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9.8.17 (토)
 http://www.radiohankook.com/news/23594
발행일: 2019/04/30  라디오한국
금년 나이 65세인 김성일 씨가, 37년전 UW에 유학을 와서 가깝게 지내며, 많은 도움을 받았던 이상훈 씨와 장영준 씨를 찾고 있습니다.

금년 나이 65세인 김성일 씨가, 37년전 UW에 유학을 와서 가깝게 지내며, 많은  도움을 받았던 이상훈 씨와 장영준 씨를 찾고 있습니다


이상훈 씨의 나이는 65세 정도이며, 당시에 여행사에 근무했고, 부인은 회계사 사무실에서 일했습니다. 장영준 씨는 퓨젯 사운드 대학에 다녔습니다.

장영준 씨와는 유치원 시절부터 고등학교까지 한 동네에 살았고, 어머님끼리도 잘 아는 사이였습니다. 장영준 씨는 김성일 씨가 UW에 유학 왔을 때, 이상훈 씨를 소개해 주었고, 이상훈 씨는 당시에 JOB이 없었던 김성일 씨에게 모텔매니저로 일하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후 30년 전에 김성일 씨가 박사 학위를 받고, 캐나다 직장으로 이민을 갔기 때문에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김성일 씨는 지금 시애틀에 돌아와 고마웠던 분들과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이상훈 씨나 장영준 씨, 또는 이 분들을 알고 계신 분들은 (253)815-1212, 815-1212 라디오한국 전무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