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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06  라디오한국
전성아기자의 로컬뉴스 2월 6일

제니 더컨 시애틀 시장이 포트 로톤 인근에

저소득층을 위한 서민 주택 건설 계획을 구체화하고 나섰습니다.

 

이는 약 9천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시애틀시의 숙원 사업이었던

디스커버리 파크 인근 공터에

최소 200개의 서민 주택을 짓겠다는 것입니다.

 

시애틀 타임즈에 따르면

각종 법적 개입과 시장의 제재로 인해

마그놀리아의 포트 로톤 재개발 사업은

지난 10여 년 동안 표류해오다가,

지난해 관련 법령이 통과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더컨 시장은 다음 주 월요일 공개회의를 열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알리고,

수정된 계획안은 곧 시의회로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가

이번 주 금요일 타코마 돔을 방문합니다.

 

미셸 여사는 그녀의 자서전인 비커밍 홍보차,

오는 8일 타코마를 시작으로

국내 15개 도시를 거쳐,

캐나다와 유럽까지 아우르는 북 투어에 나섭니다.

 

특히 이번 북 투어에서는

각 도시별로 특별한 게스트가 동반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번 주 금요일 저녁 8,

타코마 돔에서 진행될 북투어 행사에는

채널 ABC 간판 토크쇼인 지미 키멜 라이브의 진행자,

지미 키멜이 함께 합니다.

 

한편 지난해 11월 출간된 미셸 여사의 첫 자서전 비커밍

양장본으로만 56십만 부가 넘게 팔렸고,

NPD 북스캔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내에서 발매된 책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기록됐습니다.

 

 

시애틀 라디오 한국,

전성아입니다.

 

 




2월 6일 전성아 로컬뉴스 (1분 47초).mp3 ( 1.6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