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8.10.23 (화)
 http://www.radiohankook.com/news/22080
발행일: 2018/05/09  라디오한국
중앙일보 시애틀 지사의 이동근 전 편집국장이, 시애틀에 사시는 한인들을 위해,‘서북미 여행 가이드’를 발간했다.

중앙일보 시애틀 지사의 이동근 전 편집국장, 시애틀에 사시는 한인들을 위해,서북미 여행 가이드를 발간했다.

도서출판새하늘 새땅이 펴낸 330페이지 분량의 서북미 여행가이드에는, 워싱턴주와 오리건주의 가볼 만한 여행지 80여 곳이 소개돼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서북미 지역 명소들을 쉽게 여행 할 수 있어, 가정 필수품으로도 유용할 것 같다.

사진작가이기도 한 이동근씨가 직접 가보고 취재한 여행기들은, 현지의 자세한 역사, 지리, 규모, 가는 길 등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소개돼 있다.

33년간 워싱턴주와 오리건주에서만 살아온 이동근 씨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여행지를 찾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서북미 여행가이드의 책값은 20불이며, 우편 발송 시는 5불이 추가된다.

주문 전화는, 전화 (425)772-6577, (425)772-6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