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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3/12  라디오한국
이성완기자의 라디오한국 로컬뉴스 3월 13일

1

워싱턴주 기동 경찰대는 불과 나흘동안 주 프리웨이에서 음주운전 의심사고로 네명이 목숨을 잃은 사고에 대해 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가장 최근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는 지난 일요일 오전 술취한 20대 남성이 시애틀 I-5 에서 

E I-90 램프쪽 반대방향으로 차를 몰다 마주오던 차랑과 충돌했고 이사고로 25세난 상대방 차량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그리고 2 3일전에는 피어스카운티 레이크우드지역 남쪽 방향 I-5에서 역시 20대 초반의 남성이 

대마초와 제넥스를 흡연한뒤 운전중 전화를 조작하다 반대편 차선 여러 개를 넘어가 마주오던 

SUV 차량과 충돌했습니다.

충돌된 SUV 차량은 가운데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은 후 오버패스 기둥에 부딪치며 전복되었고 SUV 차량에 타고있던 3명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주기동 경찰대는 음주나 대마초 혹은 약물 복용후네는 운전을 자제하고 우버택시나 DD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주 기동경찰대는 오는 2030년까지 교통사고률 제로를 목표로 올 일년동안에도 수차례의 강력단속을 실시한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

어제 오전 뷰리엔의 한 중학교에서는 15세난 학생이 총을 갖고 학교에 와서 학교가 한때 락다운 (LOCK DOWN)되는 사태가 발생했고 총을 갖고온 학생은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어제 오전 10 30분경 뷰리언의 실베스터 중학교에서 한 학생이 총을 갖고 온온 것 목격한 여러학생들이 이 사실을 교장에게 알렸으며 교장은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에 학교에 도착할 동안 학교는 LOCK DOWN 조치되었습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문제의 학생은 총을 소지 않았었고 경찰은 교실내 학생의 ㅂ백팩에서 총을 발견한곳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제의 학생은 총으로 학생들을 위협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이라인 학군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학생들에게 수년동안 강조해온 See Something Say Something,무엇을 보면 무엇인가 말하라는 캠페인의 중요성이 입증되었다고 말했습니다.


3.

노스시애틀 지역에서 연쇄방화로 보이는 화재가 근접지역에서 잇달아 발생해 소방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첫번째 화재는 4250 오로라 에브뉴 N 코너에 있는 아파트단지 쓰레기 수거장에서 발생했습니다

두번째 화재는 첫번화재 발생지역에서 불과 0.25마일 떨어진 4100 블록 위드맨 애브뉴 N 아파트 

부근에서 발생했고 세번째 화재는 15711 오로라 N 쇼어라인에서 발생했습니다.


쇼어라인 쇼방당국은 3건의 화재가 연계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를 하고 있고 3건의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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