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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adiohankook.com/news/23237
발행일: 2019/01/09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1월 10일

시애틀을 지나는 모든 킹카운티 메트로 버스노선은
이번 주 금요일 알래스칸 웨이 고가도로가 폐쇄된 후
소요시간이 평소보다 최대 1시간까지 길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현재 고가도로를 지나는 12개 노선이
고가도로 폐쇄 이후 우회로로 가야 하기 때문에
영향이 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해당 버스 노선은 21x, 37, 55, 56, 57, 113, 120, 121, 122, 123, 125,
그리고 Rapid Ride C Line 입니다.

이 노선들은 고가도로 폐쇄 2시간 전인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새로운 경로로 변경됩니다.
메트로 당국은 버스의 목적지나 정류장은 거의 변동이 없을 것이지만,
탑승객들은 제 시간에 도착하려면 평소보다 일찍 출발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2)

비가 많이 내리기로 유명한 시애틀은

골목마다 카페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커피 사랑이 자자합니다.

하지만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 1인당 커피 관련 산업률이
시애틀보다 높은 곳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리뷰와 평점 사이트인 아파트먼트 가이드에 따르면
시애틀은 2308명 당 1개의 커피 사업으로 4위를 기록해
2322
명 당 1개 꼴로 5위인 포틀랜드보다 한 단계 앞섰습니다.

하지만 2위는 샌프란시스코와 워싱턴 밴쿠버로,
2224
명 당 1개의 카페가 있습니다.
1
위는 캘리포니아의 버클리로, 2073명 당 1개의 카페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수의 워싱턴주 도시가 높은 등수를 점했습니다.
에버렛이 9위를 기록했고, Top 30 안에
스포캔, 랜튼, 타코마, 벨뷰가 포함되었습니다.

시애틀 라디오 한국,

권소영입니다.




1월 10일 권소영 로컬뉴스 (1분 55초).mp3 ( 1.8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