국 육군이 앞으로 수년 내에 44만~45만명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그러나 주한미군의 경우 현행 병력을 그대로 유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4.임신부가 복용해도 안전한 것으로 알려진 해열진통제 타이레놀을 임신 중 복용하면 출산한 아이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유사 증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6.탈북자 단체들이 실리콘 밸리 기업들에 도움을 요청했다.풍선을 띄워 전단을 뿌리는 일과 DVD와 USB 메모리 등을 북한에 밀반입해 북한 주민들에게 전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것이다.7.제2의 도시 로스앤젤레스의 공립학교 도서관 상당수가 돈이 없어 운영하지 못하고 있다.< 지역 >1.최근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실시한 조사에서 워싱턴주는 미국에서 9번째로 행복한 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2.워싱턴주의 리커판매 민영화에 따라 주류 판매가격이 자유화되면서 주의 술집과 레스토랑의 술 값이 다시 인상될 조짐이다.3.커클랜드 시의회가 철도시스템 완공 전 까지 대중교통 수단으로 에어 곤돌라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시애틀이 교외지역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 세기만의 일이다.5.지난 주말, 루이스 카운티에 거주하는 80대 쌍둥이 형제가 일산화 탄소 중독으로 사망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형제는 지난 일요일, 거라지에서 자동차를 수리하던 중,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매연에 의해 질식한 것으로 알려졌다. 5. 코너스톤의료원(원장 변재준)은 오는 3월부터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서비스 확대하고 에드몬즈에도 추가로 무료 진료소를 개설한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월 24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35]]></link> 
		<pubDate>2014-02-23 12:42:32</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올 겨울 &apos;살인한파&apos;로 몸살을 앓은 미국 중동부에 이번주 또 다시 맹추위가 몰려올 것으로 예상된다.2.캘리포니아주가 기록적인 신종플루 사망자가 발생한 데 이어 홍역이 상륙해 비상이 걸렸다3.미국 프로농구(NBA) 사상 최초로 커밍아웃한 동성애자 선수가 코트에 섰다. 4.세계 최대의 &apos;마약왕&apos;으로 불리는 호아킨 &apos;엘 차포&apos; 구즈만 로에라의 도주 행각이 미국&#8226;멕시코 양국의 끈질긴 추적에 결국 막을 내렸다.5.미국 국방부가 병력과 무기구입비 등을 크게 줄여 육군 병력이 2차대전 이전 수준으로 축소된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6.피겨 퀸&apos; 김연아(24)에 관한 여자 피겨 스케이팅 판정 논란이 CNN의 소치 동계 ‘올림픽 잊지 못할 15가지 순간’에 선정됐다.7.미국 한인 최초의 연방상원의원에 도전한 유진철(공화) 전 미주총련 회장이 돌연 하원 경선에 나서겠다며 상원 경선에서 하차했다.8.미국 영화사 20세기 폭스가 수차례 북한을 방문한 전 프로농구 스타 데니스 로드먼을 소재로 코미디 영화 제작을 추진한다고‘할리우드 리포터&apos;가 어제 발표했다.< 지역 >1. 최근 스티븐스 카운티에서 멸종위기 종으로 보호를 받던 늑대가 총에 맞아  죽은 채 발견됐다. 한 동물 보호 단체에서는 범인 검거를 위해 7,500달러의 포상금을 내걸은 상태이다.2.지난 주말, 왓컴카운티에 24시간 동안 눈이 내렸다. 벨링햄 지역 학교들은 오늘 휴교령을 내린 상태다.3. 한동안 이어진 폭설로 차량운행이 통제됐던 노스웨이 게이트가 개통됐다.크리스탈 마운틴도 재 가동을 시작해, 스키어들의 발길이 바빠지고 있다.4. 시택공항이 워싱턴 주에서 국외선 운항이 가장 활발한 공항으로 뽑혔다.5.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이 논스톱 한국왕복항공권을 900달러 대에 판매해 고국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서북미 한인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월 21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34]]></link> 
		<pubDate>2014-02-20 13:50:57</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주요 뉴스 >12년 만에 메달 획득에 실패한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신다운, 이한빈, 박세영, 김윤재가 이어서 달린 대표팀은 오늘 2014 소치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B파이널에서 6분43초76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 미주 >1.어제 미국 중부 지역에 폭풍이 몰아쳐 교통이 마비되고 정전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오바마 대통령의 외교노선을 포장한 &apos;오바마 독트린&apos;이 우크라이나 유혈사태를 맞아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최근 반정부 시위대와 경찰의 유혈 충돌로 대규모 사상자를 낸 우크라이나 사태를 두고선을 넘으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3.피겨계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심판 판정에 의혹을 품고 있다고 미국 일간 USA 투데이가 어제 지적했다.4.오바마 대통령이 오늘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를 만난다. 이에 대해 중국이 &quot;거친 내정 간섭&quot;이라며 엄중히 항의하면서 양국 관계가 당분간 갈등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5.캘리포니아주 북미원주민보호구역에서 총격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6.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에서 이른바 &apos;특허괴물&apos;과의 특허 분쟁에서 승리를 거뒀다.7.캘리포니아 UCLA와 USC대학 캠퍼스에 아시아계 여학생을 비하하는 전단이 나돌아구설수에 올랐다.< 지역 >1.현재 올림피아 의사당에서 60일간의 회기가 후반부로 접어든 가운데, 다양한 안건들이 다뤄지고 있다.어제는 워싱턴주 관광산업을 강화하자는 발의안이 통과됐다.2.최근 각종 감염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에서 웨스턴 워싱턴 지역 내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quot;주사바늘 교체&quot;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3.시애틀 워터프론트를 관통하는 99번 하이웨이 터널이 완공되면 1달러의 통행료가 부과되고 출퇴근 러시아워에는 1달러25센트가 부과될 것으로 예상된다.4.웨스턴 워싱턴지역을 휩쓴 악천우로 도로 곳곳에 유실사태가 심각하다.특히 스노퀄미지역의 도로들은 쓸려 내려온 진흙으로 온 도로가 덮여있고, 메이플 벨리의 도로 두 곳은 도로의 일부가 무너져 진입로를 폐쇄한 상태이다.5.서북미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초청, 서울에서 열리는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한국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월 20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33]]></link> 
		<pubDate>2014-02-19 13:35:28</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미 국토안보부가 항공사에 신발 폭탄 경계령을 내렸다.이번 경계 대상은 주로 해외에서 미국으로 오는 항공편에 집중되어 있다.2.미국에서 동해 병기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미 국무부의 한국 관련 정보도 제대로 고쳐야 한다는 지적의 목소리가 높다. 3.미국 뉴욕 주재 일본총영사가 뉴욕주 의회의 교과서 동해병기 법안 통과를 저지하려는 로비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으로 드러났다4.한국인 세살배기를 입양한 미국인이 입양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5.로스앤젤레스에서 한인 부부가 무허가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며 수용자들을 학대하고 정부 보조금을 갈취한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6.오바마 대통령이 연일 최저임금 인상 법안 통과를 강조하는 상황에서 의류제조업체 갭(gap)이 대기업들 가운데 처음으로 최저임금 인상 결정을 발표했다.7.지난해 크리스마스 이후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 당첨금이 4억 달러까지 치솟았던 미국의 &apos;파워볼&apos; 복권 당첨자가 드디어 나왔다.< 지역 >1.시애틀 지역 패스트 푸드 식당 근로자들이 최저인금 인상을 위해 집단행동에 나섰다.오늘 시애틀지역 스물 다섯개 패스트 푸드 레스토랑 직원들은 매장 운영시간 동안 매장 밖에서 보이콧 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2.어제 오전 린우드 얼더우드 몰 근처에서 한 남성이 폭탄 소동을 일으켜 일대에 대피명령이 내려졌다.3.시애틀 스쿨버스 운전자들이 대규모 파업을 준비중이다.스쿨버스 운전사 노조측 대변인에 따르면 First Student회사측이 노동자들의 권리를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4.워싱턴주 산간지역에 끝없이 눈이 내리는 가운데 레이니어국립공원의 파라다이스 방문자 센터가눈 속에 파묻혀 관광객들의 출입이 금지됐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월 19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32]]></link> 
		<pubDate>2014-02-18 13:31:12</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미국 내에서 &apos;동해&apos;(East Sea)와 &apos;일본해&apos;(Sea of Japan)를 병기하면서 독도 표기를 &apos;독도/다케시마&apos;(Dokdo/Takeshima)로 병기하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보좌관인 에토 참의원이 아베 총리의 작년 말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apos;실망했다&apos;며 반발한 미국을 비판하는 내용의 동영상을 제작, 공개했다3.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최근 앞다퉈 오바마 대통령을 법정에 세우겠다면서 으름장을 놓고 있다.4.의회예산국(CBO)은 어제 시간당 법정 최저임금을 현행 7달러25센트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제시한 대로 10달러10센트로 올리면 2016년 말까지 일자리 50만개가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5.로스앤젤레스가 오바마 대통령의 국정 과제인 최저 임금 인상의 총대를 멨다.로스앤젤레스 시의회는 로스앤젤레스 시내 대형 호텔 종업원 최저 임금을 시간당 15달러37센트로 올리는 조례안을 상정했다.6.로스앤젤레스 가톨릭 대교구가 또 사제의 아동 성추행 피해자 합의금으로 거액을 지출하게 됐다.7.미국 핵무기 제조기지에 무단침입, 반핵시위를 벌인 84세의 메건 라이스 수녀에게 35개월 징역형이 선고됐다. < 지역 >1.어제 폭설과 폭우가 또 한번 웨스턴 워싱턴과 캐스케이드 지역을 강타했다.계속되는 악천우로 교통사고도 잇따르고 있다.2.보잉이 신종 777X의 날개부분을 제작할 장소로 에버렛 공장을 최종 선택했다.에버렛 지역에 상당한 경제적 효과가 창출 될 것으로 보인다.3.현재 미국 전역에서 원유가가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워싱턴 주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3달러35센트로 나타났다.3.한 한인 남성이 환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헬스 클리닉이 무허가 병원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4.지난해 서북미 한인 1,994명이 새로 여권을 발급받는 등 시애틀총영사관을 통해 모두 만2천 아흔 한건의 민원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5.염홍철 대전시장이 20일부터 3박5일 일정으로 시애틀을 방문한다.염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에드 머레이 시장과 김혜옥 부시장을 만나 양 도시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월 18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31]]></link> 
		<pubDate>2014-02-17 13:48:48</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미국 유나이티드항공(United Airlines)의 여객기가 어제 난기류로 흔들리면서 승객과 승무원 최소 6명이 다쳤다.2.미국 시카고 일원에 천둥을 동반한 폭설이 내려 도로교통에 비상이 걸리고 약 천200여 편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8226;지연되는 등의 사태가 또다시 빚어졌다3.미국 정부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병력을 철수하기에 앞서 탈레반에 포로로 잡혀 있는 보 버그달 병장과 관타나모에 수용하고 있는 탈레반 지도자들을 맞교환하는 협상에 나서기로 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오늘 보도했다.4.범죄나 비행으로 군대에서 축출된 미군이 지난 몇 해 동안 해마다 늘어나 지난해에만도 1만1000명이 퇴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5.미국 뉴욕시 여성의 낙태율이 사실상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인종별 낙태율 격차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6.캘리포니아주 의회에서 탄산음료에 경고문구를 부착하는 법안이 처음으로 발의돼 논란이 일고 있다. 7.백악관은 7870억 달러 경기부양 시행 5주년을 맞아, 오바마 대통령이 서명한 경기부양 법안은 경기회복과 또 다른 대공황을 막는 데 도움을 줬다고 어제 밝혔다. < 지역 >1.프레지던츠 데이 연휴기간 동안 워싱턴주 산간지역에서 폭설과 강풍이 몰아치면서 각종 피해가 속출했다.2.시애틀총영사관은 오늘부터 인터넷 뱅킹이나 증명서발급에 필요한 일종의 &apos;전자신분증&apos;인 공인인증서를 발급한다.3.시택공항 면세점에서 무려 2만4천달러짜리 꼬냑을 판매해 화제가 되고 있다. 4.시애틀의 저명한 산악인이 세계 5대 미봉 가운데 하나인 남미의 피츠로이산 등반 도중 사망했다.5.여성에 대한 성학대를 예방하고 피해자들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시애틀 비영리단체의 공동창설자가 아동 성추행 혐의로 기소됐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월 17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30]]></link> 
		<pubDate>2014-02-16 13:30:51</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1.경북 경주의 마우나리조트에서 건물 지붕이 붕괴돼 대학생 300여명이 매몰돼 84명의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2.법원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에게 적용된 내란음모와 선동,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수원지방법원 형사12부는 7일 내란음모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의원에 대해 징역 12년과 자격정지 10년을 선고했다.3.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현지시간 16일 한국인 탑승 관광버스를 겨냥한 폭탄 테러가 발생해 한국인 30여명이 숨지거나 다치는 참사가 벌어졌다.4.지난 주말, Lacey사가 살모넬라균이 검출될 위험이 있는 자사의 dried egg제품에 리콜 조치를 취했다.5.폴크스바겐의 유일한 미국 공장이 근로자 투표에서 전미자동차노조(UAW)에 가입하지 않기로 한 파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6.오바마 대통령이 한국계 미국인 토드 김(한국명 김선회) 워싱턴DC 법무차관을 워싱턴DC 연방항소법원 판사에 지명했다.7.온라인 생활정보지 &apos;크레이그 리스트&apos;에 광고를 낸 후 이를 보고 찾아온 사람을 살해한 혐의로 지난해 체포됐던 20대 부부가 최소 22명 이상을 죽였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8.올해분 재산세 고지서가 14일 일제히 발송된 가운데 킹 카운티 당국은 2014년 카운티 부동산 가치가 총 3천406억 달러로 대불황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월 14일 뉴스와이드 헤드라인]]></title> 
		<link><![CDATA[http://www.radiohankook.com/news/3829]]></link> 
		<pubDate>2014-02-13 14:29:41</pubDate>
		<author>대니엘</author>
		<category><![CDATA[뉴스와이드 헤드라인]]></category> 
		<description><![CDATA[
				  
		 < 미주 >1.올 겨울 내내 폭설로 몸살을 앓은 미국 동부 지역에 또다시 큰 눈이 몰아치면서 북동부 전역이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제설제가 바닥이 나 제설 작업이 진전을 이루지 못하면서 더 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미국 보수의 본산인 남부 지역에서 최초로 동성결혼 금지법이 위헌이라는 연방법원 판결이 나왔다.3.페이스북이 영미권 사용자들이 자신의 프로필 성별 표시란에 ‘남성’과 ‘여성’뿐만 아니라 ‘트렌스젠더’나 ‘양성’ 등 기타 성별 50여개를 표시할 수 있게 됐다. 4.미국 국민 사이에 반(反)러시아 감정이 최고조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푸틴 대통령의 동성애자 탄압이 반 러 감정 고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 지역 >1.워싱턴 디씨를 비롯한 미 동북부 지역을 강타한 스노마겟돈 눈폭풍으로 20명이상이 사망하고 50만가구의 대규모 단전사태와 8천편의 항공편이 취소되는 등 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유명 의류점의 오픈과 동시에 다운타운 웨스트레이크 센터에 활기가 생겼다3.캐나다 정부가 투자이민 제도를 폐지함에 따라 아시아계 부호들의 눈길이 시애틀로 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4. 지난달 수퍼볼을 앞두고 뉴욕 일대에서 불법 성매매에서부터 마약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돈세탁을 해온 기업형 한인 매춘 조직이 대거 적발돼 충격을 준 가운데,당시 현장에서 도주했던 중간급 매니저가 어제캐나다 밴쿠버 국제 공항에서 검거된 것이 뒤늦게확인됐다.5.미국 알뜰폰 서비스 업체 &apos;프리덤팝&apos;이 110달러만 내면 자그마치 2년간 무제한 통화, 무제한 문자, 음성사서함, 월 500메가바이트(MB) 데이터 사용이 가능한 &apos;가격파괴&apos; 상품을 내놨다. 6.한인들의 ‘건강 지킴이’를 자임하는 코너스톤 진료소가 오는 3월 5일 상설 클리닉으로 개원한다. 7.맘모스 엄니가 발견된사우스 레이크 유니언 지역에 있는 건설 현장 땅 소유주는 맘모스 엄니를 유덥에 위치한 버크 역사 박물관에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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