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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09  라디오한국
본선거 11월 5일, 투표에 참가하셔서 한인들의 목소리를 내주세요.

본선거가 11/5 로 다가 왔습니다


10/16 부터 투표권자 각 가정에는 부재자 투표용지가 발송됩니다

시민권자로 유권자 등록을 하신 분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가하셔서 한인들의 목소리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계 유권자들은 30% 정도만 투표하시기 때문에 주류사회 정치인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투표는 한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절대적인 무기입니다.


KAC 한미연합 워싱턴주 지부는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각종 캠페인 등을 통해 총력을 기우리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시애틀항만청 커미셔너에 샘 조 후보가 출마했고, 시택시 시의원으로 피터 권 의원이 재출마했습니다

그리고 전현승 판사가 다시 출마했습니다

그리고 논란이 되는 카탭 주민발의안 등 많은 안건들이 여러분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투표권자들은 투표 용지에 기재하신 후, 우체국이나 시청 등에 설치된 투표함에 우표를 붙이실 필요 없이 11 5일까지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우체국에 보내실 경우는 11 5일자 소인이 찍혀야 유효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206)334-7532 한미연합, 또는 (253)815-1212 라디오한국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