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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10  라디오한국
이민규기자의 로컬뉴스 6월 11일

6/11 이민규 로컬뉴스 (1)

 

학교에 메스 암페타민을 가져온 8살 아이의 부모가

잠재적인 위험과 불법 약물 소지죄로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법원의 따르면, 학교에 약물을 가져온 8살 아이는

마약을 하는 부모 때문에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했으며

학교에도 부모님의 마약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조사 결과 부모는 아이의 손에 닿는 곳에

마약을 방치해 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경찰은 부모를 체포한 상태이며, 아이는 어린이 보호소에 맡겨진 상태입니다.


6/11 이민규 로컬뉴스 (2)

 

지난 일요일, 수 백 명의 사람들이 시애틀 거리에서

오렌지 색 티셔츠를 입고

총기 위협에 반대하는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위에 참가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총기 사고로 소중한 사람을 잃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로

총기 문제는 전국적으로 심각한 문제라며

총기 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위에 참가한 사람 중 한 명은

총기 사고는 충분히 예방 가능한 문제라며

우리의 목표는 총기 소유를 금지하는 것이 아닌

총기 사용을 더 안전하게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한편 다음 시위는 다가오는 10월에 열릴 예정입니다.

 

시애틀 라디오 한국

이민규입니다.



6월 11일 이민규 로컬뉴스 (1분 20초).MP3 ( 1.2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