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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1/21  김PD
문 대통령, "남북대화를 북미대화로 발전시켜야."

문재인 대통령은 평창 올림픽으로 만들어 낸 대화의 기회를

북미 대화를 비롯한 다양한 대화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평창 이후까지 대화의 기회를 살려야 북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이 지속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지금과 같은 기회를 다시 만들기 어려운 만큼,

바람 앞에서 촛불을 지키듯이 대화를 지키고 키우는데 국민이 힘을 모아주고,

정치권과 언론도 평창 올림픽 성공 개최만큼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북한에 대해서도 모처럼 마련된 대화라 여러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남과 북이 함께 역지사지하면서 극복하자며 함께 노력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