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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7/10  라디오한국
라디오한국이, 한국방송위원회 산하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이 제정한 “2018년 해외한국어방송 대상 공모”에서, 영예의 라디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라디오한국이, 한국방송위원회 산하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이 제정한 “2018년 해외한국어방송 대상 공모에서, 영예의 라디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라디오한국의 대상 수상작품은, “강원도에서 피어나는 꿈의 아리랑으로, 평창동계 올림픽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라디오부문 우수상은 호주SBS방송국의 쓰라린 겨울을 녹인 평화의 봄, 중국 연변 인민방송국의 두만강변의 어곡선으로 결정됐다. 한편 TV부문 대상은, 미국 CTS방송국의 쿼바디스 파스토르-목사님 어디 가세요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 방송국에는, 한국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라디오한국은 이번 수상으로, 해외한국어 방송 대상을 아홉번 째 수상하게 되며, 전 세계 80여개 한국어방송사 중, 최다 수상의 자리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시상은 오는 9 11일에서 14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리는 “2018 해외한국어방송인대회개회식 현장에서 수여된다.

이 행사에 라디오한국 대표 서정자 사장과, 연출자인 이윤석 기자가 참석할 예정 이다.

라디오한국은 대상 수상작 강원도에서 피어나는 꿈의 아리랑을 내일(7/12) 오전 10 15분경 차한잔의 시간” 1부에 방송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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