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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2/03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12월 3일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가 차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을 갖고
다음달 입법 회기가 끝나기 전까지
공식적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초기 단계인 만큼 어떠한 공식 선언이 있기 전에
선거 활동을 할 자금이 모아져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애틀 타임즈에 의하면 연방 정치 활동 위원회, PAC
인슬리 주지사 대선 선거 켐페인의 회계 담당자가 등록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연방 선거 위원회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블레인 타마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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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달러의 기부금이 들어온 상탭니다.
그는 인슬리 주지사의 주지사 선거 켐페인을 도운 바 있으며,
현재 유덥(UW) 이사회의 법정변호사입니다.

폴리티코와의 담화에서, 인슬리 주지사는
우리 나라는 기후 변화에 맞서 싸우며 청정 에너지 생산에 헌신할
민주당 후보자가 필요하다며, 지금 자신은 모두를 도우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인슬리 주지사는 최근 캘리포니아 산불 사건 이후
캘리포니아를 방문해 기후변화에 대응하지 않는 사람은
백악관에 있을 수 없다며 트럼프를 겨냥한 발언을 한 것으로 전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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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년전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는
드론으로 현관 앞까지 60분만에 택배를 배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지만
실현되려면 아직 먼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존의 마케팅은 드론으로 외진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약품을 전달할 날도 머지 않았다고 했지만,
실상은 배터리의 수명이 짧아 매 시간마다 충전을 해야 한다는 점과
사생활 침해 문제가 있습니다.

아마존은 드론 런칭 예상 시기를 뒤로 미루지는 않았으나,
여전히 드론을 사용해 빠른 배송을 하는 계획은 변함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아마존의 대변인 크리스틴 키쉬는 아마존이 30분 안에
드론으로 배송이 가능하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아마존은 미국, 영국, 오스트리아, 프랑스, 이스라엘에
드론 개발 센터를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시애틀라디오한국,

권소영입니다.




12월 3일 권소영 로컬뉴스 (2분 7초).MP3 ( 1.9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