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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9/15  박한결
오는 30일 수도, 전기, 가스요금 지불 유예 끝난다

 


워싱턴주에서 수도, 전기, 가스 등의 공공서비스요금 지급을 유예해줬던 긴급 명령이 오는 30일에 해제됩니다.

 

지역언론 King5뉴스는 지난 15일 이 같은 소식을 보도하며 정부 추산 약 5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공공요금을 연체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관련 전문가는 요금 연체로 걱정하는 사람들도 재정적인 지원을 받을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비영리 단체 호프링크의 에너지 및 재정 지원 프로그램 책임자인 루시 파이엇은 인터뷰에서 "코로나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라며정부 지원금으로 2,500달러까지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파이엇은 또 주 정부 소유의 일부 민간 유틸리티 제공업체들은 자체 지원 프로그램이 있기에 반드시 문의 후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기를 추천한다라고도 덧붙였습니다.


파이엇에 따르면 도움을 요청한 사람들은 오는 30일 이후 지불 유예조치가 끝나더라도 수도와 전기, 가스가 차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