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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10/08  라디오한국
한미연합회 KAC-워싱턴주지부가,ACRS 와 함께, 이민자들의 권리를 위한 행상를 실시합니다.

한미연합회 KAC-워싱턴주지부가,ACRS 와 함께, 이민자들의 권리를 위한 행상를 실시합니다.
우리 한인사회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청년불법체류자 추방유예조치,다카 (DACA)를 폐지했기 때문에, 한인청년 만명이 미국에서 추방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그뿐 아니라 이민자에게 부당한 정책을 실시하고, 합법적으로 시민권을 취득한 자들을, 미국 태생의 시민궍와 차별화해야
한다는 부당한 목소리도 있습니다.

모두 참석하셔서,소수민족의 목소리를 크게 내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는 10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시애틀 다운타운 마틴 루터 킹 웨이 SOUTH에 있는 ACRS (Asian Counseling and Referral Service)에서 열립니다.

주소는 ,3639 Martin Luther King Jr. Way South, Seattle, 98144입니다.

한인사회 대표로 KAC-워싱턴주 이사장 쉐리 송 (Shari Song)도, 이날 연설자 중 한 사람으로 참여합니다.

문의는 206-234-4412 이승영 변호사에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