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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7/02  라디오한국
라디오한국의 이성완 전 아나운서가, 7/2 오전 6시 55분에, 향년 67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음을 알려 드립니다.

부고입니다.

라디오한국의 이성완 전 아나운서, 7/2 오전 6 55, 향년 67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음을 알려 드립니다.

고 이성완 아나운서는 라디오한국 개국 초창기부터, 라디오한국의 저녁종합뉴스와 지역소식을 방송했습니다. 금년 초에도 라디오한국에서 방송을 했으나, 지병이 악화돼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유가족으로, 부군 최정범 집사/ 장남 최유승/차남 최유동/ 장녀 캐롤/ 차녀 최윤실/ 그리고 3명의 손주들이 있습니다.

천국환송예배는 7/7 토요일 낮12 30분에 레이크우드에 있는, 마운틴뷰 장례식장에서, 타코마제일침례교회 교회장으로 드립니다.

마운틴뷰 장례식장은, 4100 Steilacoom Blvd. SW, Lakewood, WA98499에 있으며, 전화는 (253)584-0252 입니다.

문의와 연락은 (253)691-0478 최정범 집사에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라디오한국은, 오랜 동안 라디오한국의 뉴스를 빠르고 성실하게 보도해온 이성완님의 노고를 깊이 감사드립니다.

삼가 고인을 애도하며, 천국에서의 새로운 삶을 송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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