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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09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4월 10일

4/10 권소영 - (1)


어제 터퀼라 경찰국이 지난 금요일, 전신주가 도로에 넘어졌을 당시
교통 카메라에 찍힌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에는 전신주들이 흔들리자
행인들이 전신주를 피해 달리는 모습과
자동차 위로 전신주가 넘어지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이번 사고로 차 안에 있던 2명이 다쳤습니다.
또한 26개의 전신주가 넘어져 정전이 발생해
시애틀 남쪽과 터퀼라, 화이트센터와 뷰리엔의
16 천명의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직도 전신주가 넘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시티 라이트의 CEO이자 총책임자인 데브라 스미스는
이번 사고 구역의 전신주는 2016년도에 모두 검사를 실시했다며,
검사 결과를 참고해 이번 문제의 해결책을 찾겠다고 전했습니다.


 

4/10 권소영 - (2)

최근 노로바이러스로 의심되는 질병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킹 카운티 공공보건국이 어번에 있는 데이브 앤 버스터스 레스토랑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보고된 병의 증세는 구토, 설사, 몸살, 오한 등입니다.
공공보건국에 따르면 지난 45일까지 5명이
3
31일에 데이브 앤 버스터스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고 난 후
증세를 호소했습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노로바이러스 증세를 보였던 직원이
레스토랑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픈 직원은 증세가 완전히 없어진 후 48시간 이후에
다시 근무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 측은 지난 금요일 영업을 하지 않고
매장 청소와 직원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후 지난 월요일 저녁부터 영업을 재개했다고 전했습니다.

시애틀 라디오한국,
권소영입니다.

 



4월 10일 권소영 로컬뉴스 (1분 54초).mp3 ( 1.8 M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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