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9.23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hankook.com/news/23642
발행일: 2019/05/16  라디오한국
이민규기자의 로컬뉴스 5월 16일

5/16 이민규 로컬뉴스 (1)

 

미국과 중국의 끝나지 않는 무역 전쟁으로

양국이 수입 품목에 관세를 부과하면서

워싱턴 주와 오레곤, 아이다호 등 미국 북서지역 낙농업 업계가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낙농업 업계의 종사하는 한 시민은

많은 낙농업 업계가 해외 수출이 주가 되고 있으며

해외 20개 국의 시장으로 수출하는데

그 중 가장 큰 시장이 중국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으로 25%의 추가 관세가 붙게 됐고

일부 제품은 25%보다 더 많은 관세를 요구해

큰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낙농업 담당자는. 무역 전쟁이 계속되면 많은 낙농업체들이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고, 이는 미국 경제의 큰 타격이 될 수 있어

조속한 해결을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5/16 이민규 로컬뉴스 (2)

 

보건 당국이 어제 워싱턴 주에서 4명의 홍역 확진 환자가

추가적으로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킹 카운티에서 40대 여성 한 명과 50대 여성 한 명이 홍역 확진을 받고

스노미시 카운티와 퓨젯 사운드에서 각각 한 명씩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 당국은 이번에 발생한 홍역 환자가 지난번 시택 공항을 포함한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고 홍역 확진을 받은 남성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습니다.

 

또 홍역은 전염성이 강한 질병이기 때문에, 다시 유행할 수 있다며

예방 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필요한 접종을 맞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시애틀 라디오 한국

이민규입니다.




5월 16일 이민규 로컬뉴스 (1분 38초).MP3 ( 1.5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