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8.12.14 (금)
 http://www.radiohankook.com/news/23078
발행일: 2018/11/28  라디오한국
靑 "한미 정상, 통역만 대동한 단독 회담 논의 중"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기간에 약식 정상회담을 열기로 했다는 백악관 설명과 관련해 청와대는 통역만 대동하는 두 정상의 단독회담 개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지 기자실에서 통역만 대동한 단독회담을 백악관 측이 제안했고 우리도 검토 중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미 정상회담의 시간과 장소는 논의 중이어서 확정하는데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YT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