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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16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5월 16일

5/16 권소영 - (1)

시애틀 지역의 개스 가격이 전국 평균보다 15.6%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올해 4월의 시애틀-타코마-벨뷰지역의 개스 가격은
갤런 당 평균 3달러 34.5센트였습니다.

이는 작년 4월과 비교했을 때 14.8센트 더 높은 수치이며,
갤런 당 2달러 89.4센트인 전국 평균 가격과 비교해서는 15.6% 높은 수칩니다.

노동통계국은 워싱턴주의 개스 가격은 높지만,
전기와 천연가스의 가격은 여전히 낮다고 전했습니다.

시애틀 지역의 가정은 올해 4월에 킬로와트시(kWh)
11.2
센트를 지불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보다 17% 낮습니다.
천연가스는 섬(therm) 당 평균 1달러 1.8센트로 전국 평균보다 1.5% 낮습니다.




 

5/16 권소영 - (2)

1
백만명 이상의 워싱턴주 주민들이 아직 찾지 않은 돈과
물건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워싱턴주 인구의 7분의 1을 차지하는 약 1백만명의 주민들은
대부분 오래된 은행 계좌나 스톡옵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했습니다.
또한 워싱턴주는 안전 금고에 보관된 물품들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워싱턴주 세무부는 은행의 안전금고에 보관된 물품 중
대여비가 지급되지 않았거나 5년 이상 방치된 물품을 수거해 보관 중입니다.
만약 이 물건들의 소유주를 찾지 못하면, 법적으로 경매에 부쳐지게 됩니다.
경매 절차는 소유주 명의의 계좌로 진행됩니다.

만약 자신에게 잠자고 있는 돈과 재산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Claimyourcash.org
에 접속해 본인의 이름을 검색하면 됩니다.


애틀 라디오한국,
권소영입니다.

 



5월 16일 권소영 로컬뉴스 (1분 47초).MP3 ( 1.6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