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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09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1월 9일

지난 주말 돌풍이 강타한 워싱턴 서부지역에
새로운 기상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워싱턴 서부지역에 강풍주의보를 내렸습니다.
바람은 몇몇 지역에서 나무가 꺾이고 정전이 될 만큼 강력할 것으로 전했습니다.

또한 기상 예보가들은 스노퀄미 패스에는 눈과 우빙이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스티븐 패스에는 돌풍과 함께 폭설이 있을 것이라고 알렸습니다.
이로 인해 목요일 아침 캐스캐이드 패스를 지나는 것이
매우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뿐 아니라 메이슨 카운티에는 스코코미시 강 부근에
홍수 경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시애틀과 타코마 광역 지역에 가장 험상궂은 날씨가 예상되지만
워싱턴 서부의 다른 지역들도 지속적으로 기상 예보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날씨는 목요일 오후로 접어들면서 잠잠해질 것으로 보이며
워싱턴 서부 지역은 토요일 혹은 그 이후까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워싱턴주 주지사 제이 인슬리가

유니버셜 헬스 커버리지를 실현하기 위한 발판으로서
워싱턴주 주민들을 위한 공공 건강 보험 옵션을 발의했습니다. 

어제 인슬리 주지사는 입법부에
워싱턴주 보건 당국이 공공 건강 보험을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계획을
고려할 수 있을지 물어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환급률은 연방 메디케어 플랜과 같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인슬리 주지사는 워싱턴주의 14개 카운티가
어떠한 개인 건강 보험 옵션의 혜택도 받지 못할 위험에 처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공공 건강 보험 옵션의 지지자들은
즉각 발의안에 필요한 금액을 밝히진 않았으나,
인슬리 주지사는 건강 보험 개혁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필요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시애틀 라디오 한국,

권소영입니다.




1월 9일 권소영 로컬뉴스 (1분 56초).MP3 ( 1.8 M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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